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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싶은 음악 (23)

200살된 '고요한 밤' 캐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 나누고 싶은 음악
Helen of Troy 2018.12.25 12:38
축 성탄 !
문학가나 음악 미술가나 모름지기 거의 대부분의 예술가들이 이 겨울의 성탄을 표현하고 있으니
성탄이 아니면 어떻게 했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성 니콜라스 성당은 사진을 잘 꾸며서 그런가요?
아주 아주 아름답습니다.
원래 성 니콜라스 성당은 잘자흐 강의 홍수로 많은 손상을 입어서
말끔히 새 단장한 모습이랍니다.
요즘처럼 매일같이 행사와 모임, 공연으로 분주할 때에
특히 이 노래가 더 가슴에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오스트리아 찰스부르크에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노래했던 곳 가 봤습니다

의미 있는 역사적인 장소를
여행 탐방 너무 기뻤습니다
작고 아담하지만,
동네 사람들의 신심이 잘 엿보이고,
고요한 밤으로 늘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성당의 모습은 제게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헬렌님!
성탄 축하합니다 ♡♡
아기예수님의 탄생으로 새롭게
맞이한 신앙의 날이 기쁘기만 합니다.
이렇게 성탄과 관련된 헬렌님의 포스팅을 보면서 새삼 성탄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25일은 지났지만,
계속해서 8부 미사가 이어져서
오늘도 미사에서 성가 봉사를 하고 왔습니다.
겸손하게 우리에게 평화와 희망을 선사하시러 오신 아기 예수님을
선물로 새해를 잘 여시길 바랍니다.
오호랏~!!
그런 비화가 있었군요?

작사는 사생아출신 모르신부
곡은 고아였던 그루버작곡가..
뭔가 시사점에 뭉클해지네요!!

인구절벽에 이르른 요즈음 현실에선
고독한 밤 거북한 밤 침묵에 묻힌 밤인데

따라서 사생아든 고아든 독생자든
많이많이 아기를 낳아서 아가들의
웃음소리 울음소리 집집마다 가득한
고성의 밤 거창한 밤 행복에 묻힌 밤 되길.. ㅎ~
요즘은 스마트폰 때문에 잠시라도 interruption 을 피하기 어렵기도 하고
연말 연시라 각종 행사로 어수선 할 때에
가사 내용도 좋고 멜로디도 심플하면서 가슴에 와 닿는 이 성가가 새롭게 소중해 지네요.

발마님 말씀대로 새해엔 많은 청춘 남녀들이 결혼을 해서
둘셋 낳아서 집집마다 아이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길 저도 기원해 봅니다.
귀한자료 즐감하고갑니다.
활기찬 하루되세요~
방문 고맙습니다.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길...
고요한밤,, 깊은 영감을 넣어주는 ..
전쟁도 멈추고,, 평화를 기원하는 ..
지구상에 모든 착한 목자들로 변화 시키는 노래...
반갑습니다 새벼리님...
저도 2019년엔 평화와 양심, 그리고 상식이 통하는 밝은 사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성탄절의 대표적인 캐롤의 역사를 알게 되었네요.
"고요한밤' 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에요.
늦게나마 성탄을 축하하며, 헬렌님 가정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다음주 말까지 공식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니
저도 두 손 모아 성탄 축하드리며,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웃을 일이 많은 해가 되길 빕니다.
그리고 좋은 이웃으로 남기를 바래 봅니다.
Silent night, holy night 이 더 익숙하지만
아름다와요...^^*
고요한밤의 유래와 역사를 정확히 알고 들으니 더 감동입니다


Merry & holy Christmas !
Happy new year!!
지난 2주 동안 감기를 앓으면서도 공연과, 모임, 저녁 파티등으로
매일 분주하게 보내느라, 제대로 님의 방에 마실도 못 가서 미안한 차에
이렇게 오셔서 성탄과 새해 인사를 남겨 줘서 고맙습니다.
풀잎사랑님도, 예쁜 가족과 함께 내년에도 더 화목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건강하게 보내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려요.
감기 다 나으셨기를요~~
아멘!!~~^^*
덕분에....
새해 인사 여기서 드려요 풀잎사랑님...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 잘 보내셨지요?
신자가 아닌 저도 아주 좋아하는 캐롤입니다.
이 캐롤의 숨겨진 이야기를 알게 되니 더 감명깊네요.
어느 리포트에 의하면
이 성가가 전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지고 인기있는 캐롤이라고 할 정도로
참 가슴에 와닿는 캐롤이지요.
현재 진행형으로 크리스마스를 진하게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
어제도 저녁파티, 모레도 저녁파티, 31에도 저녁파티....... 아직도 갈 길이 머네요.
가끔. 언제. 만들어진   노래 일까 궁금 했습니다.
위기가 기회를 만든다는 말이 맞지요.
이 성당에서 훌륭한 음악가가   많이 나오셨군요.

좋은 분들이 재능을 알아 보고 또 키워 주시고요
참 흥미로운 가보고 싶은 도시입니다.
이 아름다운 캐롤이 나오기까지
참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마치 신의 섭리처럼 심플하면서도 감동적인 캐롤이 탄생해서
200년동안 신자이든 비신사이든 상관없이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감동을 주는 캐롤이지요.
200년전 오스트리아의 작은성당에서 부터 생겨난 곡이었군요.
소년들의 목소리가 어찌나 고운지.. 감동입니다.
1절 고음에서 살짝 스크래치가 나서 깜짝~!! 음원의 문제이겠지요?ㅎㅎ
귀여운 머리스타일과 귀걸이를 한 소년이 집중해서 부르는 모습에 흠뻑 빠져 들어서 들었습니다.
오랜만이네요 결이네님...
어느 새 또 한 해가 이렇게 훌쩍 지나가 버리네요.
멋진 세 왕자님들과 즐거운 성탄 잘 보내셨지요?

저도 유튜브에 올라 온 고요한 밤 영상중에
두 소년의 천사같은 목소리와 진정한 태도에 바로 반해서 올려 보았어요.
아마도 결이네 왕자님도 어렸을 때에 저렇게 곱고 진지하게 노래를 불렀을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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