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헬렌의 일상에서 (152)

유럽 여행 떠나요... | 헬렌의 일상에서
Helen of Troy 2018.06.05 15:11
디즈니 월드Castle 의 모델이     되었다는     Fussen 궁전을 가시네요.
긴여정     즐거운 일정들로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몇일전 다시본 영화 "A Woman in Gold" 에서 크림트가 그린 그림을 전시하던 곳이 벨베데르 박물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부다 페스트 쉐체니 온천의     특별한 경험이     이제 가물가물합니다.
독일에서 인사 드려요, JB님
유럽에 올 때마다 90이 되신 친정아버지같은 분과 함께 시간을 잘 보내고 있습니다.
재작년에 뵐때보다 너무나 쇠약해지셔서 맘이 아프네요.
오랜만에 찾아갈 오스트리아와 부다 페쉬트에서 새로운 경험이 기대됩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헬렌님..
사진들중 제가 가보고 싶은곳이   많이 들어있네요.
여행기가 기대 됩니다.
덕분에 독일에 잘 도착해서
차를 빌린 덕분에 양아버님과 함께 예전에 즐겨 찾던 곳을 다니면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인터넷 사정이 좋으면 매번 여행기 진도가 반도 못 넘기는 것과 달리 제대로 여행 이야기를 쓰고 싶네요.
와우 헬렌님 한달간이나 유럽 여행을 가셔요?
좋으시겠어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고 멋진 추억 한가득 담아오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긴 여행이 어렵다가,
13년 전부터 매년 한달간 발이 가는대로 유럽여행을 하다보니 이제는 노하우도 생기고
그만큼 좋은 추억이 쌓여가네요.   나이가 많아지니 건강이 허락하는대로 열심히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헬렌님의 유럽 여행기를
기대하면서 건강한 여행 하시길
기원해드립니다.
제가 설레는 까닭은 무슨 이유 일까요?ㅎ
화사랑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알찬 여행을 해서 재미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볼게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예고편'만 봐도 멋지다 싶습니다.
어떻게 정리해 가실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예고편보다 더 생동감 있는 본 여행이 되길 저도 기대해 봅니다
늘 여행기가 중간에서 멈추기 일수였는데 이번엔 끝까지 밀어붙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제일 먼저 친정으로 가시는구만요.^^
참 그림처럼 아름다운 곳에서
보람되고 즐겁게 여행하십시오.
유럽에 올 때마다 거의 매년 친정같은 이곳에서 5-6일을 머물다가 가곤 했지요.
작년 영국과 프랑스 여행때는 여건이 맞지 않아서 2년 만에 뵈었는데 그 사이에 너무 연로해져서
맘이 아파서 늘 손을 잡고 다녔지요. 내년에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시기만을 기도드리게 됩니다.
멋지십니다
사전 가실곳 소개 사진만으로도 가슴 벅차네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오랜만에 독일에서 인사드려요 여름하늘님...
독일에 와 보니 이곳 여름하늘도 무척 아름답고 특히 우거진 숲 속이 너무 평화롭고 좋은 기를 많이 얻는 것 같아요.
여름하늘님도 더운 여름에 건강챙기시고 편히 지내세요.   종종 여행기로 만나 뵈요.
헬렌님.
잘 다녀 오세요.
헬렌님이 무조건 부럽습니다.
가끔 소식 주시구요.ㅎ^^
네... 아롱마님.
저는 아롱마님이 부러운 걸 보면
역시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나 봐요. ㅎㅎㅎ
아름다운 성과 성당이 많은 독일 남부와 오스트리아의 모습을 담아서 공유할게요.
유럽 여행 끝나고 바로 한국에 가면 연락드릴게요.
고고씽 헬렌님!
즐거운 여행 다녀오세요~~
93년에   유럽배낭여행 중에 퓌센에 며칠 머물렀어요
기차역에서 자전거를 빌려주어
숲길을 달려 호수가에 간적이있는데 멀리 보이는 멋진 고성을   감상만하고
가보진 못했어요 ㅎㅎ
올려주신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에   빠져봅니다
오랜만이에요 블루제이님...  
최고의 여름날씨를 자랑하는 캐나다 서부의 6월을 잘 보내고 계시지요?
블루제이님은 이미 25년 전에 독일 남부를 다녀 가셨군요.
저도 예전에 수박 겉핥기 식으로 멀리서 고성을 바라다 보기만 했는데
이번 여행 때는 차를 렌트했으니, 될 수 있는 한   꼼꼼히 챙겨보고
블루제이님께 좋은 시절을 회상할 수 있게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볼게요.
양부모님 만나로 독일 출발 하셨군요.
제가 다 설랩니다.
건강 하시고 물탈한 여행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좋은 덕담 덕분에 무차히 도착해서 연로하시고 쇠약해지신
양아버지와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행을 잘 하려면 뭐니해도 아프지 말고 건강이 받쳐줘야겠지요.
벌써 출발하셨군요.
미리 보여주신 사진을 보니 이번 여행지도 기대만땅입니다.
몸 건강히 즐거운 여정 마치시길요.
잘 다녀오세요.
네 그동안 스무번도 더 온 고향같은 독일의 작은 시골에 온지 3일이 되었네요.
연로하신 양아버지와 이틀을 더 보내고 차를 몰고 독일 남부로 떠날 예정입니다.
마마님도 더운 여름에 건강 잘 챙기셔서 하시고 싶은 일들을 즐겁게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도착했는데 Helen님 잘 도착하셨나봐요.
저도 가는 길에 프라하랑, 잘츠부르크랑 잠깐 들르고 로마를 거쳐 이탈리아 남부 해안가를 돌았어요.
여행이 겹치지 않았다면 독일에서 Helen님을 뵐수 있었을 텐데...
제가 Salzburg의 Dom에서 만난 독일 관광객분들이
할슈타트를 전 날에 다녀왔는데 동양인들이 그 조그만 동네를 뒤덮어서
많이 불편했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도 이왕 렌트를 한 김에 다녀오려다 그 말을 듣고 포기했었는데 어땠었는지요...
지금쯤은...한참 유럽의 정점을 찍고 있겠구려.
여기서도 조찬회의 주 소재거리는 권회장이 다녀 온 동유럽 기행담.
비엔나궁에서 부터 부다페스트, 알프스, 프라하의 통곡의 벽까지...
난 한없는 몽상속으로....
눈으로는 언니 사진들과 아침마다 귀로 듣는 체험기로...
우야뜬 같이 다니는 기분으로 본다오~~
즐겁게 건강 유의하며 다니시길^^*
이몸은 지금
캐나다 섭렵중..   ㅎ~
Have a nice t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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