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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의 부엌에서 (198)

간단하게 더울 때에 먹기 좋은 야채(양배추, 양파, 파프리카, 고추) 장아찌 만들기 | 헬렌의 부엌에서
Helen of Troy 2018.08.26 14:34
살뜰한 살림솜씨의 달인 이신 헬렌님표   장아찌
따라쟁이 해보렵니다.
더구나 힌트로 주신 팁들도 아주 유용한 정보 이군요.
보시다시피 정말로 간단하게
맛도 좋고, 영양가도 높은 장아찌를 만들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정말 짱아치는 만들기도 쉽고 맛도 좋지요
올해는 한번도 만들어 보지 못하고 이리저리 갖다 주는것 얻어 먹어요

손쉬운 짱아찌도 손맛에 따라 맛이 다 다르지요
메모해 가야 겟으요
오마나!!! 하야니님...
이렇게 먼 곳에 마실을 오신 거 보니까 회복이 많이 되셨나 봅니다.
저도 이웃에 살았으면, 장아찌는 물론, 드시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뭐라도 만들어서 갖다 드리고 싶습니다.
스크랩 허용을 해 두었으니, 편하게 스크랩 해 가서 천천히 만들어 보세요.
헬렌표 장아찌, 헬렌표 호박전, 새우볶음밥........
사진만 봐도 싱그러운, 새콤달콤한 맛이 스며나오는 듯한 헬렌표!
2달 반동안 집을 비우느라 부억에서 보낸 시간이 별로 없어서
집에 오니 밑반찬도 없고, 수확시기가 시작되는 8월이 되어서 저장식품을 만드느라
분주하게 보냈습니다.
역시 집 음식이 최고라는 생각을 하면서 즐거웠습니다.
맛있겠다.
헬렌님이 한국에 사셨음
이웃으로 이사갔을지도~~^^
제가 여우님 동네로 가면
우렁각시처럼
냉장고에 밑반찬 꽉 채워드리고 싶네요.
저도 마트에 가면 재료 준비했다가 만들어야겠어요.
친정엄마가 만들어준 장아찌가 있는데 좀 짜서 젓가락이 가질 않아요.
헬렌님표 장아찌를 따라해 봐야겠네요.
이 장아찌는 오래 익혀서 먹어서 짜게 만드는 장아찌와 달리
담은지 하루 이틀만에 금방 먹을 수 있어서
반찬이 아니라 샐러드 개념으로 심심하게 맨입으로도 먹는 장아찌/샐러드 랍니다.
그래서 채소를 식촛물에 3-4일 먹을 것만 담으면 아삭아삭하고 간이 순하게 드실 수 있어요.
사실 저는 한번도 안해봤어요...
그런데 오늘 헬렌님 사진을 보니 장아찌가 급땡기네요....ㅎㅎ
요즘 여기는 야채값이 너무 많이 비싸서 금값이라서 뭐 해먹기도 겁나는데,
요거한번 해봐야겠어요...새콤달콤하니 맛나서 밥맛이 좋겠어요....뭐니뭐니해도 고기먹을때 최고일꺼같긴 하지만....ㅎㅎ
보시다시피 집에 다 있는 재료로
너무도 간단하게 영양가도 좋고
입맛이 텁텁한 여름에 아무 음식과 곁들여 먹어도 좋으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양파, 풋고추, 파프리카, 양배추등등 담아서 고기나 부침이랑 먹으면 최고지요.
아 그래요.
여행때 최고의 음식이 되겠습니다.
섬유질도 새꼼함으로 피로도 싹 가시고 꼭 기억해 두어야겠습니다.
집을 떠나서 김치 다음으로 챙겨 가면
여러 음식과 곁들여 먹기에 안성마춤이라서 꼭 챙겨갑니다.

