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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의 부엌에서 (198)

12가지 재료로 만든 영양가 만점 모듬 감자 샐러드 만들기 | 헬렌의 부엌에서
Helen of Troy 2018.05.22 07:32
하세요
제가 젤 좋아하는 샐러드네요
오늘은 따라쟁이 해볼께요
감자 샐러드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색다르게 솜씨를 부려 보시길...
Queen Victoria Day를 생일에 안 지키고 월요일에 지켜서 다행입니다.
우리는 다음주 월요일 Memorial Day 입니다.
세상에 12가지로 만들다니 맛이 참 오묘하겠습니다.
여기 한국식당에 가면 사과를 넣은 셀러드를 맛보는데
집에서는 아주 간단하게 만들지요.
맛있는 거 많이 해드시고 힘차고 신나게 여행 떠나셔야지요.
예전에 영국의 식민지이자 영연방 국가다 보니 빅토리아 데이 휴일이 있는데
역사적인 의미와 상관없이 멋진 5월에 연휴가 있어서   처음으로 봄을 지인들과 함께 만끽하는
그저 신나는 주말이지요.
아프던 허리가 많이 좋아져서 예전처럼 신나게 잘 돌아다니는 여행이면 좋겠네요.
얼른   회복하시길 빕니다.
허리가 다 나아도 좋은/강한 진통제를 꼭 지참하시고요.
비타민도 골고루 듬뿍 드시고요.
올 여행에서도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오십시오.
아.... 실시간으로 대화를 해서 반가워요.
격려와 응원 고맙습니다 엔비님...
저도 샐러드를 좋아하는데 여러가지가 들어가서
맛도 참 좋을듯 합니다.
보통 한국식 샐러드는 사라다라고 말하지요.
그저 서너가지 넣어서 만드는데 헬렌님은 몸에 좋은
견과류까지 넣어셔서 한끼 식사로도 훌륭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빅토리아 데이는 잘 지내셨겠네요.
주 재료는 삶은 감자와 계란이지만
냉장고 안에 있는 다양한 채소와 과일 그리고 견과류까지 추가하면
훌륭한 간식거리로 손색이 없지요.
올해도 예년처럼 지인과 바베큐 파티를 하면서 봄의 첫 연휴를 잘 보냈습니다.
양배추님도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입맛이 확 도네요.
배가 고프네요. 아직 11시도 채   안되었는데 말입니다.
우리집도 오늘 이 메뉴로 석가탄신일   집에온 아들과 맛나게 식사할겁니다.

엄청 춥기만 하던 그곳에도 확연히 봄바람이군요.
뒷뜰이 풍성해 지는 그런날이 기다려집니다.
아....   한국도 이번주에 석가탄신일 덕분에 연휴이군요.
이래저래 아름다운 5월의 연휴는 어디서든 무슨 이유든지
가족과 친지들이 모여서 맛난 음식을 먹고 마실 수 있는 좋은 기회이지요.
아드님이 버들님이 만드신 샐러드가를 좋아하셨을 것 같아요.

이 동토의 나라에도 봄이 왔는데
안타깝게도 제가 한달 전에 허리를 다쳐서
옆에서 정원일을 도와주기만 하던 남편에게 다 넘겼는데
상이 풍성해질지는 자신이 없네요.
완전 영양식이네요.
12가지 재료가 들어 갔다니 일일히 열거하지 않아도
영양이 가득한 것은 사실이예요.
소스에 마요네즈도 넣었군요.
저도 가끔 샐러리를 갈아서 고기 재우는데 넣기도 하는데,
그 향때문에 샐러드에는 넣지 않았었거든요.
언제 한 번 넣어 보아야겠어요.^^
여러가지 재료가 들어가서
한번 만들때에 넉넉하게 만들어 두면
며칠간 간식으로 아니면 샐러드로 먹을 수 있어서
한달에 서너번씩 해 먹곤 하지요.
샐러드는 향이 진해서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면 빼고
대신에 아삭아삭하면서 고소한 물밤을 넣었더니 나름 근사했어요.
헬렌님표 샐러드 백점 만점의
백점   짜리 샐러드 이군요.
정성 가득한 샐러드 이어서 가족들에게
사랑도 듬뿍 받았을것 같습니다.
평소에 먹던 가족들보다
오히려 오신 손님들이 더 좋아하시더군요.
요즘 봄이 되면서 싱싱한 채소들이 나오는데
취향에 따라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서 그때 그때 다른맛을 낼 수 있어서
좋은 샐러드이지요.
와~~~ 맛있겠어요.
정말 영양만점 샐러드네요...
뭐니뭐니해도 음식은 남이 해줘야 더 맛나는 법이니, 요렇게 해서 누가 나좀 먹으라고 하면 참 좋겠어요...ㅎㅎ
이렇게 대접받으시는분은   축복입니다.
저도 남이 해준 음식이 최고라는데
완전 공감해요.   누가 해 주고 치워주기까지 해 주면 최고의 식사이자 대접이지요.
제가 바빠서 무엇을 제대로 못 해 먹는 시기에 넉넉하게 만들어서 끼니 대신으로 먹곤 하는 음식이랍니다.
모든 영양소가 담뿍 들어가서 조금만 먹어도 든든할 것 같네요.
이름은 샐러드여도 우유 한컵 곁들이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즐거운 빅토리아 연휴 보내시길요.
이 샐러드에 요구르트도 들어가서 유제품이 이미 들어가서
우유없이도 건강한 한끼 식사로 괜찮답니다.
봄에 맞는 첫 연휴라서 다른 연휴보다 더 설레이고 신나는 연휴
올해는 긴 여행을 떠나기에 정원일이 아주 간단해서
그냥 양껏 먹고 마시고 편한 연휴를 보냈답니다.
우와....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

며칠전 건강프로그램에서 ...
물에 과일을 몇조각 넣어서 두었다가 마시면(과일물)
과일속의 미네랄이 혈관을 청소해준데요
특히 복부내장 비만이 감소되는...3주간의 임상실험으로 학인된....
저는 간단해서 이틀째 그렇게 마시고 있는데 과일맛이 향긋..예상보다 마실만 해요~~^^*
저도 과일물을 당장 실천해 볼게요.
워낙 물을 자주 마셔서 물병을 늘 지니고 다니는데
레몬이나, 오이, 사과 오렌지등을 넣어서 마시면 색다를 것 같아요.
고마워요 좋은 팁!!
맛나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제시카알바님...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답니다.
맛있겠다.
울 아들 옴 해먹어야 겠어요.
아들 보고싶다...
먹고 싶어서^^
세상에서 영양가도 풍부하고
맛난 재료로 만들어서
대견한 두 아들을 위해서 만들어 주면
좋아할 거에요.
엄마도 보러 오고 맛난 음식도 먹으러 자주 오면 더 좋구요.
아유 맛있겟다
샐러드 먹어본지 너무 오래된것 같다
요것도 메모
소스가 남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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