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하와이 여행14]코나 커피의 등급 시스템과 역사 | 미국
Helen of Troy 2018.02.24 13:56
코나 커피 정보 공부하다가
코피 터질 것 같은 불안감이.. ㅎ~

있으면 마시고 없으면 안먹는
세상 편한 식성의 발마는 안심.. ㅋ~

덕분에 하와이 코나 브랜드는 확실히 인식.
캠핑을 가거나,
등산을 가게 되면
그래도 제일 맛난 커피는
역시 맥* 봉지커피...
코나커피는 단 한군데 알고있는 전문점에서 마시고
원두를 구입해본 적은 없거든요.
그런데 올려주신 사진 중에 Lion상표는
근처에 파는 곳이 있어요.
취향따라 다르겠지만, 괜찮으셨는지요?
굳이 순위를 매기자면
개인적으로는 Cowboy 가 제 입엔 제일 맞았고
Lion Extra Fancy도 참 좋았습니다.
워낙 코나 코피는 제배량도 적어서 다른 곳으로 수출하기 보다는
웹사이트상으로 직접 농장이나 직매장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네요.

일본의 3월은 완연한 봄이겠지요?
울동네는 그제 14cm 폭설이 내려서 또 다시 설국으로 둔갑했네요.ㅠㅠ
커피에 대해 자세히 올려주셔서 공부를 합니다.
커피 열매는 보았어도 꽃은 처음 봅니다.
저도 커피를 좋아하는데요.
향이 좋아서요.
커피꽃의 닉네임 코나 스노우가 참 걸맞는 것 같아요.
제가 워낙 커피광이라서 하와이에 머무는 동안
하루를 할애해서 커피 농장과 박물관을 구경한 다음에
다양한 브랜드를 구입해 보았어요.
집에 와서 천천히 음미해 보고 원하면 직접 주문해서 마셔 보려구요.

벌써 3월로 접어 들고,
사순절도 후반으로 접어 들었네요.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커피를 뮤자게 좋아한답니다 예전엔 시도때도 없이 마셨지만 이젠 잠이 안와서 좀 자제하고 있지요
코나 커피가   저렇게 많은 등급이 있는지 몰랐구요
하와이 갈 일 있으면 올려주신 정보로 맛있는 크나를 찾아봐야겠어요

  • Helen of Troy
  • 2018.03.06 11:50
  • 신고
안녕하세요 lebeka 님....
처음 방문해 주셨는데
사순절 기간 중 마침 10일간 컴퓨터를 포기하면서 지내다 보니
답글이 많이 늦어서 사과드려요.

저 또한 커피광이긴 하지만 오후 2시부터는 아예 마시지 않아서
오전에 마시는 두잔의 커피가 큰 즐거움이지요.
(지난 3주일간은 포기하다보니, 이 포스팅을 보니 한잔이 마시고 싶어집니다.)
하와이에 가시지 않아도 다양한 웹사이트를 통해서 주문하면 배달도 해 줍니다.
헬렌님.
서울에서도 "코나 커피"라는   간판을 건 상점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코나 커피 열매거 넘 예쁜데요.
하얀 꽃에 빨간 열매가 달린다는 것도 신기하구요.
커피의 등급이 이렇게 많다는 것도 놀랍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지요?
세계의 트렌드세터인 한국답게 코나 코피 전문점이 보편화되기 시작했군요.
맛이 독특하고 좋긴 하지만, 워낙 인건비가 비싸서 가격이 비싸서
매일 마시기엔 부담스럽긴 해도, 가끔 하와이를 연상하면서 마시니 좋네요.

새해가 시작된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에 접어 들었네요.
지난 주엔 두차례 공연과 사순절과 성주일을 위한 성가연습으로 바쁘지만
참 은총스러운 날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아롱마님이 맞이하는 첫 부활절을 잘 준비하는 사순시기를 보내시길 바래요.
코나 커피는 맛있습니까? 우리 돈으로는 100g에 얼마 정도입니까?
저는 연전에 백화점에서 원두 100g에 2만원이나 하는 걸 사다가 갈아 마시다가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이것저것 마셔봤는데 썩 마음에 드는 커피가 없어서 다시 그걸 사다 마셔봤더니 이번엔 그것도 별 수 없구나였습니다.
말하자면 그렇게 오래 원두커피를 만들어 마시면서도 아직도 이것저것인 상태입니다.
커피를 마시는 시간은 즐거운데 누가 물으면 아직도 제 입맛에 맞는 커피를 이야기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순한 맛을 지닌 코나커피가 제 입에 맞았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코나 커피르 재배하는데 인건비가 워낙 비싸고
경작지 면적이 작기 때문에 단가가 다른 커피보다 많이 비싸서
등급별로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100 그람에 약 15,000원-20,000원 정도입니다.

