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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에서 (143)

2018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 아티스트(Artists)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05.08 16:51
멋진 자료입니다!
헬렌님의 이 자료들은 적어도 한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들, 그러니까 주로 한국의 수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살펴보겠지만
저는 문득 학생들에게 보여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었습니다.
"봐라, 지금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다. 이 중에서 어느 인물을 본받고 싶은가 생각해보자."
"꼭 한 인물을 고르지 않아도 좋다. 이들을 살펴보고 생각한 것을 이야기해도 될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현직에 계셨더라면
충분히 제자들에게 부족한 제 글을 읽게 하셨겠지요.
넓은 세상에 환경이 어렵고 조건이 충분치 않아도
열정과 끈기로 본인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들 역시 그들의 꿈을 향해서 달릴 수 있는 inspiration이 될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부족한 한글 실력때문에 제대로 표현을 자연스럽게 하지 못해서 늘 아쉽고 부끄러운데
그래도 누군가에게 유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그 부끄러움을 뒤로 하고 포스팅을 해 봅니다.
언제라도 유익한 조언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진으로 나마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건 참 흥미로운 일입니다.
세상에 재능 많은 사람도 많고 재능이 많은 사람일수록 직업 ,전문 분야가 다양합니다.
그만큼 세상이 복잡해지고 해서 한가지로 국한 된 직업 ,업부 분야일 필요가 없다는 걸 보여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경향이 점점 높아지고 있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이 리스트에 오른 사람들 중에 생소한 이름들이 몇 있는데
전엔 몰랐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이룬 일들을 알게 되면서
세상의 흐름과 트렌드도 파악하고 아울러 미래를 점쳐 볼 기회가 되어서 개인적으로 유익했습니다..
한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잘 한다는 자체가 참 축복이고 선물이지요.
왠지 모르게 Roseanne은 새로 코메디를 시작했는데   점점 싫어지고
아름다운 Nicole Kidman은 나이가 들수록   좋아집니다.
Nicole이 오스트랄이아에서 태어난 걸로 알고 있었는데
하아이에서 출생했으니 사실 미국 사람이로군요.^^
UNIFEM 홍보대사까지   맡고 이런 여성 드물지요.
저도 처음 시트콤 로잰이 나왔을 때는 평범한 블루컬러 가족으로 획기적인 쇼라서
관심이 갔는데, 점점 너무 무례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견해가 지나쳐서 저도 반감이 들었지요.
위에 선정된 분들은 처해진 환경이 열악해도, 그들의 재능과 신념 그리고 열정으로
지금 저 자리에 우뚝 선 그래서 우리가 본받을만한 분들이 많지요.
젊은 친구들이 많네요
난 무얼 하고 살았는지...
안녕하세요 논정님...
위의 분들의 삶을 보면서, 우리 모두 태어날 때부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많은 탈렌트를
하루라도 더 늦기전에   하나씩   개발해서 자신을 위해서 그리고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보내야겠다는
용기가 생기네요.
스타들이군요
어쩌다 아는사람도 있고 모르는사람이 더 많은듯...
저도 더러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번 기회에 그들의 삶을 자세히 읽어 보게 되어서 그나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변화시킨 사람들을 알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대부분 젊은 아이콘들 이군요.
영향력 있는 사람들은 보통 사람들과는다른 열정과 노력이 깃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이 세상 살면서 세상의 빛으로 살 수있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게 됩니다.
위의 선정된 사람들과 비슷한 꿈과 야망이 있는 젊은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그들의 삶을 본받아서 각자의 꿈을 위해서 뚝심으로 밀고 나갈 용기를 실어 주는 사람들이 있기에
우리들 세상은 덜 어두울 것 같습니다.  
저도요...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이가 더 많지만
한사람 한사람 그들의 생애와 업적을 읽으며 저 자신을 돌아 봅니다
오늘도 유익한 포스팅 고맙습니다...^^*
이런 연례 행사를 통해서 저 역시 지구촌을 변화시킨   다양한 인물에 대해서 배우기도 하고
제 자신의 삶도 돌아보게 됩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에게 유익한 탈렌트를 갖고 태어났음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각오도 생기네요.
세상에 영향력이 있다는 사람들중에 제가 아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반성 많이 합니다.
그들의 탁월한 재능과 수고가 이 세상에   빛이 되기를 기대해 보네요.
열정과 신념으로 이루고자 하는 꿈을 뚝심과 끈기로 이루어 낸 대단한 사람들이 있어서
우리들이 사는 이 지구촌이 조금은 더 밝고 희망이 엿보여서 다행이지요.
그리고 평범한 사람들에게 가능성을 열어 주어서 고맙구요.
여행에서 돌아와서 여독은 풀리셨나요?
네..바삐 지내다 보니 어영부영 여독이 풀린 것 같아요.ㅎ
남반구 여행이라 시차가 크지 않아서 견딜만 했네요.
그리고 건강하신가 봐요.
저도 3주 후에 긴 여행을 떠나는데
요즘 허리가 안 좋아서 고생하고 있거든요.
각자의 분야에서 뭔가
대단한 전문가들이쥬?

우물안 개구리 발마에겐
뭐 다 그저 그런 인물들!!
알아도 그만 몰라도 그만~~

디오게네스에게는 알렉산더인들
한뺨의 햇볕만도 못하더란 여고괴담 전설이.. ㅎ~
발마님도 한때는 맡은 분야에서 끝발 있는 분이셨으니
몰라도 그만이라는 말을 하실 자격이 있지요.
발마님 특유의 자신감과 유머감각으로 앞으로도 쭉 밀고 나가시길!!
능력이 뛰어나신 분들입니다.
아는 인물도 있고 생소한 인물도 있네요.
그들의 탁월한 능력이 부럽습니다. ^^
리아님도 지금 비록 손이 불편하시지만
하시고 계신 일에 누구보다 열정과 재능이 있으시니
위에 분들의 능력을 부러워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다만 우리 모두 타고난 다양한 재주를 묵히지 말고 좋은 데 개발해서 잘 사용한다면 바랄 것이 없겠지요.
헬렌님께선
은근하게 우리나라 사람들을
소개하곤 하셨는데 혹시나 했어요...
분야에서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뛰어 났다는 것은 더욱 대단한 일이겠지요~
안타깝게도 올해는 이 카테고리에
한국사람을 비롯해서 아시아계 아티스트가 없어서
내심 실망했지요.   한류바람이 더 거세게 불어서
앞으로 여러 분야에 걸쳐서 재능있는 한국사람들이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영향을 끼치는 선정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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