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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켑쳐된 블랙홀 사진(Black Hole)/대단한 케이티 보우만(Katie Bouman)/포웨히(Powehi)이름의 배경 | Science/Math
Helen of Troy 2019.04.13 12:57
목요일 뉴우스에 이것에 관한 뉴우스를 보았습니다.
짧은시간 갑자기 하여서 준비 없이 보았는데 얼마나 설래던지요.
이백분 중에 한국박사님도 계신다고 하고 신문에 작은 글도 멈청난 거리에서 읽을수 있다고 하였지요.
참설래던   시간이었습니다.
조만간 헬렌님 글이 올라 오리라 믿고   기다렸습니다.
여러운 분야를 잘 정리 하여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삼 중일때 과학선생님이 생각 나네요.
감사합니다.
버들님은 미술과 디자인에도 재능이 많으시고
과학도 좋아하신 면이
미술과 음악 그리고 공학을 전공한 저와 비슷한 것 같네요.
이런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린 인간의 한계와
그리고 우주의 한계와 신비는 정말 무궁무진하다는 것이 새삼 실감합니다.
준서가 조금 더 크면 쉽게 설명을 해 줘도 좋을 것 같아요.
놀라운 것이 참 많은 소식이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진짜 천재라는 것,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걸 눈으로 보게 되었다는 것,
태양보다 65억배나 된다는 것,
그렇게 큰 망원경을 만들 수 있다는 것,
2만6천 광년? 그런 거리가 존재할 수 있다는 것................
저로서는 정말이지 어느 것 한 가지도 사실 같지가 않은 것입니다.
과학자 친구가 레너드 서스킨드라는 학자가 쓴 "블랙홀 전쟁"이란 책을 주었는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서
그냥 던져두었습니다.
과학자들은 뭘 어떻게 하려는지, 그들도 놀랍습니다.
르네상스때에 망원경을 사용해서 천동설을 비롯해서 우주의 신비를 벗기기 시작한 갈릴레오,
만유법칙의 뉴튼, 그리고
아인슈타인이 정확하게 100년 전에 제시한 상대성 이론에서 시작해서
200명의 과학자들과 대단한 EHT 망원경 덕분에 제 생전에 보기 힘들다고 생각했더
공상소설에서만 존재할 법한 블랙홀의 실제를 드디어 보는 날이 왔네요.
광년이라는 개념이 과학적으로 이해가 되고 공식을 써서 몇 km 라는 것을 계산을 할 수 있지만,
실제의 그 거리는 정말이지 상상을 총동원해도 가늠하기 힘드네요.
그래서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우주천문학은 앞으로 어떻게 진화할지 그 또한 가늠하기가 힘듭니다.
뉴스에서 보았는데요.
더 자세히 올려주셔서 다 이해는 못하지만? 대략 뜻은 이해를 하겠습니다.
아인슈타인 확실히 천재셨네요.
이런 뉴스가 여전히 제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신나게 해 준다는 사실이 고맙네요.
대단한 과학자들이 오랜 시간동안 협업을 해서
공상소설 속에서만 존재할 것 같은 블랙홀의 실제를 볼 수 있게 한
인간의 능력을 부각시켜주는 쾌거지요.
우리별에서 찍은 사진은 언제적 블랙홀일까요?
아는 게 없어서
그냥 ...대단하다...여깁니다.
그냥 대단하다 라고 여기라는
과학 뉴스지요.
아들하고 대화할 때에 엄마가 뉴스는 듣고 산다는 것을 보여주는 뉴스구요.
저도 뉴스를 통해 들었는데
과학의 기술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우주의 비밀이 조금씩 열어진다는게
신기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오랫동안 협업해서
대단한 신비한 우주의 모습을 하나씩 밝혀내는 모습에
인간의 능력이 거대한 우주처럼 느껴지네요.
우주의 신비
탄생의 시초
소멸의 최후

알면 알수록
더 알쏭달쏭

미지의 블랙홀 속으로
빨려 들어가보고 싶넹.
제가 보기엔
발마님이
제일 대단한 블랙홀 같다는 생각이
언뜻 드네요.^^
케이티 보우만 너무 신통해요
예쁘게도 생겼네

유명대학 칼텍에 29살 나이에 조교수로
임병받고...
참 자랑스럽네요
청이님이나 저나
학교에서나 직장에서 남성들의 영역에서
극소스의 여성으로 일을 해서 잘 알고 계시듯이
그동안 여성 과학자들이
너무 차별과 천대를 받아왔는데
이제부터라도 그들의 처우개선이
더 나아져서 남성들과 공평한 평가를 받으면 좋겠네요.
케이티는 머리도 좋고, 예쁘기도 하고,
성격도 좋다네요. 같은 여성으로 참 기특하고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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