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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과 실과 함께 (70)

[뜨게질 이야기66]뜨게질 바구니에서 찾은 6점의 레이스 스카프/숄/목도리 (2편) | 바늘과 실과 함께
Helen of Troy 2018.12.01 05:50
과거에 하시던 일이 과학 분야였다는 걸 이야기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가령 노벨상이라든가 과학에 관한 뉴스를 자주 포스팅하시는 것만 봐도 취향이나 관심, 능력 같은 걸 짐작하게 되지만
이런 포스팅은 또 헬렌님이 예술적 감각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게 합니다.
아예 예술의 길로 나가셨다 하더라도 적지 않은 성취를 이루였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려서부터는 문학에 빠졌다가,
대학교에서는 음악을 전공하다가
커리어에 도움이 될 엔지니어가 되어서
원하던 넓은 세상을 구경하고 그 안에 사는 여러 사람들과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넘치는 호기심을 어느 정도 채워 가면서 산 것 같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이과나 문과 쪽 어느 한쪽으로 재능과 관심이 쏠리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두 분야 다 여전히 좋아하기도 하고, 관심도 많아서 늘 새로운 연구나 트렌드에 관한 뉴스를
꼭 챙겨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두 분야 다 서로 compliment가 되어서 삶의 발란스가 되는가 봅니다.
제 취향에는     스카프 #3..
best beyond the best!!...ㅎㅎ^^*
그 정도로 3번 스카프가 맘에 드나 봐요.
저도 글 털실소재가 맘에 들어서 3-4년 전에
넉넉히 사 두었는데, 이제는 다 써서
추가로 주문을 해야겠네요.
말로만하는 연말연시가 아니라
멋있는 작품으로 분위기를 확 당겨 오시는군요.
10여년 전부터 크리스마스 선물을 드릴 분의
기다란 리스트를 작정해서 각 개인에게 맞는 선물을
11월 중순부터 쇼핑몰을 싸 돌아 다녀도
힘만 들고, 받을 사람이 좋아할 만한 선물을 사는 일이 너무 어려워서
아예 평소에 시간이 날때마다 뜨게질로 소품을 만들거나
12월에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어서 선물로 드리고 있는데
다들 생각보다 좋아해서 12년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말 색도 다양하고 모양도 다양한 머플러네요.
상반된 색의 조화도 아름답고요.
음악을 들으시면서 열심히 손을 놀려서 레이스를 짜는 아름다운 모습의 핼렌님이 그려집니다.
털실을 구입할 때에 평범한 소재의 실보다는
특이한 소재의 실을 구입해서
받으실 분에게 unique 한 선물을 드리려고 해요.
지금은 남동생 가족에게 보낼 목도리와 모자를 열심히 만들고 있답니다.
참~~
다양하군요.
부러워요.
이왕 손으로 만드는 소품이니
세상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아이템을 만든
부럽다구요?  
아름다운 여우님께는 언제라도 맘에 드는 것이 있다면
기꺼이 꼬불쳐 두었다가 건네줄게요.
파란색 계열이요~^^
다 특징이 있고 다양하게 쓸 수 있어서 탐나는데
맨 처음 스카프가 제일 맘에 듭니다.
살짝 보여주신 모델이라 더욱 아리송하고 예쁩니다.
재주나 예술성을 두말할 것도 없고 참말로 부지런도 하십니다.
Merry Christmas!
3번 스카프의 인기가 제일 높네요.
털실 소재가 한 몫 하네요.
털실소재가 근사하면
간단하게 만들어도 편히 두르고 다닐 수 있는 소품이 자연히 만들어지나 봐요.

부지런히 살면, 조금이라도 덜 후회할 것 같거든요.
크리스마스를 편안히 맞이할     수 있게
Advent를 뜻깊게 준비하시면서 12월을 보내세요.
저는 단색을 좋아하는데 헬렌님이 만드신 작품을 보면 여러가지색이 섞인 실도 좋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풀잎사랑님이 3번이 좋다고 하셨는데 저도 3번이 맘에 쏙 드네요.ㅎ
하지만 1번 4번도 옷에 따라 코디하기에 참 멋진 스카프인거 같습니다.
저는 단색의 실을 사용하면 패턴이나 디자인을 좀 복잡하고 정교하게 만들곤 했는데
나이가 드니 눈도 나빠지고, 인내심도 적어져서
자연스럽게 주로 특이한 소재이면서 굵은 털실 소재를 써서
간단한 뜨게질 방법으로 빨리 완성되는 소품들을 만들게 되네요.

결이님도 3번이 제이 맘에 드시네요.
인터넷에서 아직도 이 단종된 실이 있다면
추가로 얼른 사재기를 해 둬야 할 것 같네요.
색도 다양하고,이뻐
스카프가 아주 멋져요
헬렌니임,주변에 선물도 많이 하시고
짜는 즐거움,주는 즐거움
크지요
하야니님 벌써 한해의 마지막인 12월이네요.
하야니님께는 참 힘든 한해였는데
이렇게 12월과 함께 깨끗이 뒤로 하고
하시고 싶으신 일을 하시면서 편히 사시길 바래요.

하야니님께도 건강을 바라는 맘을 담아서
내년에 스카프 하나 드리고 싶네요.
항 올 한 올이 아름답네요.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제 브로그(http://blog.daum.net/jangoko)에도 방문해 주세요. 시를 끄적 입니다. 생계형입니다. 후원부탁드립니다. 기업 356-012416-02-011
멋진 시를 쓰시길 기원합니다.
작품마다 개성이   있고
예뻐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받는 분들도 예쁘게 연출하면서
잘 쓰신다면
주는 사람들인 저는 더 바랄게 없지요.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준비할 수 이쓴ㄴ
뜻깊은 대림절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2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길…

오늘도 기쁜 날!
좋은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이곳도 들러 주시길....생명의 양식도…
http://blog.daum.net/henry2589/344009
감사합니다.
thankyou님도 2018년 잘 마무리하세요.
와 이쁘네요.
제가 좋아하는 색상을 모두 쓰신듯합니다.
간단한 옷에 걸쳐도 화려해 잘 어울리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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