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프랑스 여행37]피카소 박물관 4편(큐비즘과 초현실주의 & 클라시즘 풍의 작품들) | 프랑스
Helen of Troy 2018.03.20 13:09
파리 피카소박물관에 들어가서 보든(실제로 작품을 "보듯") 한 작품 한 작품 꼼꼼히 봤습니다.
입장료로 없이... 좋은 관람에 감사를 드립니다.
피카소는 아무리 봐도 끝이 없고 볼 때마다 뭔가 생각하게 합니다.
피카소는 워낙 오래 살았기도 하고,
스페인과 프랑스를 포함해서 다양한 곳에서 작품활동을 했고,
격동의 19세기와 20세기를 경험한 덕분에
그의 작품은 한사람이 그렸다고 하기엔 참으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남겼지요.
그래서 그의 작품엔 그의 삶, 가족, 당시의 정치, 사회적인 배경이 잘 드러나는가 봅니다.
아마..어린시절의 억압된 심리가 큐비즘으로 분출되었다고 하지요..?
덕분에 피카소의 여러 작품을 즐감하며 박물관 구경 잘했습니다.
그가 큐비즘을 시작한 계기는 어린 시절의 심리와
평면적인 그림이 제대로 표현하는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사물이나 인간의 다양한 면과 상태를 2차원의 그림에 표현하고자 시작했다고 하네요.
아직 2회가 남았으니, 편히 와서 감상해 보세요.
덕분에 잘 보았습니다.
피카소도 도시의 풍경을 저런 풍으로 그리던 때가 있었네요.
염소 조각이 참 마음에 듭니다.^^
그가 오래 살았고,
90대에도 작품을 만들어서 다작을 했고,
다양하고 격동적인 시간과 배경 속에 살다보니
그의 작품들은 마치 유럽의 역사와 그의 개인적인 역사가 고스란히 배여있나 봅니다.
저 역시 대부분의 그림 작품속에 드물게 염소 조각상이 있어서 관심있게 감상했습니다.
★ 우울할수록 느긋해져라..★

..출처: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


3월에 끝자락에

울 친구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더 행복한 5 월을 맞이 하시며

가정에달

家 내에 행복과 건강이 충만 하시기를~~~^^&

♣좋은친구가 있어 행복한         불변의흙-  
친구가 있음 봄도 더 환할 것 같아요.
파블로 피카소..
그 이름만으로도 가슴에 커다란 물결을 일으키는....
20세기 미술을 지배한 천재, ..이 평가가 지나치지 않은... 그죠?

ps:문득..헨렌님의 지식의 끝은 어디인지...
이렇게 편히 앉아서 세계의 미술 음악 건축 인물 역사 문화를 free로...감사드려요...^^*
한때는 미술을 전공하고자 했던 미술학도인 풀잎사랑님에겐
피카소의 자리와 그의 작품들이 아주 색다르게 다가 올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실제로 그림은 잘 그리지 못하지만,
음악을 비롯해서, 미술, 건축등 예술분야와 인간에 대해서 배우는
humanities 분야에 두루두루 여전히 관심과 호기심이 많아서
여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는 일이 즐겁다 보니 그동한 쌓인 것도 자연히 많아지네요.
헨렌님...잘지내시죠..ㅎ
시간날때면 방문하는 방가운 이곳...ㅎ
시간이 날 때
이렇게 불쑥 찾아 주시는 새몬님 반가워요.
잊지않고 와서 편히 머물다 가길 바래요.

빨리 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싸돌아 다니고 싶은데
여전히 동토의 봄날은 눈이 쌓여 있네요.
전 피카소의 작품이 난해하던데요.
초기의 작품에선 고야의 화풍이 생각이 납니다.
덕분에 이름 높은 작품들을 감상했습니다. ^^
워낙 그의 긴 생애에 다양한 풍의 작품들을 그리다 보니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도 있고, 거의 추상적인 작품들도 있어서
그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시대의 변천과 함께 변해가는 미술의 흐름도 볼 수 있어서 나름 재미있네요.
귀한 작품을 감상할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피카소의 또 다른 부분을 볼수 있네요.
아마도 피카소처럼 그의 긴 삶을 살면서
격동적이고 사건도 많고 탈도 많은 20세기의 역사적인 사건과
그의 삶이 묻어나는 수많은 작품들이 그가 산 사회와 그의 삶을 간접적으로 배우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을 보냈지요.
예전에 무리지어   몰려다니며     관람했던 기억보다   더 섬세하게
소개를 해 주셔서   즐겁게 감상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카소는 오래 살면서 작품활동도 계속하고
부도 함께 했으니
그에게는 불만이 무엇이었을까요
한번 쯤 생각해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