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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에서 (143)

2018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 - 아이콘(Icons)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05.17 14:07
대단하고 부럽고......
어떤 일에서건 여느 사람으로서는 엄두도 못낼 일들을 해낸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서 그 영향으로 더 멋지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겠지요.
다만 거의가 미국인들이어서 그건 좀 아쉽고요.
한햇동안 지구촌에 큰 영향을 끼칠만한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이 현재 처해 있는 지위나 명성이 우선 돋보이지만,
그렇게 되기까지의 과정 자체가 대단한 점 때문에 존경심이 듭니다.
그만큼 어떤 상황에서 출발을 하든, 그 과정이 대단했기에 어느 분야에 속해서
뛰어날 수 있다는 것을 이런 연중행사로 다시 한번 깨닫게 됩니다.
아무래도 타임지가 미국회사다 보니 팔이 안으로 굽게 마련인가 봅니다.
우리 딸과 같은 해에 태어난 시어송라이터겸 배우인 케샤.
제가 고등학교 1학년 때 태어난 흑인여성운동가 타라나버크.
우리나라는 암흑시대였던 1976년에 태어난 채드윅보즈먼이 저는 눈에 들어 옵니다.

2018년 타임지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인물들.
우리나라 사람이 들어 있지 않아 좀 섭섭합니다.^^
한국의 위상이 점점 높아져 가고 있는 추세이니
앞으로는 타임지 100인에 적어도 서너명은 한국사람이 포함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현재는 전세계에 유명한 사람들이지만,
시작은 대부분이 오히려 불우한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을 보면
그들의 처지를 원망하기 보다는 기회로 삼아서 더 그들의 명성이 돋보이네요.
젊음그대로   변치 않았으면 좋으련만...

그어제는 서울 29도 넘는 무더위,
어제부터 내일까지 100mm비가 더내린다는 예보~
오늘 새벽과 오전엔 여름비처럼 너무나 요란했죠~
빗길 조심하시고, 기쁜 목요일 오후 되세요~
생각하며님도 사고 조심하시고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빛나는 인물들이네요.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쉽지 않은 일인데요.
쉽지 않은 일을 그들의 재능과 뚝심 그리고 열정으로
오늘의 영광이 있어서 더 대단한 인물들입니다.

지금쯤 아프신 다리가 완전히 회복되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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