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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에서 (143)

94세에 타계한 프랑스의 샬 아즈나부르 (Charles Aznavour)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10.06 15:20
Yesterday when I was young..
She.. 예전에 fm에서 많이 들었었지요.
다양한 음악으로 낭만적이었던 시절..
저도 20-30대에
감미롭고 로맨틱한 샹송에 푹 빠졌던 시절이 있었지요.
왜 그런지 같은 노래도 불어로 들으면 감정이입이 더 잘 되는지...
그런 음악을 많은 사람들에게 선사하고 떠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누굴까?
나는 전혀 모를 인물이군, 하며 읽다가
마침내 멋진 삶을 살고 간 인물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삶이 어떤 것인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를 보여줍니다.
비록 가난하고 힘없는
난민 부모 사이에 태어났지만,
전, 현직 대통령 다섯명과
수많은 시민이 그의 마지막 길을 지켜보는 가운데
떠난 그는 분명 멋진 인생을 살다 가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불우한 배경 출신의 연예인을
국가의 영웅 대접을 해 주는 프랑스인들도 참 대단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영화를 보던 생각이 납니다.
참 훌륭한 생각과 성품을 지니신 분이군요.
기회 되면 영화를 찼아 보아야겠습니다.
그야말로 한세기를 빛내고
많은 인들의 배웅을 받으면서
떠난 고인읭 명복을 빌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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