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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세상에서 (150)

노트르담 대성당에 발생한 화재현장/화재 전의 역사적인 성당 모습을 돌아 보면서... | 넓은 세상에서
Helen of Troy 2019.04.18 02:54
어찌 이런 일이...
두손 모아 간절한 마음으로 빠른 복구를 기도합니다. 아멘!!
부활절을 앞두고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서 참 마음이 아픕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처럼
노트르담도 새 모습으로 부활하길 저도 기도보탭니다.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지붕쪽 화재라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하더라구요.
상처를 딛고 앞으로 또 어떤 최고의 기술로 어떻게 복원하게 될지...지켜볼 일입니다.
신문에서 15-25분만 더 탔다면,
복원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손상을 입었을거라는 기사를 읽었는데
정말 불행 중 다행으로 피해가 지붕과 첨탑에 집중되서 피해를 줄일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그동안 손을 봐야 할 곳이 산재해 있는데도
교구와 파리 시 관계당국이 서로 경비부담을 미루고 있다가 이런 사태가 생겼는데
1조원 이상의 모금액이 1주안에 이제 생겼으니, 제대로 복원이 이루어지면
정말이지 불행중 다행이다 싶어요.
거짓말 같은 현실에 너무나 놀랐습니다.
드니성인 스토리가   맘 깊이 각인 되네요.
많은 사람이 개종 할 무렵이군요 그때는 믿는것 만으로도   목숨을 내어 놓아야 할때였으니 참 어려울때인데
오히려 믿는자 가운데서   그런일을 겪었군요
노트르담 성당은 캐톨릭 신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프랑스와 파리를 대표하고 그네들의 역사와 문화를 상징하는 성당인데
150년간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쌓아올린 성당이 1시간 만에 잿더미로 변했으니
참 어이없지요.     그래도 1주일 안에 모인 1조원 이상의 성금으로 제대로 복원할 수 있게 되서 참 다행입니다.
부활을 앞두고 기쁜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리던 우리들에게 너무도 슬픈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마치 신의 작품인듯한 노틀담 성당에
화재라니요.
충격이 너무 큽니다.
파리 시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볼수 있었고 그나마 화재를 입지 않은
유물들도 있다니 다행   입니다.
복구 하려면 오래 걸리겠지만
다시 복원되길 기도합니다
캐톨릭 신자들에겐 가장 큰 명절이자 중요한 성주간에 이런 불상사가 발생해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절망감이 생기던지 성지주간부터 오늘까지 매일 올린 미사의 음악을 담당하면서
바쁜 와중에도 부활하신 예수님처럼 예전처럼 아름다운 모습으로 복원되길 매일 기도드렸습니다.
어쩌면 그동안 복구작업이 절실한데도 경비문제로 차일피일 미루어져서
이런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높았다고 하는데 이번 화재로 말끔하게 제대로 복원되면 좋겠네요.
기가 막히는 일이 아니겠습니까?
숭례문이 불 탈 때의 모습도 그랬습니다.
오늘 KBS 1 FM '김미숙의 가정음악' 시간에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사람들이 그 모습을 바라보며 아베마리아를 불렀다고 했습니다.
저는 진행자의 그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읽었던 책들의 이야기도 생각해보았습니다.
아마도 노트르담은 그저 하나의 오래된 성당이 아니라
프랑스, 특히 파리의 1000년에 달하는 역사와 그네들의 문화
그리고 애환을 대변해 주는 상징같은 존재여서
이런 화재사건이 파리 시민은 물론 전세계의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사건인 것 같습니다.
150년이라는 세월에 수많은 사람들의 땀과 재능으로 세워진 성당이
달랑 1시간만에 커다란 피해를 남기고 사건이 정말 어처구니없기도 하고 허탈합니다.
다행한 것은 중요한 유품과 유명한 스테인드 글라스등이 대부분 피해를 적게 입었고,
거기에 1주만에 1조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이 복원기금으로
오랫동안 반창고식 보수공사 대신에 이번엔 제대로 말끔하게 복원되어서
앞으로도 1000년을 거뜬히 버틸 수 있는 성당이 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프랑스에 상징인 오래된 성당 건물인데
갑작스럽게 화로 인해서 손상을 입게 된 것이
프랑스 파리 시민들에게는 아쉬움이 있겠어요

불이 참으로 무서운 것 같아요
불이나 물이나 사람이 감당하지 못하는 일들을
간혹 보게 되어서 평소에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150년이 걸려서 건축했고, 850년간 파리의 터줏대감같은
성당이 1시간만에 어이없이 불에 탔으니
파리 시민을 비롯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다 주었지요.
빠른 시기에 모인 많은 성금으로 하루빠리 복원되길 바랄 뿐입니다.
참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이 일부분은 소실이 되지 않았다니 불행 중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건을 접하면
참 두손놓고 그저 바라다 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너무 슬프네요.
다행히도 화재전에 방문해서 많은 사진으로 기록을 남겨서 위안이 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맞은 부활절에 노르트담도 빠른 시일 내에 다시 새롭게 재탄생하기를 기원해 봅니다.
멀리 이곳에서도 화재로 불타는 성당을 바라보며
가슴 아프고 안타까워했는데
파리시민들을 그 풍경을 직접 바라보며
얼마나 가슴 아팠을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또 하나 안타까운 것은
제가 6월말에 프랑스 여행을 갑니다
이 노틀담대성당 방문을 큰 즐거움으로 가지고 있었는데
참으로 속상한 일이네요