요즘 부쩍 해뜨는 시간이 일러져서, 커다란 창을 통해서 저 멀리 보이는 넓은 지평선에서
환하게 떠 오르는 해를 바라보면서, 커피를 마시고, 신문과 시집을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하는일이 즐겁습니다.   커피는 맛보다 향기라고, 그 향기로 많은 사색을 자아내게 해 주어서 좋은 것 같아요.
코나 커피!
커피를 좋아 하지만 바쁜시간에 이스턴트 커피를 마시게 되는데
여러 건강 문제도 있고 해서 바꾸어 보려 노력중입니다.
좋은 기후와 습도에 따라서 커피의 맛도 차이가 나네요.
코나커피는 어떤 맛 일까 참 궁금해지네요.
저도 커피를 무척 좋아해서
예전엔 늘상 손에 커피가 들려 있었는데,
요즘엔 아침에 한잔 들고,
오후엔 우유 반 컵에 진한 커피를 타서 라테로 해서 마시니
위에도 부담이 덜 되고 필요한 칼슘도 섭취해서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도 코나 커피를 판다고 하니 기회가 되면 맛을 보세요.
-친구처럼, 연인처럼-
그늘진 마음에
사랑하나 담아 보았습니다.
어두운 마음에
빛을 비춰 보았습니다.

늘 혼자라는 생각에 우울해 할 때
당신은 가장 따뜻한 사람으로
내게 다가왔습니다.

부족함은 채워주시고
오만함을 버리게 해 주시고
나를 가두는 그물도 걷어 주었습니다.

허전함을 채워주시고
늘 사랑하는 눈길을 주시어
새로운 나로 거듭날 수 있게
도와 주신 당신이 있어
살아가는 즐거움도 알게 되었고
언제나 당신과 숨을 쉬며 살아가는
세상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서로 의지하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할 때
말없이 전부를 들어 주는
그런 친구 같은 우리가 되어서
마음에 부담되지 않는 그런 사이로
당신이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편안한 사람으로 영원히
내 곁에 있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우리는 서로 어울려 살아야 하기 때문에 소통이 필요하지요.
금년   하와이 여행중 코나커피 구입 경험자로 말씀드리면   오하우섬에 위치한   월마트 쇼핑센터에서 구입하시는것이   제품도

다양하고 가격도 제일 저렴합니다, 100%코나커피 한 봉지가격(198그램)이 주로$10~$11 수준이고

금방 소비 할것은 그라운드(간것) 나중에 드실것은 홀빈 (갈지않은것)을 구입하면됩니다

단지 피베리 표시 커피는 프리미엄 제품인 관계로 다른 것 보다 가격이 다소 높습니다

코나커피는 세계3대 커피중 하나로 하와이 여행시 커피애호가 라면 반드시 구입 해야할 필수 품목 입니다

참고하세요.
  • Helen of Troy
  • 2018.03.08 13:02
  • 신고
남기신 정보 참고할게요.
코나커피...그렇군요!
버킷리스트에 추가..ㅎ
헬렌님 여행기 읽을 때 마다 제 버킷리스트 가 늘어 갑니다..ㅎㅎ
우리나라 강릉에도 테라로사라는유명한   커피공장이 있어요...^^*
한국이 세계에서 커피 소비국가로 상위권에 든다고 하니
값도 비싸고, 귀한 코나커피도 한국에서도 마실 수 있다고 하네요.
오늘도 블루베리 케익과 함께 코나커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To our great bucket list!!!
*그대 한 걸음 / 봄 마중*

   그대 오신다기에
내 마음 노랑 분홍 꽃물 들었죠.

   그대 한 걸음 바람으로 오시면
난 두 걸음 고은 입맞춤을 하겠어요.

   그대 한 걸음 연두빛 잎새 틔우면
난 두 걸음 설레임으로 맞이하겠어요

   그대 비가 되어 온 몸 적시면
난 하루종일 당신의 노래가 되겠어요

   그대 오신다기에
내 마음 온통 사랑으로 부풀어 있죠 ...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봄은 아직 멀기만 하네요.
안녕하십니까?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