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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의 일상에서 (152)

풀코스로 푸짐하게 채려 준 생일상을 받은 올해 내 생일... | 헬렌의 일상에서
Helen of Troy 2018.12.19 16:15
짝짝짝!
헬렌님의 따님과 생일 맞으신 헬렌님께
축하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완전히 감동이   넘치는 생일상 입니다.
정말 아름다운 생일상 이라서
행복하셨겠어요.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화사랑님...
키울 때는 힘들었는데
이제는 앉아서 얻어 먹게 되니 행복하네요.
마지막 한 말씀이 읽어내려오는 동인 쌓인 부러움과 욕심 같은 것들이 사르르 녹게 했습니다.
착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가끔씩 속을 뒤집어 놓기도 하다가
이렇게 한번씩 깜짝 감동적인 이벤트를 해 줘서 키운 보람을 톡톡히 봅니다.
생신을 축하합니다.
와우!
온종일....어떤 식당도 따라갈 수가 없을 상을 받으셨군요.
생일케익 받은 거나 다름없습니다.
이렇게 정성스런 게시물을 올려주셨으니까요.
막내   따님이 진짜 팔방미인!

멀리서 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점점 생일이 부담으로 다가오는 나이가 되었지만...)
역시 딸 한 둘이 있으니 심심치 않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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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T. Y Helen~♡!!

이역만리 머나먼 타향땅에서도
3남매 잘 키워내며 살아왔으니
번듯한 생일상 받아도 마땅하오.

앞으로도 맘씩씩 몸튼튼 더욱
건강하고 재밌게 지내시길요!!_()_*
맘씩씩 몸튼튼
딱 제가 필요한 미래입니다.
고맙습니다 발마님...
와우~~행복한 헬렌님~~^^*
풀잎도 사랑 듬뿍 담아 축하인사 전해요~
해피버스데이 투 마이 신시어 프렌!!ㅎㅎ

아이는 부모의 언행을 보고 자란다는 말이 있잖아요
사랑스럽고 예쁜 자녀들입니다
특히 막내따님의 솜씨에 박수~~짝짝짝!!

새해에도 올해처럼 건강하고 행복만 하시길요!

PS:모듬야채 라쟈나는 예쁘고 기품있는 드레스 같아요..ㅎㅎ
와우...   아름다운 풀잎사랑님으로 부터 생일 축하를 받으니
기분이 좋아요.
사랑님도 새해에 더 행복하시길요.
ps:   딸 친구들 중에 채식주의자가 많아서인지, 점점 야채음식이 진화하고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여러 분들에게 사랑을 주고
받으러 태어나신 날이군요.

멋진 가족이예요.
배운 대로... 받은 대로....
케이크는 눈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행복합니다~~~^^
날씬한 여우님께
제일 커다란 케이크 조각을 대접하고 싶어요.
(살이 좀 찌면 더 예쁠 것 같아서...)
축하해 줘서 고마워요.
생신 축하드려요
멋지네요
생일상
따님도 솜씨가 좋아요
엄마를 위하는 마음이 정말 고맙네요
눈으로 먹고 있어요
멀리서 오셔서 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알리아님...
딸이 있으니 많이 든든하고 뿌듯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막내따님 참 잘 키우셨어요
재주도 좋고
엄마의 분신이네요
갓 구운 할라빵이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블랙베리 스폰지 케익도
전문 베이커리 보다 더 잘 만들었네요

헬렌님 스웨터 참 잘 어울리네요
아주 따듯해 보여요
늘 식구들 생일에 신경을 써서 챙겨준 보람이
이제야 돌려 받아서 뿌듯합니다.
남이 준비해 준 생일상은 맛보다도
정성과 사랑이 느껴져서 살 맛을   더해줘서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제가 올해 초에
저를 위해서 만든 스웨터를 포스팅했었지요.
가끔씩 입고 나가면, 탐을 내는 사람들이   많은데
털실 재료 값을 내 주겠다고 부탁을 해도
위의 실들이 out of production이 되어서 대체할 실을 찾고 있는 중이랍니다.
축하축하 합니다~~~
직접뜨게질 하신 스웨터를 입으신 헬렌님 너무 이뻐요~~~(더 이뻐지신듯~~)
늘 느끼지만, 따님이 정말 솜씨도 좋고 마음씀이 너무 이뻐요.
엄마 생신상을 차리기 위해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딸이 지구상에 몇명이나 되겠어요?
헬렌님이 바르게 잘키우시고, 또 그렇게 자라준 딸이 참 고맙네요.
모든 음식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말 가까이 있다면 한젓가락 얻어먹고싶은 .....ㅎㅎㅎ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오랜만에 뵈서 반가워요 후리지아님...
한해도 아쉽게 딱 10일 남았네요.

후리지아님도 저를 위해서 오랜만에 만든 스웨터를 기억하시는군요.
한살 더 먹었으니 더 예뻐질 리는 전혀 없지만, 그래도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맛도 물론 좋았지만, 일하느라 힘든데 모처럼 쉬는 날에 아침부터 하루 종일
음식을 준비하는라 고생하는 모습에 참 많이 행복하고 고마웠지요.

