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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의 일상에서 (152)

공연과 친구와 함께 저녁 파티로 즐겁게 보낸 크리스마스 시즌... | 헬렌의 일상에서
Helen of Troy 2018.12.31 16:45
올해도 변함 없이 제자들과 부모님들 이웃을 초대 하셔서 즐거운 파티를 하시는군요.
자녀분들 선물 잠옷을 입고 즐기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습니다.
스케줄이 짝   잡혀 있어서 힘은 들지만 즐거워 보이고 어디에서나 인연을 즐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저의집에서는 저녁에 식구들과 갈비와 떡국으로 초졸하게 보내기로 했습니다.
헬렌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늦었지만 버들님 새해 인사드려요.
지난 한 해 부족한 제 글에 늘 댓글을 달아주시고 격려를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10년 이상 하면, 자연히 학생들은 내 자식같아지고
부모님들은 좋은 친구가 되더군요. 덕분에 학생들을 지도하지 않게 되더라도
좋은 친구와 이웃으로 남게 되어서 참 소중한 인연이지요.
우와~
헬렌님!
대단하십니다.
이렇게 많은 손님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며
연말연시를 행복하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헬렌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저도 덩달아 행복해 집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화사랑님...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인연을 맺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그 인연을 잘 가꾸는 일은 더 힘들어짐을 깨닫게 되면서
친구의 관계를 조금이나마 잘 꾸려보기 위해서
지난해 연말에 좀 수고를 했더니, 힘은 들었지만, 참 행복했습니다.
화사랑님도 좋은 친구들과 올 한해 따스하게 지내세요.
지금쯤 여기 바로 위 2018년 마지막 날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주간의 일들이 숨가쁘게 진행되었다는 느낌입니다.
2019년!
늘 온 가족이 건강하시고, 마음 편안하시고, 즐거운 일 연이어 일어나는 새해가 펼쳐지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연말은 공연에 이어서, 성탄 미사에 솔로 성가도 벅찬데,
연말에 되도록 많은 친지들과 즐겁게 놀면서 한 해를 잘 보내고 싶은 맘이 앞서서,
2-3일에 한번씩 큰 손님들을 치루었더니, 몸은 좀 버겁기는 해도 맘은 참 푸근합니다.
오늘부터 일상으로 돌아와서, 크리스마스 장식부터 깨끗이 치우고 청소까지 마치니
드디어 새해를 맞이하는 기분이 듭니다.
선생님도 부디 건강하셔서, 읽고 싶으시던 책들과 많이 읽으시고,
좋은 글도 자주 올려 주시길 기원합니다.   물론 맛난 음식도 드셔 가면서요.
헬렌님 올리신     사진을 보면서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집에서 준비하신 파티 음식들..
저는 감히 생각도 못하는데 어찌 그렇게 온갖 정성을
들여서 하셨는지요?
특히 만두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음식중 하나인데..
마약김밥까지.
참석하신 모든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1월1일은 떡만두국을 끓여서 드시고난후 윷놀이 계획까지?에휴
헬렌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우선 늦었지만 2019년 새해 인사드려요.
모쪼록 올 한해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몸과 맘이 편하고 웃을 수 있는 일이 많은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만두는 4-5일에 한번씩 넉넉히 만두소를 만들어 두면
이제는 아이들이 커서, 필요한만큼 그날 그날 만두를 빚어 주어서
수월하게 모두가 늘 좋아하는 만두를 대접할 수 있지요.
연말에 치룬 다섯번의 디너에 약 400개의 만두를 만들었더군요.

마약김밥이나, 캘리포니아 마끼는 김밥 안에 들어 갈 재료를 준비했다가
한사람이 서너개씩 먹을만큼만 만들어서 내놓은 다음,
많은 분들이 김밥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어하시기도 하고,
바로 만들어서 신선하게 드실 수 있게
어떻게 만드는지 시범을 보여 주면 각자 원하는 속재료를 넣어서
직접 만들어서 신나게 드셔서, 제가 할 일이 그만큼 줄어 든답니다.

