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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에서 (143)

2018 타임지가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진실의 가디언스'와 10 후보들/Time Person of the Year ‘The Guardians’ and the Wars on Truth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12.12 17:35
마음이 따스해지기보다 뭔가 불편해지는 사례가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느 해가 될지요.
타임지가 "세상은 이처럼 아름답고 즐거운 곳"이라며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는 인물들을 소개하는 해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이 따스하게 하는 기사나 사건보다
인간의 어둡고 악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늘 더 매체이 실리 마련인가 봅니다.
그래도 올해 선정된 진실된 보도를 위해서 죽음과 탄압을 불사한 저널리스트들이 있어서
우리들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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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둘째주 수요일입니다.
새벽부터 내리던 흰눈이 더 세차게 내리는 오늘
종종걸음으로 출근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오늘하루 눈길조심 감기조심하세요~~~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올해는 한국에도 눈이 자주 많이 오나 봅니다.
눈길에 조심하시고
2주일 남은 올 한해 즐겁게 잘 보내세요.
카쇼기가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글도 써왔고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 왕자와 친하다...
쇼크입니다

카쇼기가 죽은건 안타깝습니다
이런 위험한때.. 결혼이 뭐라고..
그곳에 갔을까.. 하고요

문대통령이 올해의 인물 후보 물망에 올랐다고
좋아 한다는 뉴스를 읽었었는데
정말이네요
저나 청이님처럼 어느 정도 세상을 경험도 해 보고
객관적인 시각이 갖추어져서
그나마 쏟아져 나오는 수많은 기사나 영상을 보고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지만,
10-20대 젊은이들은 진실과 소위 fake news 를 분간하는
관점과 경험이 부족해서 중요한 안건이나, 인물 그리고 사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진실을 말 하는 사람들은 옛날부터 정치적 보복을 당해왔습니다.
이런 일들은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바뀌어진다고 해도 계속 될겁니다.
그만큼 사람들은 진실을 알고 싶어하지 않고 거북해 하지요.
그래서 저널리스트들의 삶이 험난하지요.
타임지가 이렇게 결정하고 글자로 박아서 하기까지 많은 일들이 잇었을겁니다.

그러나 언젠가 그들은 그들이 옳았음을 인정 받을 것이고 모든 고난에서 살아날 겁니다.
죽은 사람은 결국   진실을 위해 자기 몸을 희생 한 것이니 역사 속에서 기억 될겁니다.
요즘처럼 지구촌의 많은 나라에서 신문외에도
facebook, tweeter Instagram youtube 등 온라인 매개체를 통해서
정말로 많은 정보가 홍수처럼 쏟아져 나오는 시기에
정작 무엇이 옳고 그른 정보인지, 누구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조작된 글인지, 판단하기가 참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나마 진실을 알리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는 저널리스트가 있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이 감상하고 갑니다...따스하고 포근한 밤 되십시요
방울새님도 거운 12월을 맞이하세요.
추운 고장에 와서 이것 저것 보다가 열을 받아 오히려 따뜻해집니다.^^
잘 봤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사명감있고, 양심과 상식이 있는
저널리스트의 노고에 타임지가 이런 방식으로 치하를 해 주어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목숨까지 잃는 일은 없기를 바래 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BF)
하늘우체부님도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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