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넓은 세상에서 (143)

특별하고 신기한 2018년 7월 27일에 발생한 붉은 '피의 보름달'/개기월식'(Blood Moon/Lunar Eclipse)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07.29 21:08
종전 후 몇년뒤     가난했던 학생 -우리들은   그을린 유리를 통해         일식 광경을 자세히 보고 신비해 했습니다
만화에서 이때를   이용 아프리카 인들을 속인 백인들이 등장하기도 하구요.
사진으로보아도 충분한   월식입니다.
수고한 세계   각국의     사진작들에게 감사하고 싶습니다.
눈으로 보는 달은 너무 작아서요^^
지금은 과학적으로 월식현상을 설명이 되는데도 신비하기만 한데
예전에 이 현상이 얼마나 대단하고 때론 악운으로 다가 오는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내년 1월 월식때는 너무 추워서 야외에서 직접 보기는 힘들어도 날씨가 허락되면 또 다시 체험해 보고 싶습니다.
피의보름달을   멋지게 촬영 되었네요.
터기 사진이 참 인상적입니다.
내년 1월이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대단한 사진 기자들 덕분에
신비한 월식 현상과 피의 달을
제대로 잘 관찰할 수 있어서 참 다행이죠?
내년 1월 월식때는 한창 추울 때지만 그래도 놓치지 않고 볼 참입니다.
피의 보름달이라는 이름이 부쳐진 개기월식 사진은 멋지고 아름다운데,
좋지않은 일들이 있다는 미신이 있어서 좀 안타깝네요.
올해 가장 큰 이슈가 북한이 핵을 포기할수 있다는 , 그래서 평화로운 세계가 된다는 거였는데......
그런데 요즘 너무나 조용하고, 또 여름이 너무 더워서 다들 너무 어렵게 보내는데...
그런 미신있다는 말을 접하니 좀 그러네요~~
미신은 그냥 미신일 따름이죠??

지금은 과학으로 월식현상과 피의 달을 입증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한 과거에는 충분히 재앙이 닥칠거라는 미신을 믿을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비현실적이고 신비하기는 하지요.
이젠 이런 현상이 미신이기 보다는 우주가 우리에게 펼쳐 주는 대단한 쇼 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월이가는 소리-

싱싱한 고래 한마리 같던 청춘이
잠시였다는걸 아는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서른 지나 마흔 쉰살까지
가는 여정이 무척 길줄 알았지만그저 찰나일
뿐이 라는게 살아본 사람들의 얘기다

정말 쉰살이 되면 아무것도
잡을것 없어 생이 가벼워 질까
사랑에 못박히는것 조차 바람결에 맡길수 있을까

쉰살이 넘은 어느 작가가 그랬다
마치 기차레일이 덜컹 거리고 흘러가듯이
세월이 가는소리가 들린다고
문득 깨어난 새벽
나에게 세월가는 소리가 들린다

기적 소리를 내면서 멀어저 가는 기차처럼
설핏 잠든 밤에도 세월이 마구 흘러간다
사람들이 청승맞게 꿇어 앉아 기도하는
마음을 알겠다>>>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시간
행복하게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흙님도 폭염 속에
건강 챙기세요.
8월의 둘째날 무더위에 잘 지내고계신가요?
오늘 기온이 서울은 39도를 넘는다고 하니 가급적 외출은 삼가하시고 건강유의하세요.
오늘도 좋은하루가 되시길 바래요.
연일 기록적인 폭염 소식이 이어지는데
joon님도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달님하고 한참을 지내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질 모르겠습니다.^^
무사히 귀국하셨군요. 인사드립니다.
기온이 점점 높아지니 캐나다가 낙원이라는 생각까지 해봅니다.
California는 산불 때문에 큰 문제인데 기후가 도와줘야지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연일 여기 저기서 폭염 소식, 산불 소식, 지진, 토네이도, 홍수 소식이 이어지는 속에
울동네의 요즘은   상큼하고 쾌적한 나날이 이어지네요.
그런데 좀 미안했던지, 내일부터 며칠간 울동네도 최고 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더위가 몰려 온다네요.
그나마 아침 저녁으로는 20도 아래니까 지낼만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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