작년 한해 베풀어 주신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축 새해!!!
올해도 변함 없으신 건강으로~ 늘 행복하시고
더 뜻 깊으신 여행~   많이 즐기시길 바랍니다. ^^
지난 주에 저보다 두살 어린 교우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보내니,
정말이지 올 한해는 건강 외에는 더 바랄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피부로 다가왔습니다.
건강을 잘 챙겨서 올 한해도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서 좋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리아님도 다리를 완전히 회복하셔서, 많은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또 한번 기원합니다.
늘 주님의 평화와 은총이 리아님과 함게 하시길...
와~~~ 대단하십니다.
정말정말 바쁜 연말을 보내셨네요.
제가 외국에 사시는분들 블로그를 여러분 있어서 글을 읽다보니,
모두다 연말이면 음식을 한가지씩 마련하여서 어느 가정에 모여서 파티하는것을 많이 봅니다.
우리 한국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일이라서....
우리는 한마디로 너무 각박하게 사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연말이면 모이기는 하는데, 다들   음식점에서 만나서 밥한끼 먹고, 카페가서 차한잔 마시고....
친구나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하는건 정말 어려운일로 생각하는것이 요즘 우리내 현실이거든요.
가족들도 집으로 모이는거 싫어해서 명절날도 부모님산소에서 만나서 근처 식당에서 밥먹고 헤어지는집도 많다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지인들과 집에서 만나 파티하며 즐겁게 보내는거 보니, 너무 부럽습니다.

바쁘신중에도 이렇게 블로그 관리도 잘하시고....
아무튼 올해도 더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캐나나나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일을 하시기도 하고
도우미없이 모든 일을 남자 여자 구분없이 해야해서 한국의 주부님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바쁜 생활을 보내지요.
그래서 크리스마스나 새해등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면, 서로 십시일반식으로 한 접시씩 가져와서
호스트를 하는 주부는 장소제공과 메인 음식 하나만 준비하면 근사한 파티를 부담없이 열 수 있게 되지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명절이나, 생일 등은 외식보다는 집에서 집밥을 준비해서 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이
편하고 여유있게 기념하곤 하지요.

저 역시 12월에 세번에 걸친 공연과 일주일에 네번 성당에서 성가를 솔로로 리드를 해서 정신이 없었지만,
아직 건강이 허락할 때에 오랜만에 친구와 이웃들을 초대해서 즐겁게 한 해를 보내고 싶어서
큰딸도 휴가를 내서 집에 와서 옆에서 많이 도와주어서 무리를 해서 다섯번의 디너파티를 무난하게 잘 마칠 수 있었지요.

사람들의 관계는 누군가가 수고를 해서 시간투자를 해야만이 오래 유지된다는 것을
늘 깨닫기에, 올 한해에 함께 친분을 도모할 수 있게 되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올해도 좋은 블로그 이웃으로 잘 지내길 소원합니다.
성탄절 기념 공연에다,가족끼리 화목한 파자마 파티에, 지인분들과의 멋진 파티로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달랜 연말의 모습이 참 근사합니다.
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에도 이쁜 행복 가꾸시고 의미로운 날들로 채워지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빅마마님과 블로그 친구의 연을 맺어서
여름에 직접 만나는 인연으로 이어지게 되어서 감사드려요.
늦었지만, 2019년 일년 내내 가시고 싶은 많은 곳을 편하게 다 여행도 하시고
맛난 음식도 드시고,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좋은 이웃의 인연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정말 바쁘게 사시는 모습을 보니 부럽습니다.
제자들과 그 부모님들까지 챙기시는 헬렌님을 뵈오니 존경합니다.
2019년도 아주 멋지게 살아가실 헬렌님.
건강하시고 가족들 모두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령님이나 저나 외국에 사는 아줌마들은
일인 삼역을 하면서 사느라 다들 바쁘게 살기 마련이지요.
우령님이야말로 누구보다 바쁘게 하루 하루를 사시는 모습에 존경심도 들고,
걱정도 생깁니다.   올 한해는 식구들이 아니라 우령님부터 챙기면서 하시고 싶은
다양한 일들을 맘 편히 이루는 해가 되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저희들은 안동 예술의 전당에서 송년음악회를 보면서
지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박수치며 맞이 했습니다.
헬렌님의 연말은 성스럽고 따뜻하고 부드럽게 보내시는것 같습니다.
이웃과 함께하는 즐거운 열정과 에너지 또한 부럽습니다.
빗방울때리기님 이야기를 들으면, 안동은 여러모로 예술과 역사가 존재하는
멋있는 도시같아요.   한 해를 음악회의 연주를 즐기면서 뜻깊게 마무리와
시작을 하셨다니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나이가 들면서, 새로운 인연을 맺기도 힘들고, 유지하기는 더 힘든다는 것을 알기에
작년 연말엔 두 딸의 도움을 빌어서 더불어서 함께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모임으로 보내서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

