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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41]오르세 박물관에 전시된 미술작품 감상하기 4편 | 프랑스
Helen of Troy 2018.12.14 17:00
오르세 박물관에는 19세기 이후의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더니
미술을 모르는 저에게도 작품들이 더 신선하고 감각적이게 느껴집니다.
아직 오르세는 가보지 못했기에
귀한 명화 감상하며 좋은 시간 보내네요.
감사해요~^^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빅마마님이 아직 오르세에 가 보지 않으셨군요.
루부르나, 대영박물관등 주요 박물관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망라한 수많은 작품들이 있어서
한꺼번에 다 보기도 힘들고, 다 취향에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오르세는 주로 19세기와 20세기 초반의 작품으로 주로 인상파 화가나 조각가들의 작품이
널리 소개된 덕분인지, 쉽게 다가가기도 편해서 6시간동안 감상하는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 꿈은 실현된다 *

꿈을 날짜와 함께 적어놓으면 그것은 목표가 되고,
목표를 잘게 나누면 그것은 계획이 되며,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 꿈은 실현되는 것이다."
-그레그 S. 레잇-

늘 함께있는 고운님 항상 즐거운 일만 기득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글 고맙습니다.
그림들을 보며 다시금 미술관   관람하는 듯 기쁩니다.
아침   새벽 숙소에서 준비해   오르세 미술관 개관시간에   맞추고자 가던 때-   소풍처럼   설레였습니다.
혼자 한달간 서유럽 ,모로코까지 여행하며 파리에 5일을 할애 했었네요.
그중 하루를 대망의 오르세미술관에서 보냈습니다.
하얀 곰은 아르메니아 Cafesjian 미술관 에 전시된 곰의 작가와 같은 분인지 그런 생각이 듭니다.
Yerevan 에서 곰의   작가이름은   그냥 지나쳤어요.
요즘은 서울의 갤러리 순례를 쉬었습니다.
새해엔 열심을 내야할 까 봅니다.^^
세기의 걸작품들이 너무도 많이 걸려 있는 오르세에
4번째 방문을 해도 신이 나서 오르세의 작품 거의 다를 카메라에 담아서
이렇게 포스팅 할 예정이니
서울의 갤러리를 잠시 쉬시는 동안 편히 인상파 대가들의 작품들을 편히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헬렌님께 와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늘은 더구나 한 작품 한 작품 '버릴 만한 작품'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버릴 만한 작품'? 하시겠지요?
누가 있어 어느 것이나 저에게 줄 수 있다고 한다면 굳이 싫다고 할 작품이 없다는 의미입니다. ^^
재미있는 작품도 많고 아담한 작품도 많고 어디서 사진으로라도 이미 본 듯한, 그러니까 유명하지 싶은 작품도 많았습니다.
그나저나 참으로 정교하게 찍은 사진들입니다.
이 정도로 보여주시려면 얼마나 정성들여 촬영하셨을까, 생각하며 보았습니다.
안 그래도 제가 이날 오르세에서 몇장이나 카메라에 담았는지
찾아보았더니, 총 1,200장에 달하는 사진이 제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네요.
박물관 방문을 늘 하다 보니, 저도 오르세에 4번 방문하면서, 제가 봐도
걸작품을 감상하는 눈도 좋아지고, 사진으로 제대로 담는 요령을 생기는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일일이 담는 일이 힘이 들었지만, 이렇게 두고 두고 저와 선생님을 포함해서
여러 사람들이 편하게 감상할 수 있어서 뿌듯합니다.
샘물터의 여인들은
우리네 동네우물가
연상시키기에 충분..

나폴레옹 기마자세
원조는 페르세우스?

오르세 소장품들을
많이도 챙겨오셨넹?
덕분에 편안히 즐감. ㅎ~
페르세우스의 기마 자세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유럽의 여러 도시 광장에 세워 둔 말을 타 왕이나 장군들의 포즈가
페르세우스와 퍽 많이 비슷했습니다.
추운 겨울에 따스한 방에서 오르세의 명화와 걸작품을 계속해서 편히 감상하세요.
그림들을 보니~ 마음이 행복합니다.
헬렌님 덕분에 좋은 시간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제가 오르세를 방문해서 느낀 행복을
리아님과도 나눌 수 있어서 다시 한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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