그리고 잼과 더불어 병에 담아서 선물로도 좋구요.
부침개를 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양배추를 이렇게 해 먹어도 되겠네요.
전 야채국으로만 끓여 먹었었는데 ^^
심심하면서도, 새콤 달콤하고 아삭아삭해서
부침개나 고기음식과도 잘 맞고
의외로 중국음식과 이탈리 음식과도 좋았어요.
양배추는 이렇게 피클을 해 먹어도 좋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쪄서 쌈을 싸 먹어도 색다르게 드실 수 있지요.
지난주말과 휴일은 편안하신 시간되셨나요?
새벽부터 내리는 비에 흠뻑 젖은 월요일 오후
언제부터인가 시원한 바람덕에 더위가 한풀 꺽인 듯 하네요.
사시사철 오늘같은 기온이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에도 즐거운시간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 갑니다.
우리 동네도 완연한 가을모드로 들어가서
아침 저녁으로 서늘하기까지 합니다.
준님도 8월 잘 마무리하세요.
저도 미니양배추로 만들려던 참인데
헬렌님 레시피도 참고해야겠어요. 감사를~
에스터님의 레시피도 살짝 귀띰해 주실거죠?
참 부지런하신 헬렌님..
전 양파나 양배추로만 만드는데 여러 야채를 넣으시는 아이디어에 무릎을 치게 되네요.
파프리카는 전혀 생각을 못했습니다.ㅎ
양배추도 푸른 것 보다 붉은 것으로
양파도 붉은 양파나 스테이크나 랴쿄로 쓰는 shallots 가 특히 맛있고,
평소에 좋아하거나 집 냉장고에 있는 다양한 채소를 식촛물에
4-5일 먹을만큼만 조금씩 넣어서 먹으면 심심하면서도
새콤 달콤하고 아삭아삭한 피클 장아찌를 늘 드실 수 있답니다.
전 어제 beets 와 green beans(껍질콩)과 셀러리를 시도해 보았는데
맛이 나름 좋았답니다.
저도 장아찌를 많이 해놓고 먹습니다.
양파랑 양배추에 할라피뇨를 넣어서 만들었구요.
지난번 마켓에 마늘 장아찌가 나왔을때 그것도 만들었다가
요즘에 고추장,고추가루,올리고당,참기름,깨를 넣어 무쳤더니
옛날에 엄마가 만들어서 도시락에서 넣어 주셨던 그맛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 이름을 잊어버렸는데 한국사람들은 흔히들 쮸쮸라고 하는데
그것도 장아찌로 만들었다가 채를 써어 양념을 하면 맛있어요.
피클오이도 장아찌로 만들어 김치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내년에
양념해서 먹습니다.
이제는 헬렌님이 담그신것처럼 파프리카도 넣고 비트도 넣어서 만들어봐야
되겠는걸요?
오랜만이에요. 반갑습니다 양배추님...
더운 여름 잘 보내셨는지요?

살림꾼이신 양배추님은 저보다 더 맛난 장아찌를 만들어서
잘 해 드실 것 같아요.
오늘도 수퍼에 가서 붉은 양배추와 라꾜 만들에 좋은 햇 shallots가 나와서
한 봉다리 사 들고 와서 이번 주말에 다른 재료로 장아찌를 만들려구요.
양배추님의 비법도 기회되면 포스팅 해 주세요.

곧 다가올 연휴 잘 보내시고 힘차게 9월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장아찌 입맛없고 반찬없을때 꺼내먹기 딱이지요~~영양가득해보여요~^^
맛도 좋고 영양도 좋지요.
만들기는 더 편하구요.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감자님...
어떤 블로그일까??
9월한달은 여름이니 여름이 가기전에
얼른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제 기억엔 10월 초반도 일본은 여름같았던 것 같아요.
요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서 가을로 접어 든 것 같아서
벌써 우울해져서 달달한 케이크나 스콘이 커피를 들면 땡기네요.
올해 처음으로 오이지를 담갔어요(50개)
결과는 성공...또 한번 더 담갔지요 이번에는 양이 두배(100개)
저장음식에 새로 눈 뜬 풀잎...ㅎㅎ
감사히 스크랩합니다~~^^*
보기엔 너무도 연약하고 우아한 풀잎사랑님이 의외로 손도 크시고
살림도 잘 하시네요.
이곳엔 한국오이같이 아삭아삭한 오이가 잘 없어서
대신 조금 있으면 햇 피클 오이가 나오면 조금만 담으려구요.
위의 피클 장아찌는 너무도 간단하게 다양한 채소를 사용해서 쉽게 만들 수 있으니
한번 솜씨를 부려 보세요.
ㅎㅎ사실 남편의 힘과 제 손과 그리고 인터넷의   합작품이지요
Anyway..맛있으니 좋은거지요?^^*
월요일 친구모임이 우리집에서 있었는데 저 빼고 세명의 친구들에게 10개씩 싸주었어요
(늘 이 친구들 심지어 그녀들의 시어머니 반찬까지 얻어 먹었었거든요..ㅎ)
헬렌님 솜씨에 입맛이 당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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