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복덩이 아들의 발렌타인 데이 그리고 재의 수요일 | Jeffrey
Helen of Troy 2018.02.14 19:44
복덩이 아드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재의 수요일, 사순절 동안 금육, 금식,절제, 회개의 삶 이루시도록 기도중에 기억합니다.
푸른솔향기님께서도 의미있는 사순절을 보내시고
환희의 부활절을 맞이하시길 기도드려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맥닐 대주교님 장례미사를 드리고 와서
다시 한번 영생과 부활에 대해서 생각하게 됩니다.
복덩이 아드님 생일이군요.
축하합니다.
어엿한 사회인으로서 당당히 서게 됨은
무한한 가족 사랑의 따뜻한 뒷바침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헬렌님~ 이리 되시기까지요. ^^
우리 아들 생일은 4월에 있고,
2월 14일은 가족과 지인들에게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표현하는 발렌타인 데이라서
아들이 지난 20여년간 매년 해 온대로 직장 동료와 상사들에게 그 맘을 담은 쿠키와 캔디를 전달했습니다.
이 의미있는 날을 나이가 들면서 점점 소홀하게 생각하다가도,
아들 등쌀(?)에 연례행사를 잘 기념해서 다행이지요.
아, 착한 아드님!
착한 따님(누님)!
멋진 사람들입니다.
날라리 신자요
헬렌님 같은 그런 날라리 신자가 넘쳐나면 세상은 참 좋아지겠지요.
아....   어쩌나...
막내는 말 그래도 세 아이 중 막내로
아들보다 여섯살이나 아래인 여동생이랍니다, 선생님.
그건 서류상의 관계이지만,
어찌 보면 늘 오빠때문에 불이익을 당하고, 양보를 해야 해서 싫어할만도 한데도
여전히 나이가 많아도 장애를 가진 오빠를 물심양면으로 챙겨주고 있으니
누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셈이지요.

절제를 하면서 자신을 돌아 보고 회개하는 사순절이 되면
평소보다 더 날나리 신자같은 제 모습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아, 이런!
아드님 따님에게 실례!
날라리 신자,만세!!!
복덩이 아드님........................................

헬렌님, 발렌타인스 데이와 재의 수요일!!
모두가 귀한 날입니다.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려요.

'설' 명절................................................
한국은 '설' 명절이라 들었습니다.
헬렌님, 캐나다에서의 '설' 명절은 어떤지요??
저의 동네는 그냥 평일, 타국에서의 '명절'은 늘 그리움입니다.
헬렌님, 새해에도 더욱 강녕하시고...
멋지고 맛난 글과 작품 많이 나눠주셔요!!^^
그러고 보니, 재의 수요일, 발렌타인스, 설명절
우리 삶과 가족에게 참 귀하고 고마운 특별한 날들입니다.
오랜만에 뵈서 하늘님, 이 참에 구정을 빌미로 새해 인사드려요.
하늘님도 건강 챙기셔서, 하시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이루시는 멋진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어제 수요일   저녁예배에 참석하여 사순절의 첫 날임을 알았습니다.
쿠키의 계절이 돌아 왔군요,
해마다 정성스럽게쿠키를 담으시는 모습에서 시간이 흘러감을 압니다.
사람이 사는 재미가 있는 세상이 그곳에 있습니다^^
내일이 설날입니다.
손자들 세배돈 봉투를 준비했습니다.
안사람은 간단히 만두와 떡국 준비하고 명절을 보낼 예정입니다.
이번 주가 유난히 바빠기도 하고, 설이 주중이라서 마침 맏딸이 타지에서 long weekend 를 이용해서 집에 와서
간단하게 만두와 떡국으로 설날을 식구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표현하고
그리고 선물도 주고 받으면서 사는 것이 소소한 축복이지요.
JB님도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함께 맛난 음식도 함께 드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빕니다.
재의 수요일에 대한 의미를
새삼 공부하게 되었어요.
복덩이 아드님은 언제나
사랑의 메신저가 되는것 같습니다.
사순절의 첫날인 재의 수요일을 시작으로
저도 늘상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과 마주하지 못하다가
오랜만에 자신을 돌아 보 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화사랑님도 의미있는 사순절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침미사에 가서 이마에 재를 바르고 왔습니다
재의수요일 아침엔 금식을 해야지라고 늘 생각만 하고
올해도 열심히 챙겨먹었습니다. 나중에 아차 했지만...

