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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여행 37]아름답고 웅장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Sagrada Familia in Barcelona) | 스페인
Helen of Troy 2018.10.22 13:52
세상에는 참 대단한 곳이 있다는 걸 실감합니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다가 파밀리아 성당!
파밀리아? 들어본 이름 같기도 합니다.
오늘 이 성당 사진은 특별하다 싶었습니다.
물론 성당 내부 사진일테지만, 여느 성당과 달리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예술품이다 싶어서 하나하나 예술품으로 감상하였습니다.
사진을 찍으신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는 걸 여실히 보여주고 있구나! 감탄하였습니다.
Sagrada Familia 는 카탈루니아 언어로 Holy Family 즉 성 가족을 뜻하지요.
이 성당을 비롯해서 바르셀로나 도시에 여기 저기 있는 가우디의 건축물의 디자인은
자연에서 빌려 와서 인간과 멋진 조합을 이루고 편리함을 감안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 성당 내부는 자연의 나무와 잎, 열매 등의 모티브에서 따 와서
성당 내부에 들어 서면 높다란 세코이아 나무와 높고 파란 하늘이 있는 숲을 연상케 하는 의도로 지어졌다고 합니다.
워낙 성당이 아름다워서 사진 솜씨나 실력이 없어도 그냥 들이대고 셔터만 눌러도 작품이 되는 곳이랍니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가 정말 독특하게 꾸며놓았네요.
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가우디의 걸작품답게
성당 내부를 비롯해서 외부 모두 독특한 디자인으로
여전히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건축물의 최고봉이지요.
내부가 다른 곳과는 다르지만 웅장함은 너무나 우리 세대에 맞게 멋집니다.
헨렌님 말씀처럼 이곳에서 드리는 미사는 주님의 성령이 가득할듯합니다.
어디에나 계시는 주님이지만요.
저 역시 내 평생에 꿈으로 간직해봅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는 내부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서
소음도 심하고 먼지도 풀풀 날렸지만,
내부의 모습은 여전히 멋있어서
고개가 며칠 아파서 잘 못 움직일 정도로
오랫동안 올려다 보았습니다.
그러니 완공된 모습은 더없이 아름다울 것 같아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다시 보아도 웅장합니다.
저는 2015년에 다녀왔는데
지금도 여러 모습들이 눈에 선한데
헬렌님 포스팅을 보면서 다시 한번 감동입니다.
안녕하세 세실리아님...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세실리아님도 3년 전에 이 아름다운 성당에 다녀 오셨군요.
8년이 지나서 사진으로 봐도 당시에 받았던 감동이 되살려 집니다.
8년후 완공이 된 모습을 기회가 닿으면 꼭 가서 감사의 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2007년 여행시의 때의 모습보다 한결 더 완성된 모습이어서 아름답네요.
내부의 기괴한 모습에 지루할 사이가 없는   성당 이 될것 같습니다.
전통적 성당모습을 탈피하여 설계한 가우디는 외계인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듭니다.ㅎㅎ
8년뒤면 완공되는 건가요?
파밀리아 성당 전체를 잡기위해 한 300여미터 걸어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JB님..
여행에서 돌아오셨나 봅니다.
한 성전을 이렇게 많은 조각가들과 건축가들이
가우디의 디자인과 이상을 존중하면서
오랫동안 심혈을 기울려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노라면
말 그대로 신에 대한 믿음없이는 불가능해 보입니다.
완공된 모습이 벌써 기대됩니다.
건축물이란게 참 신기해요
인간이 만든게 맞나 싶을정도로 오묘하고 신기합니다
안녕하세요 은별님...
인간의 무한한 재능을 엿 볼 수 있는 대단한 성당이지요.
더군다나 건물 하나를 가우디의 뜻에 따라서
100여년간 여전히 공사를 진행하는 그네들의 뚝심과 믿음도 정말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파밀리아 성당 내부와 외부가 전부 예술품 이니
가우디의 위대한 예술성이 빛나는것 같습니다.
이런 건물은 그 어디에도 없을것 같습니다.
한 건물을 많은 사람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서
그들이 믿는 하느님께 대한 믿음과 경외심으로
제대로 차근차근 완성해 가는 모습에서 성당의 외관 모습은 물론
그런 장인 정신 자체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천정에 돌꽃이 화려하게 핀 것 같습니다.
가우디의 천재성이 놀랍네요.
이틀에 걸쳐서 7시간을 계속 올려다 보았더니
1주일 내내 목이 아파서 혼났지요.
그래도 아픈 보람이 톡톡히 나는 아름다운 성당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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