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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 (90)

[카나나스키 여행40]블랙 프린스 등산로/Black Prince Cirque Trail in Kananaskis Country | 로키산맥
Helen of Troy 2018.08.14 19:59
헬렌님, 평안하셨는지요??

오랜만에 들러 인사드립니다.
록키의 '블랙 프린스 등산로' 저도 가보고 싶어집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되시길 바라며..........................
남은 8월도 평안하시길요!!^^
하늘님도 그동안 잘 지내시죠?
늘 알차게 시간을 잘 보내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덕분에 여행 잘 마치고 어제 밤 늦게 집에 도착했어요.
하늘님도 눈부신 여름을 멋지게 잘 보내시길 바래요.
4년 전의 여행기로써도 잘 짐작하게 됩니다;
사진들과 그 기록 속에 인생의 여정이 스며 있는 듯한 느낌으로 보았습니다.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덕분에 무사히 여행에서 돌아 왔습니다.
늘 머무는 동안 평균 이틀 정도는 비가 내려서
잠시 쉴 시간을 얻는데, 올해는 불행인지 다행인지
기온도 알맞고 비가 내리지 않아서 매일 강행군을 한 덕분에
체력은 단련되었지만, 좀 피곤하네요.

폭염에 이어서 태풍 소식이 들리는데 큰 피해 없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인터넷 공해에서 벗어나
세속에서 덕지덕지 낀 때를 벗겨내고푼 ...
가끔은 정말 이러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지요.
좋은시간 되시겠어요
잘 다녀오세요
한국에서 너무 무덥고 복잡하고,
공기가 텁텁한 곳에 있다가
자연 청정 지역인 이곳에 오니
어느때 보다 상큼하고 편안한 시간을 잘 보내고
무사히 집에 돌아 왔습니다.

하늘님 사신 일본에서는 지금쯤 더위가 한 풀 꺾였는지요?
어디쭘   계실까!
사진 많이 찍어 오시고 즐겁고 추억 많이 만들어 오세요.
어제 집에 무사히 돌아와서
집안 정리하고 빨래하면서
일상으로 복귀 중입니다.

더위와 태풍 잘 견디셨으니
이제는 선물로 선선한 가을이 곧 오겠지요.
지난휴일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8월 셋째주 목요일 한주의 중간문턱을 넘어섰네요.
오늘이 말복이라 하는데 삼계탕으로 몸보신은 하셨나요???
오늘오후에도 즐겁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준님도 8월 마지막을 건강하고 즐겁게 잘 마무리 하시길...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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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stone National Park 안의 Yellowstone Lake 북쪽에 있는 'Fishing Bridge' 캠프장에서
하루를 지냈는데 에스키모처럼 옷을 입고 다녔고 화장실에 물이 어떻게 찬지 손을 씻고 방방 뛰었지요.^^
그러니 와이오밍보다 훨씬 북쪽에는 이렇게 만년설이 곳곳에 싸였고 가을이 바로 문턱이 왔습니다.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기온도 높은데다 100%에 육박하는 습도가 있는 서울과 유럽에서 2달간 머물다가
elevation에 따라서 기온이 7-27도 사이에, 20-40%되는 습도가 있는
인간의 footprint 나 internet의 횡포가 전무한 이곳에서 머무는 자체가
힐링이자 최고의 retreat 체험을 하고 무사히 집에 돌아왔습니다.
어머나...또 가족여행을 떠나셨어요??
정말 강인한 체력이시네요.
아모쪼록 즐겁고 행복하며, 건강하게 여행 잘하고 오시길 바랍니다.
카나나스키스 컨트리에 위치한 캐빈에 일년에 2-3번 갈 수 있어서
될 수 있으면, 온 가족이 가서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바쁘게 돌아 가는 일상에서 벗어나서
하이킹이나 바이킹을 함께 하면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 오곤 한답니다.

덕분에 9일간 좋은 시간 잘 보내고 어제 무사히 집에 도착했습니다.
대리 만족합니다. ^^
지난번 만나 뵈었을 때에
생각보다 더 다리가 많이 불편한 모습에
몹씨 맘이 아프고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오히려 이런 포스팅이 리아님에게 심려를 끼쳐 드릴까봐 죄송한 맘도 들기도 하는데
편히 구경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심려를 끼치긴요? 헬렌님의 자상하시고 배려심이 많으심을 느낍니다.
제가 컴에 자주 들어오지 않기에~ 일일이 글을 써드리지 못하지만..
헬렌님을 통해서 가보지 못하는 외국의 역사와 풍물을 즐겨 보고 알게 되는데요.
그런 염려는 마시고~ 많은 이웃들을 위해서 좋은 풍광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헬렌님의 따뜻한 마음을 써주심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
몸이 불편하면
맘도 힘드실텐데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서 편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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