따뜻한 사랑을 베푸는 복덩이 아드님은 주님 보시기에 참으로
예쁜 아들이리라 생각되는군요
주님의 은총이 늘 복덩이아드님과 함께 하시길 빌어드려요
참 사람 심리가 이상한가 봅니다.
막상 금요일이면 금식과 금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평소에 좋아하지도 않은 고기가 먹고 싶어지고,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끼니를 거르는 일이 다반사인데도
꼭꼭 챙겨 먹고 싶어지니, 알다가도 모를 우리 인간의 심리입니다.

위에서는 자비하신 주님이
주위에서 좋은 지인들의 기도 덕분에
복덩이 아들은 잘 지낼 수 있음을 늘 감사드리지요,
고맙습니다.
The first day of lent 잘 보내셨겠지요.
복덩이 아들이 덕분에 옛것을 지키니 풍요로워 보이고 복스럽습니다.
고지식한 듯한 점이 아드님의     매력이지요.
참 사랑을 봅니다.
중간에 사진은 Helen님의 Ash Love mark입니까?
저도 어제 저녁에 닦기 전에 사진을 찍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Ash를 그렇게 만들는군요. 전혀 몰랐고 짐작으로 젖은 재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오늘도 배우고 또 느낌 많은 시간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재의 수요일은 의미있게 덕분에 잘 보냈습니다.
이런 날과 그리고 40일간의 Lent 가 있어서
잠시나마 우리 인간의 욕심과 못된 버릇을 돌아보고
조금이라도 고쳐 나갈 노력을 해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재의 수요일과 이어서 대주교님의 입관과 장례미사 등등으로
바뻐서 슬쩍 지나려고 했던 발렌타인 데이였는데,
복덩이 아들의 변함없는 routine 덕분에, 제 대신에 막내딸이 도와줘서
예년처럼 발렌타인 데이 흉내도 내고,
엄마를 위해서 특별히 블루베리 케이크와 튤립을 선사받아서
한 날에 두개의 좋은 뜻이 있는 수요일을 멋지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어제 맏이가 멀리서 long weekend 휴가를 내서 집에 와서
어제는 떡국, 오늘은 만두를 빚어서 설 명절 함께 지냈어요.
엔비님도 더 멋진 새해를 잘 여시길...
참, 중간의 사진은 구글에서 모셔왔고,
제 이마의 재는 제 소관이 아닌 관계로
좀 아쉽게도 신부님이 늘 하시던대로
시꺼먼 재로 확실하게 십자가 모양이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 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 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 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은
허망된 미움의 그림자는 멀리 사라지고
아름다운 사랑과 희망의 싹들이
돋아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좋은 글과 함께 새해 인사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산자락님도 좋은 새해를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빠를 위해 엄마 대신 쿠키도 굽고
잘 포장해서 오빠에게 건네는 이쁜 마음에 저도 화트     보냅니다.
우애가 참 좋아서 덩달아 행복미소가 입가에 흐릅니다.
사순절을 준비하는 맘 ,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는 안 그럴 줄 알았는데
하나 하나 남들과 똑같이 변하는 것들이 제게도 영낙없이 찾아 오는데
그 중 하나가 점점 예전보다 음식을 하는 것을 겁을 내기 시작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는데,
다행히도 그 빈 자리를 음식하는 것을 즐겨 하는 막내가 채워 주어서
예년처럼 발렌타인과 사순절을 제대로 보낼 수 있어서
고생해서 키운 보람이 제대로 느껴집니다.
버들님도 좋은 사순절을 보내시면서 기쁜 부활절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스위트 하고 예쁜 아드님이시네요 ^^
ㅎㅎㅎ
영원한 순수맨 제프리~~
집에서 언니가 이렇게 불러대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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