후리지아님도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건강하고 편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와!
자식 잘 키운 보람 있으십니다.
이렇게 코스 요리로 최고급 식당 요리 메뉴입니다.
엄마를 닮은   두 따님 최고 신부감 입니다.
좋아 하시는 빵도 이쁘게 잘 더 구었어요

축하합니다.
큰딸은 3개월 일찍 태어나서 초 미숙아였고,
아들은 아시다시피 장애아이고,
막내도 어려서부터 문제가 많아서
아이 셋 키우는 일이 마티 열을 키우는 것처럼 힘이 많이 들었는데,
다들 제 앞가림을 하면서 살고,
이렇게 엄마의 생일도 제대로 챙겨 주니
그 어려웠던 기억이 점점 희미해집니다.

함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버들님...
생일 축하합니다.
저에겐 먹으면 그대로 살로 갈     음식같이 푸짐합니다.ㅎㅎ
따님이 보고 먹으며 자라 Helen님의 음식에 대한 열정을 그대로 물려 받았나 봅니다.
오랫만에 라쟈냐 한쪽 살짝 먹어 보고 싶습니다.
1월이 아들,며느리,저 셋이서 생일이어서 합동으로     한달중 하루 날잡아 외식을 합니다
딱 한번 며느리가 저의 생일상을 차려주긴 했어요.ㅎㅎ
이제 양도 작아 그냥     가족 모임에 의미를 두면서 저혼자 생일 선물로     봉투 수거에 의미를 크게 둡니다.
제가 먹어도 그대로 살로 가는 음식이긴 하지만
막내가 공들여서 만든 음식이라, 천천히 꾹꾹 많이 먹었지요.
요즘처럼 모임도 많고 파티도 많은 때는 특히 먹고 마실 일이 너무 많아서
살 찔 일만 남았지요.   그래도 일단은 먹어야 직성이 풀리니...ㅎㅎ
JB님 생신도 곧 다가 오네요.   식구들과 합동으로 외식으로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특히 봉투의 수와 두께가 많아지면 더 바람직하구요.
다 맛있어보여요.
행복해 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보람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방문해서 축하까지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해피님도 편한 시간 잘 보내세요.
감동감동입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셨을까?
음식하나하나가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과 정성이 듬뿍 들어있고 맛도 최상급이리라 생각해요.

보는 내내 제마음도 행복하고 부러운 마음 만땅이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가족간의 사랑을 주고받으며 건강하고 활기차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함께 제 생일을 멀리서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날미님도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성탄 잘 보내시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보내시고 주말과 휴일 여유로운 시간되세요~~~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립니다.
점점 달갑지 않은 제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준님도 마지막 1주를 잘 마무리하시길...
해피버스데이~
사진 하나하나에 깃든 정성과 행복!
온가족이 꼭 껴안고 사랑해사랑해...그러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함께 축하해 주어서
별로 달갑지 않에 다가오는 생일이 그나마 많이 행복하네요.
오늘 크리스마스 이브를 조용히 지금 보내고 있는데
에스터님도 가족과 함께 편안한 성탄과 기쁜 성탄을 맞이하시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생신 축하드립니다. ^^
손수 떠서 입으신 스웨터에 따님이 만들어준 생일 음식~ 복 받으셨습니다.
그간 헬렌님의 정성과 노력이 결실을 이루시는 듯 하여서 참 좋습니다.
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늘 그러셨지만, 이번에도 함께 축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이 크니 저도 편하게 앉아서 생일상을 받을 날이 오네요.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우리에게 오신 아기예수님을 반갑게 맞이하고 싶네요.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따님이 차려 낸 생일상이 너무도 근사합니다.
우리에겐 레스토랑에나 가야 맛볼수 있을지 말지한 요리들이네요.
엄마 생신상 차리느라 애쓴 따님도 이쁘고
환하게 웃는 헬렌님도 이쁘시네요.^^
나이앞에 6자가 붙으니, 생일이 그리 기다려지지도 않지만,
이렇게 편하게 앉아서 생일상을 받으니 기념할 만 하네요.ㅎㅎ
큰 딸은 이미 7년 전에 독립해서 다른 도시로 떠났고,
막내인 딸도 직장때문에 언제 다른 도시로 갈까 기대가 되면서도
이런 대접을 받지 못할까 걱정도 함께 하는 속물인 아줌마입니다.

1주남은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이웃으로 지내길 바래 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조금 많이 늦었지만 생신 축하 드립니다.~^^
6자가 붙으신다구요! 오마이갓.ㅋ
작년 12월 들어서며 "겨울에 태어난, 아름다운 당신은..." 이 노래 많이 들었었는데!
아침 점심 저녁 풀코스 요리들을 보며   건강한 삶을 사시는 헬렌님의
따뜻한 가족애를 가득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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