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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27]동화나라에서 튀어 나올 것 같은 퓌센의 환상적인 노이슈반슈타인 궁전(Schloss Neuschwanstein) | 독일
Helen of Troy 2018.07.17 03:03
감탄이 나와요!!!
그리고 여행은 역시 많이 해 본 사람이 더 잘한다는 결론^^
재미있게 잘 구경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아요 에스터님...
올해로 한달간의 부부여행을 한지 13년째가 되고 보니
여행 스케줄을 짤 때나 가서 어떻게 알차게 여행을 하는 노하우가 많이 쌓여서
시행착오없이 방문지를 챙겨보고 오게 되네요.
노래에나 나올 것 같은 궁전 모습을 하염없이 들여다보았습니다.
저런 곳에서 살아간 사람들은 무슨 노력을 하지 않아도 그 마음들이 저절로 아름다울 수 있었겠구나 부럽기도 하였습니다.
경치는 고요하고 한적하고 아늑하고....... 내부는 장엄하거나 화려하거나.........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해보았습니다.
궁전의 주변 경관이나 궁전 외관 그리고
화려하고 웅장한 내부 모두 비현실적일 정도로 사람들을 압도하는 힘이 있었습니다.
아쉽게 감동을 준 내부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없어서 평소보다 더 기억하기 위해서 눈도장을 찍으려고 해도
세부적인 면을 일일이 기억을 하기엔 역시 역부족이었습니다.
중국 관광객들을 밀치고 들어가서
담아내신 풍경이 장관 입니다.ㅎㅎ
노이슈반슈타인 궁전 모습이 정말 동화나라속 풍경 같습니다.
저렇게 아름다운 궁전을 지어낸 사람들의
예술성,건축성에 대해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이 궁전 관광이 중국인들의 단체관광 코스로 정해졌는지
수많은 버스를 대절해서 이 곳을 찾은 수많은 중국인들에게 밀려서 짜증까지 잘 정도로
궁전으로 떼로 몰려왔더군요.

예전에 절대군주인 왕과 그의 가족을 위해서 만든 궁전이
이렇게 세계 여러나라에서 매년 백만명 이상이 방문해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네요.
와우~
정말 멋진 모습에
감탄사만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제 블로그에서 만나 뵈서 반갑습니다 난향님...
사람들의 상상력을 최대한으로 동원해서
남녀노소들이 모두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성이었습니다.
아름답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겨울왕국 사진처럼 보여요.
루이스 왕은 완공도 못 보았는데
최첨단으로 미래를 생각하며 지은 건축물이라 인상적입니다.
주방에서 연결 되어 음식을 신속히 따듯하게 즐길수 있게 하여서 18세기에 지은 건물 같지 않아요.
원래는 한 개인을 위해서
최신 첨단 기술과
최고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알프스 산맥 중턱에 건축된 궁전을 보게 되면서
인간의 능력의 극치를 엿볼 수 있는 아름다운 궁전이었습니다.
잠시나마 저도 그 궁전에 사는 공주라고 상상하면서 궁전 내부를 거닐어 보았구요.
우리 둘째가 너무 가보고 싶어하는 성이예요.
우리집 녀석들이 이 성의 모형을 사다가 조립하는 일을   했었기에 더 관심있게 보게 됐습니다.
주변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구글에서 퍼온 사진으로 본 내부는 너무너무 화려하고 고급스런 느낌이네요.
헬렌님이 찍은 성도 멋지고 가을겨울의   노이슈반슈타인성은 정말 환상입니다.
아....   둘째 보석이 가고 싶어 성이군요.
결이네 님도 둘째 못지않게 좋아할 정도로
로맨티시즘의 최고봉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상상의 나라에서 볼 수 있는
궁전이었지요.     사진 촬영이 허락되었다면 환상의 궁전의 구석 구석을 담아서
여러분들과 공유할 수 있으면 참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큰 궁전이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동화속의 비련의 공주로 상상하게도 만드는 마법의 성이기도 했습니다.
뜨거운 햇살아래 시작된 하루 시원한 커피한잔으로 시작합니다.
어제는 초복이라그랬는지 많은 사람들이 뜨거운 삼계탕을 찾는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아요.
오늘도 더위에 지지마시고 즐거운하루 행복한 시간되세요~~~
스크랩금지가 되어있어 눈에 담아갑니다.
편히 환상적인 궁전을 잘 감상하셨길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에 건강 조심하시길요.
와..정말 내부가 으리으리하네요.
동화속에나 있을법한 궁전의 모습입니다.
그렇게 공들여 지으면서도   루이스왕은 정작 완공도 못보았다니 안타까워요.
멋진 궁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루이스 왕의 사망에 관해서 아무도 자세히 아는 사람이 없지만
그가 왕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타살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네요.
독신으로 생을 마감한 그에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동원해서 비록 완공은 보지 못해도 지어진 이 궁전 덕분에
그들의 후손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어 주어서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궁전의 겉모습 사진만 보다가 실제 관광 사진 보니까 실감이 나네요.
정말 전망이 좋은 곳에 자리했했네요.
미친 사람들 -왕이나 독재자들 때문에 후손들이 덕을 보는 건 참 아이러니 합니다.
유럽의 대부분의 궁전이나 성당등등...
절대 군주의 취향이 풍겨지는 화려한 건물 덕분에
건축 당시엔 국민들의 땀으로 지어졌지만
오랫동안 그들의 후손들에게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 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안녕하세요... 참 아름다운 곳에 다녀 오셨네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BF)
편히 잘 구경하셨다니 고맙습니다.
찜통 더위에 건강 챙기세요.
완전히 깨어있는 미녀가 잠자는 숲속의 미녀 못지않습니다.ㅎㅎ
보라색 상의 산뜻하고 simple하고 멋집니다.
와우, 덕분에 꿈처럼 아름다운 별세계를 구경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어려서 흑백 티비로 보던 디즈니랜드의 환상의 나라의 궁전의 모델인
궁전을 실제로 가서 보니, 나이가 들어도 잠시나마 어린 소녀로 돌아가서 머리 길게 딴 공주가 된 듯한 기분을
내게 해 주는 마법의 성이었습니다.     일찌기 격변의 시기인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반에 권력의 희생물이 되어서
일찌기 생을 마감한 한 왕의 상상력 덕분에 세계 각국에서 모여 든 많은 사람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안겨다 준 궁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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