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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의 부엌에서 (198)

헬렌표 만능 파스타 소스 응용 요리 #2 오븐에 구운 쫄깃쫄깃하고 고소한 펜네(Baked Penne Pasta) | 헬렌의 부엌에서
Helen of Troy 2018.09.13 10:56
와~~~ 맛있겠다.
저는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우리남편은 안좋아하니 혼자 먹자고 못해요.
올려주신 파스타는 오븐이 있어야   하는거라서 , 저는 오븐이 없는 관계로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ㅎㅎ
아....   이 맛있는 것을 눈으로만 보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면 굽는 파스타 대신에 파스타 국수를 삶아서 소소를 얹어 먹는 간단한 파스타 요리를
혼자서라도 드셔 보세요.   참 제 파스타 소스는 매콤하고 마늘도 많이 들어가서
김치를 곁들여서 드시면 남편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칠리새우나 대부분의     파스타가 15000원 안팎이잖아요?
그럼 두 가지를 한 번 먹으면 30000원 두 번 먹으면 60000원이니까 금방 부자가 되는 느낌이네요! ^^
제가 이런 것 좋아하는 걸 보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들 합니다 ^^
사실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이상한 건데......
저도 선생님이 지극히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맛없는 식당에서 한그릇에 2-30000원 하는 요리를 먹고 들어 오면
괜히 사기당한 기분이 들곤 하는데
이렇게 집에서 저렴하게 영양가있게 맛좋게 간단하게 먹으면
그만큼 신나기도 하고 뿌듯한 것이 당연하니까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포스팅 많은
도움 되어 갑니다
날씨는 흐리지만
상쾌한 공기가 느껴지는 날이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관리사님도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와..맛있겠어요.
저는 스파게티를 가끔 해먹는데 헬렌님이 올리신
파스타도 맛있겠어요.
언제한번 만들어 먹어야 되겠네요.
오늘은 아들이 오랫만에 집에 온다고해서 짜장면을
만들까 해요.
날씨가 더우면 냉면을 해먹을텐데 선선해서..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토론토는 아직도 기온이 꽤 높던데
울동네는 며칠 전부터 첫 눈이   내려서 초겨울 같아서
뜨끈한 짬뽕이나 우동이 땡기네요.
아드님을 위해서 직접 만드신 짜장면도 얼마나 맛있을까요...
저는 수십년간을 맛난 짜장면을 만들기 위해서 수없이 도전했지만
도저히 중국집에서 만든 맛이 나지 않아서 몇 년 전에 포기했지요.
다행히 짬뽕은 비스무리하게 나와서 추울 때에 넉넉히 준비해서
친구들을 불러서 함께 들기도 하지요.
헬렌님...
집에서 만드는 짜장면이나 짬뽕은 중국집 맛을
따라잡지는 못해요.
일단은 불때문이지요.
센불에 볶아내야 하는게 관점이거든요.
그리고 중국집은 조미료도 쓰고 설탕을 쓰잖아요.
저는 그런것을 일체 쓰지 않구요.
짜장면에는 고기 대신에 새우를 넣고 만들어요.
그런대로 먹을만 해요.
짜장면을 만들때 아주 작은양의 설탕을 넣으면 훨씬 맛있어요.
이번에는 양파를 많이넣고 애호박도 넣고 남편이 옛날에는
감자도 들어갔는데 요즘은 감자를 넣지 않는다고 절더러 감자를
조금 넣어 보라고해서 했는데 단맛이 약간 나면서 훨씬 맛있더라구요.
짬뽕에는 야채를 양파,배추,시금치,당근,호박등을 넣지요.
새우랑 홍합을 넣구요.
배추가 많이 들어가면 훨씬 시원하고 맛나요.
헬렌님이 만드시는 짬뽕은 어떻게 하시는지 알고파요.ㅎㅎ
집집마다 레시피가 틀리기 때문에 공유해서 가감하면 되니까요.
참 여기는 한낮은 더워서 차에서도 집안에서도 에어컨을 켜야 하는데
그곳은 벌써 첫눈이 내렸어요?
저는 해산물 짬봉을 좋아해서
조개, scallop, 오징어 새우와 mussel 등 해산물을 듬뿍 넣어서 만든답니다.
이참에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제대로 무게나 부피를 재어서 기록해 보면 좋겠네요.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시작이 중요하듯 끝도 중요하듯이 한주의 시작을 활기차게 하셨다면 한주를 마감하는 오늘도 중요하겠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즐거운 시간되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로운시간되세요~~~
준님도 즐거운 추석 잘 보내세요.
파스타에 치즈가 듬뿍 넣어서 맛이 두배 될것 같아요.
입맛이 다셔집니다.
네....   치즈를 듬뿍 넣어서
오븐에 구운 파스타 맛이
소스만 넣은 파스타와 또 다른 맛을 내 주어서
번걸아 먹으면 좋지요.
보기에도 좋아 맛있어 보입니다.
집에서 바쁜 안사람에게 해달라 소리를 못하겠네요.
파스타가 집에 있으니 제가 직접 시도해볼가요?ㅎㅎ
JB님도 맘만 먹으면
한 요리 하실 것 같은데
이참에 우선 스파게티 소스를 시중에서 구입해서
치즈를 추가해서 간단하게 baked pasta를 만들어서
바쁘신 사모님께 한번 대접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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