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Wild Rose Country
아름다운 캐나다의 로키산맥과 광활한 대평원의 동네로...

나누고 싶은 글 (47)

야누스의 두 얼굴을 지닌 1월의 유래와 좋은 글 | 나누고 싶은 글
Helen of Troy 2019.01.08 07:14
새해의 어원, 새해에 새로움을 더하는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올해도 희망이 가득 담기는 한해 되시길 기도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인사드려요.
주님 공현, 세례 주일을 잘 기념하고
주님의 은총과 평화가 늘 함께 하는 2019년이 되길 멀리서 기원합니다.
실비아 플래스의 '겨울 산책'을 골랐습니다.
맞아! 싶었습니다.

야누스의 두 얼굴들을 보고 생각이 깊었습니디.
저는 양 같은 얼굴과 고약한 얼굴일 줄 알았거든요.
겉으로는 구분되지 않는 것이겠지요.
야누스의 얼굴은 인간의 양면성을 보여 주기 보다는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기대하는 같은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야누스의 모습과
더 자주 만난 것 같습니다.
마치 제 대문에 걸린 아인슈타인의 문구처럼
야누스신도 같은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삶은 짧은 여름 ,너무 일찍   죽는다는 말이   실감되는 시기입니다.
이제 잠을 깨어 지난 12월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러 가는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약속이 많아져 즐거우면서 한편 부담으로 오는 건 나이탓일까요?
아직 약속이 많아서 다양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신다니
그만큼 관계유지에 많은 투자를 하신 결과겠지요.
그 만남들이 부담스럽지 않다면, 참 바람직하겠지만,
인간의 관계는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 때문에 나이에 상관없이 쉽지 않은가 봅니다.
나라별 지역별 종족별 각각
저마다의 세월이 네월이年
보는 시각이 나름 의미심장

무술年 개年도 슬슬 떠나고
한달 뒤에는 기해年 돼지年

가는年 헌年 돌아도 보느라
오는年 새年 마주도 보느라
두年의 얼굴 갖게된 서양의
January 유래도 재밌다요!!

福돼지 金돼지띠 기해년 일년간은
福金밥과 발음이 같은 볶음밥 많이
먹어두면 혹시 좋은일 많이 생길지도? ㅎ~
발마님의 기발한 발상으로 탄생된
세상에서 제일 복과 부를 한꺼번에 쏟아 넣은
볶음밥 많이 먹으면
멋진 한해를 보낼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발마님과 사모님이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고대인들도 새해가 되면 희망의 찬가를 불렀나 봐요.
가는 세월의 아쉬움과 오는 새해에 대한 희망은
유한한 삶을 사는 인간이기에   똑같은 마음이었던 것 같네요.
올 한해도 잘 살아봅시다.ㅎ
네 그래요 우리 함께 후회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한 해를
제대로 잘 살아 보기로 해요.

새해가 있어서 묵은 해를 뒤로 하고,
새로운 각오로 새 출발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런 기회가 점점 줄어들기에, 잘 꾸며 보고 싶은 맘이 점점 간절해지나 봅니다.
시간이 흐르고 있어서 좋아요.
시간이 멈춰버린다면.... 끔찍하지요.
흐르는 시간에 미련을 두지 않고
저도 흐르듯이 살고 싶어요.
자유로운 한 해가 되시길 빌어요~^^
물처럼 유연하게 사는 것이
내 인생의 목표인데
이것마저 여우님과 비슷한 걸 보니
참 우리는 보통 인연이 아닌가 봐요.
문제는 이렇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그쵸?
사랑하올 불로그 벗님!
기해년 새해에 즈음 안녕하신지요?
조금은 늦은 새해 인사드립니다.

욕심은 비우고 가라앉혀
마알 간 빈 가슴인 데...

건들 부는 바람에도 웬지 졸아드는 이 기분은 왜일까요?
이렇 듯,
쌀쌀한 날씨 만큼 가슴이 시리지만
설리 길 마다않고 달려 올 복수초를 그려봅니다.

피차,
하고프고 나누고픈 세상살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불벗님들이 계시기에 참 좋습니다.
올리신 작품에 디테일 하게 제 느낌을 전하진 않아도 감상은 잘해봅니다.

올 한 해에도 변찮는 헤아림으로 고운 걸음들이 이어지길 소망하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늘봉님도 올 한해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글과 시   너무너무   행복하요
그중에서 사르트르의
To read a poem in January is as lovely as to go for a walk in June.
암송해요...^^*

Helen님~~
지난해   좋은 글과 음악 여행지 소개시켜 주셔서 행복했어요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의 온도가 1도 아니   10도쯤 올라갔을 거예요
새해 복 많이 맏으시고 소망하시는 일,목표 위해 열심히 나아가시고
기도하는 2019년 되시길요~~^^*
제가 올린 평범한 글을 너무 사랑해 주신 풀잎사랑님 덕분에
저도 너무너무 행복해요.
혼자 즐기기엔 아까운 제 여행이야기와 영시를 이렇게
함께 공유하면서 올 한해도 함께 잘 지내보기도 해요.
May His grace and peace be with you throughout the year.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The one who sent me is with me;
he has not left me alone,
for I always do what pleases him.
Amen~^^*
헬렌님 감사합니다 새해도 건강 하시고복 많 이 받으세요
좋 은 시사나   사회 경제   골고루   올려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실   잘 찼아보기   어렵고  
게으르다   보니   무지해   지늘게   제 모습이거든요
늦었지만, 우선 버들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제 부족한 글에 늘 댓글을 달아 주시고,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덕분에
작년 한 해를 잘 보낸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올 한해도 좋은 블친으로 잘 지내길 바래 봅니다.
신기한 야누스의 두상관련자료 즐감하고갑니다.
즐거운오후시간되세요~~~
고대에도 새로 출발하는 한 해에
특별한 의미를 둔 걸 보면
새로 시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새해가 참 소중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습니다.
*하루를 즐겁게 사는 방법*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사람과 교제하라
가까이 지내는 사람의 기분과
행동은 우리의 기분과 행동에 전염성이 있다.

자신감을 가져라
자신의 약점보다 장점을 바라보고
자기 비판보다 자신의 성공과 행복을
스스로에게 확신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라
세상엔 당신보다 잘난 사람도 있고
못난 사람도 있게 마련이다.

행복해지겠다고 결심하라
사람은 자신이 작정한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자신의 태도가 주위 여견보다
훨씬 중요하다.

모든일에 머리를 쓰라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작은 일에도
머리를 써서 향상시킬 방법을 찾는다.

어린 아이를들처럼 하루를 시작하라
어린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기에게
좋은 날이 될 거라는 새로운 기대속에서
새 날을 시작한다.

당신을 구속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생각이다

인식전환을 통하여 행동의 변화와
운명을 변화를 꾀하자>>>

항상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불변의흙-...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불변의 흙님..
너무 좋아요.
아이와 퇴근길 놀이터 벤취에 잠시 앉아
음력 12월의 초승달이 은은해지는 저녁 무렵...
야누스의 유래와 새해의 또다른 의미.
헬렌님 새해의 소망에도 격하게 공감하며... ^^
늘 읽을꺼리, 생각꺼리 등을 여전히 풀어내시는 이 공간에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담아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