올 한해도 안동의 여러 멋진 모습을 기대해 보면서
작년 한해동안 베풀어 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참 보람있고 즐겁게 지내셨네요
만두를 집에서 빚으셨나봐요
그리고 마약 김밥은 어떻게 만드시는지 궁금하네요
어쩜 저렇게 음식도 잘 차리시고
사람들 entertain을 잘 하시는지..
감탄입니다
막내따님이 엄마 한테 잘 배운것도
부럽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늘   공연과 성가 봉사로
평소보다 바빠서, 손님 초대가 쉽지만은 않지요.
그래도 가까운 친척이 없다보니, 친구라도 초대해서
왁자지껄하게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맞이하려고 늘 두세번 디너파티를 열곤 해 왔지요.

올해는 막내가 일로 연일 바빠서 못 도와 주었지만,
2주 휴가를 내서 집에 온   큰 딸은 눈썰미나 요리솜씨는 별로 없지만,
우직하고 믿는 구석이 있어서, 청소, 설겆이는 책임져 주었고,
특히 인기 짱인 만두속은 제가 만들어 두면, 다섯번의 디너에 총 400개의 만두를 빚어 주고,
옆에서 엄마 보조 역할을 톡톡히 해 주어서 저는 오히려 편하게 손님 접대를 했지요.

마약 김밥은 보통김밥보다 재료도 덜 필요해서 오히려 준비하기에 더 편하답니다.
이번엔 손님이 갑자기 들어 닥쳐서 제가 만드는 과정을 카메라에 담지 못했는데,
다음에 만들면 포스팅할게요.
청이님도 모쪼록 주님의 은총으로 멋지고 뜻깊은 2019년을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헬렌님
일단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사진을 보고 ,크리스마스와, 연말에
제자와 지인등 많은 분들을 위한 파티를 보고 놀랐습다

매일 많은 음식도 하고, 손님을 치룬다는것이
즐겁긴해도 많이 피곤할테네~~척척 해 내는것 보고
대단하시네요

그리고 참 건강한 체력을 가졌고, 따스한 마음을 안고 사시나 싶어
그래서 그렇게 많은 재능도 받으셨나 싶어요


성가 대 예배
강대상이 이곳과 달리 괴장히 웅장하고   멋져요
파이프 올갠에서 나는 성가는 더 아름다울듯
가슴 설렐 예배가 되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늦었지만 하야님께 새해 인사드려요.
올 한해는 그저 건강하셔서 하루하루가 편하고 즐거우시길 기원합니다.

10대부터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손님접대를 맡아하기 시작해서
결혼해서 지금까지 늘 큰 명절에 손님초대를 해 와서 그런지 이력이 났기도 하고,
이제는 두딸이 그동안 보고 배운 것이 쌓였는지, 많이 도와 주어서 예전보다 수월하게 디너파티를 열 수 있어서
뿌듯하기도 하고 대견하지요.

크리스마스 시즌엔 음악을 하거나, 특히 교회나 성당에서
성가를 하는 사람들에겐 무척 바쁜 시기이지만,
아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최고의 크리스마스 성가를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하기도 하지요.
저 성가대 생각난다.
리허설 이었나....
객석에서 구경하다 언니 얼굴을 담아보려고 카메라만 만지작만지작 거리며 동동거리는데, 너무 진지하고 경건한 분위기에 압도되어 제대로 찍지 못했다는...


연말을 정말 바쁘게 보내셨삼.
저 날들 중 언니 생일도 있었겠네...
무엇이든 뚝딱뚝딱 해내며 손님들 입맛 따라 즐거웠을거라는 짐작.
언니에게 저 정도 행사 파티는 껌이지 뭐ㅋ~~^^*
내 생일을 시작해서 1월 5일까지 3주일간 매일 크고 작은 행사가 있어서
피곤한 몸을 살살 달래 가면서 억척을 부려 보았지.
고단했지만, 보람은 있네.     지금같아서는 다음 연말을 조용히 보내고 싶지만,
정작 그때가 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어제 올해 첫 합창단 연습을 가졌는데, 5개월 사이에 세번에 걸친 공연이 있어서
또 바쁜 연주 시즌이 시작되어서 설레이기도 하고, 걱정도 앞선다..
조만간에 우리 합창단 공연을 다시 볼 날이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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