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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에서 (143)

사진으로 돌아 본 2018(7월-12월)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8.12.31 12:35
많은 사건 중에서도 자연재해도 많은것 같습니다.
잘 정리 하여서 뽑아서 올려 놓으신 사진 덕분에 한해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전한 자연재해는 어쩔 수 없지만,
인간이 초래한 많은 재해는 지금부터라도 우리가 힘을 합쳐서
건강한 지구촌을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깁니다.

버들님도 새롭게 시작한 2019년에는 건강을 많이 회복하셔서
좋아하시는 나염일과 옷만드는 일에 정진하시길 바랍니다.
하나하나 참 재미있는 세상이라는 걸 보여주는 듯했습니다.
바라건대 2019년에는 선악에 대한 판단이 더 명확해서 착한 일 한 사람들이 대거 등장하고 나쁜 일 한 사람들이 대거 붙잡히는 이변(?)이 일어나길 기대해봅니다.
착한 사람이 억울한 일을 당하는 세상이 아니라는 걸 잘 보여주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 싶은 것입니다.
어는 누구에게도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는 세상이야말로
사람답게 사는 세상이겠지요.
가끔가다 그런 이변도 생기는 뜻밖의 변종의 2019년을 잠시 꿈꾸어 봅니다.
그대로 우리가 사는 세상은 착한 사람들이 더 많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는 것 같아서
인간에 대한 희망의 끈을 꽉 잡고 조심스레 새해의 문을 열어 봅니다.
헬렌님 덕분에 2018년을 사진으로 돌아봤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진을 올리셨는지
하나 하나 천천히 생각하며 봤습니다
어떤 사진은 모르던 이야기라..
더 흥미가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소에 신문을 읽다가 재미난 기사나 가슴에 와 닿는 기사와 사진이 있으면
스크랩해 두었다가 연말이 되면 모아서 포스팅하다 보면
많은 사진들 중에 추려도 생각보다 많네요.
몇년 전부터 제 삶도 비슷하게 한 달에 두장씩 추려서 앨범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공유를 하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어서 한동안 이어나가 보려구요.

이제 새해가 밝았네요. 올 한해도 가족 모두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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