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Science/Math (31)

면역 관문 암치료 개발로 201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미국의 앨리슨 교수와 일본의 혼조교수(James P. Allison/Tasuku Honjo) | Science/Math
Helen of Troy 2018.10.02 12:14
암치료에 대한 공이라면   당연히 노벨상을 받아야할 분들입니다.
상세한 해설을 해주심에도 사실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입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3.5명 정도에 한명 의 비율로 암으로 사망하는   비율이고 보면 암에 대한 공포로 치료제,치료방법에 거는 기대는 점 점 커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암이   가벼운 병으로 여길 시대가 올 것으로 믿습니다.
아무래도 인간의 수명이 점점 길어지면서
암에 걸릴 확률 역시 따라서 늘게 마련인 현대에
이 분들의 업적으로 암을 완치하는 치료법을 개발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아 온 것을 이번 상으로 치하할 수 있어서
다행이지요.    
나이가 들면서 면역에 대한 관심이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암에 대한 두려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두 사람이 노벨상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좋아할 사람이 많을 것 같습니다.
특히 우리는 이웃 일본에서 노벨상을 자주 받을 수 있는 역량을 가진 것에 대한 진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상을 수상한 분들은 물론이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삶 전부를 그들의 연구에 쏟아 부어서
그들이 알아내고자 하는 것들을 밝혀 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과학자들의 인내와 신념도 있어야 하고
그런 연구를 편하게 할 수 있는 국가의 보조와 관심도 따라 주어야만 가능하겠지요.
그래서 일본 과학자들의 활약에 한국도 국가적인 측면에서 지원을 해 줘야 할 싯점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신약이 나오면서 방사선 치료로 고생 하시던 분들이
고통을 덜 겪게 되겠지요.
제가 즐겨 보는 명의 시간에   암세포만 찼아서 치료 하는 것도 보았어요.
좋은 약은 참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겠지요.

두분   평생을 바쳐서 큰일을 하셨습니다.
이미 그들이 개발한 신약들이
암환자들에게 사용이 되어서
좋은 결과를 낳고 있어서
특히 말기 암환자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도 나이가 들면서 암에 걸릴 확률이 많으니
이분들의 연구가 그저 고맙네요.
실제 혼조교수가 개발한 암치료제 '오프지보'로 생명을 구한
많은 사람들의 인터뷰를 보고 혼조교수는 정말 암환자들에게 있어서는
구세주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도 고통받고 있는 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적인 뉴스이기도 하고
저런분들이 앞으로도 더 많은 연구를 잘 할수 있도록
적극적인 뒷받침도 필요하겠거니와
많은 기도를 해드려야 겠다는생각이 들더군요
일본 과학자가 노벨상을 또 받게 되어서
일본국민들의 프라이드가 엄청 컸겠네요.
그들의 저력에 새삼 감탄하게 됩니다.

우리가 오래 살게 되면서 노년에게 암이 걸릴 확률이 거의 반에 가까운 요즘에
이들이 평생 연구해 온 덕분에 좋은 약을 개발해서
많은 암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안겨다 주게 되어서
노벨상을 받으실만한 큰 업적을   남기신 것 같아요.
가을가을 공간에
머물수 있음이
행복입니다

안녕하세요^^
새벽공기가 어느새 차갑게 다가오네요
태풍소식 있기는 하나
즐겁고 보람있는 일상
오늘도 행복하세요.
오미자님도
행복한 10월 한달
멋지게 보내세요.
연일 노벨상 뉴스가 이어지고 있어서
문득, 헬린님이 잘 정리해 주시겠지 했답니다.
잘 읽어보고 갑니다.
전문적인 영어용어가 많은데
한국에서 학교를 다녀 보지 않아서
어떻게 한글로 번역을 해야 할 지 곤혹스러울 때가 많은데
에스터님처럼 누구에게라도 조금이라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면
저로서는 더 바랄 것이 없네요. 고맙습니다.
옛날에는 어르신께서 돌아가시면
막연하게 노환이라고 했었지 않습니까?
하지만 요즘은 암이라는 진단을 많이 받습니다.
지금까지 발생했던 암은 치료 가능수준으로 발달하겠지만
여전히 두려운 존재인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지식을 쌓아갑니다.
요즘 90세싸지 사는 분들이 흔한만큼
노년에 암에 걸릴 확률이 그만큼 높아지고
환경으로 오는 암도 많아지는 추세라서
올해 수상자들께서 긴 세월동안 끊임없는 연구 덕분으로
암치료에 획기적인 신약을 개발해서
많은 분들의 건강을 되찾게 해 주셨고
앞으로 살면서 암에 걸린다고 해도 완치율이 높아져서
다른 질병처럼 완치되는 병으로 되는 날이 곧 오길 바래 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