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넓은 세상에서 (143)

EIU가 발표한 2018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톱10( 10 most livable cities in the world in 2018)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08.14 18:02
10위 안에 케나다의 도시가 3개나 들었군요!...
축하드려요..ㅎㅎ
사진속의 세도시(토론터 벤쿠버 캘거리)모두 하늘이 유난히 푸른...
올해   유난히 미세먼지에 민감해서인지 파란 하늘이 마냥 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풀잎사랑님...
8월도 벌써 후반에 접어 들었네요.
지금쯤 서울의 불볕 더위가 가시고
파란 하늘을 올려다 볼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캐나다의 자연환경은 신이 내리신 축복같더군요.
정말 아름답고 깨끗하고 멋진 나라였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쭉쭉 뻗은 나무들이 얼마나 부럽던지요..ㅎ
일본의 두 도시가 상위에 있는걸 보니 배가 좀 아프긴 하지만
충분히 인정되네요.
여행에서 돌아와서 캐나다 공항에 내리면
평소에 잊고 살던 캐나다 땅이 얼마나 고마운지 늘 다시 깨닫게 되네요.
일단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땅덩이에 사람은 고작 3600만 정도에
자원도 풍부하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자연이 있어서 그야말로 모두들 부러워할 만한 나라라고 인정안 할 수가 없네요.
한국의 도시도 일본처럼 조만간에 상위권에 들기를 기대해 봅니다.
유치한 일이겠지만 어느 나라가 몇 개 도시를 차지했는지 카운트하게 됩니다.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는 그렇다 치고 도쿄와 오사카가 포함된 일본이, 당연하다 싶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유럽 도시가 거의 없는 것은 예상외의 일이었습니다.
재미있고 의미있는 조사라고 생각합니다.
평가 지수에 따라서 랭킹이 다소 변경될 수 있는 여지는 있지만
큰 변동은 없다는 것이 전반적인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보통 대도시가 상위권에 들기가 어려운데
도코와 오사카 그리고 토론토가 끼어서 서울이나 부산 등 한국의 도시도 좋은 도시 대열에 끼길 기대해 봅니다.
부러우면 우리도 더 분발해서 세계의 도시로 거듭나서 체면을 세워 보고 싶어집니다.
멜번에 살고 잇는 저로서는10위로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새 멜번은 교통이 너무 복잡하고 범죄율이 높아지고 살고 잇는 저희들은 이 보고서를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에는 없던 도둑질과 강간등이 매일 뉴스를 장식을 하고 있답니다.
요새는 집 밖에 나가는 것도 조심하며 살고 잇는데 2위는 틀린 조사 같습니다.
살고 잇는 사람들이 공감을 안 하는 조사가 늘어나고 있는 것같아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대도시가 상위권에 들기가 쉽지 않은 이유는
범죄율이 큰 몫을 하기 때문이라는데,
멜번도 예전 같지 않고 뉴욕처럼 점점 흉흉해지는 추세라니
이유나 원인을 떠나서 안타깝습니다.  
이민자들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나ㅣ 나빠지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어요.
에드먼턴과 캘거리 두 도시 다 같은 주에 있고 위아래로 가까이 있으니 Helen님네 지역이 뽑혔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우리 Southern California 도시(들)이 꼴찌에 들어가지 않아서 다행이군요.ㅎㅎ...
재작년에 캘거리 주변으로 교인 온가족이 이사를 갔는데 이민을 간건지... 젊은 목사님 가족이지요.
다른 교인은 10여년 전에 가서(장가/결혼) 농사를 짓으면 땅도 사고 잘 산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잘 봤고요, 옮겨다가 나눠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캘거리나 에드먼톤은 인구가 100만이 조금 넘는 도시로
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다음으로 큰 도시로
토론토나 밴쿠버보다 집 값이 많이 싸면서도
큰 도시처럼 범죄율이 높지않고,
반면에 넓은 자연 공간이 있고, 큰 도시가 주는 문화 교육 시설도 골고루 갖춘 것을
이번에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뿌듯하네요.
캘거리나 에드먼튼이 저 오일가로 경제가 주춤하지만,
곧 회복할 조짐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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