헬렌님이 소개해준 소중한 자료
진지하게 잘 보았습니다
감사해요~

정말 이중으로 여름하늘님께는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파리에는 노트르담 외에도 아름다운 성당이 많으니 잘 챙겨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샹샤펠 성당의 천상에서나 볼 듯한 아름다운 스테인드 글라스가 있는 성당은 꼭 방문해 보시길 바랍니다.
늦었지만 기쁜 부활절을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었어요
카톨릭신자, 프랑스국민들은 물론 전세계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큰 불행이지요
인명피해 소식은 없는 것 같아 얼마나 다행인지요
오랜시간이 걸리겠지만 꼭 복원될 거라고 믿어요


사설:1조가 넘는 기부금 소식...처음엔 내 일처럼 기뻐했는데
기부금과 세금감면 , 또한 브라질 국립박물관 화재의
기부금 3억과 대비되어 마음이 마냥 좋지만은 않았지만요
요즘 파리를 비롯해서 프랑스 내에 '노란 조끼' 사태를 비롯해서
여러가지 사회적은 문제가 산재해 있었는데
노트르담의 화재 후 복원을 위해서 온 시민이 합동해서 한맘 한 뜻이 되어서
기도와 기부를 해서 보여준 그네들의 저력은 개인적으로 참 부러웠고
얼마나 다행인지요.

여기에서도 노트르담 성당 화재와 브리질의 박물관 화재 후의
사후처리를 비교해서 보도를 자세하게 하기도 했는데,
현실적으로 돈이 늘 사건의 중심에 있는 것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 무엇이 피해를 안 입었나에 관심이 쏠립니다.
워낙 많지만 그래도 소중품을 잘 보관해서 이만하겠지요.
부활주일 전에 이런 일이...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는 불란서 사람처럼 차려입으셨군요. 새련미가 넘치고 멋지십니다.
Happy Easter!
파리 시민의 지극히도 개인주의적인 사고방식과
여러가지 산재해 있는 사회적인 문제 속에서도
그들의 자존심이자 상징인 노트르담의 화재 후의
보여준 그네들의 빠른 대응처리는 불행중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앞섭니다.
그리고 피해가 주로 목조 지붕과 첨탑에 국한되어서 소중한 보물들이 큰 피해를 입지 않아서
성당의 수호자이신 성모 마리아님이 도와주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미치기도 하네요.
위에 입은 옷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산 옷인데, 길이가 무릎까지 내려와서
성당 방문시에 즐겨 입는 옷이랍니다.
부활의 기쁨이 엔비님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아이구~~세상에.
제일로 속상한 게 유물이나 문화재, 선조들에게서 물려 받은 역사물인데...
이를 어쩐대ㅠㅠ
예전 남대문 화재서도 비통해 했는데.
불타 전소해 버린 숭례문을 바라보며 울컥했던 기억이 되살아나네...
잃어 버린 우리의 유산을 한 개인의 그릇된 잘못으로 치부하기엔 너무 큰 손실이라 아직까지 속상한데.
아니 근데 노틀담 성당 화재의 원인은 뭐래...
한국의 보물 1호인 남대문은 전소했지만,
노트르담은 그나마 화재의 피해는 주로 지붕에 집중되어서
많은 보물들이 화마로부터 벗어나서 얼마나 다행인지...
정확한 화재의 원인은 아직 정식으로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보수 공사를 하려고 여러 장비를 설치하면서 사람의 실수이거나
번개라는 쪽으로 기울고 있는데, 그동안 보수공사를 반창고 식으로 땜질하기만 급급했는데
많이 모여진 성금으로 제대로 말끔하게 복원공사를 마칠 수 있기를 바래 본다.
내일 진이가 새 직장에서 회계사로 5월 1일 일을 하기 시작하기 전에
두딸과 함께 진이의 고향이기도 한 뉴욕으로 1주일 다녀 올 예정이야.
와우~~
세 모녀 뉴욕이라~
언니 기분이 남다를 거 같아.
뉴욕은 신혼때이지? 아마...
좋겠당~
두 딸과 하는 재미 만끽하길 바라.
나도 아이들과 내 학교, kist 다녔던 곳을 추억따라 델고 다녔을 때가 젤 행복했던거 가터^^*
덕분에 무사히 뉴욕 잘 다녀와서
진이는 바로 다음날부터 새 직장에 출근하기 시작했어.
장성한 딸과 다니니 예전과 달리 이제는 딸들이 엄마를 챙겨 주니(경제적으로도)
많이 편하고 뿌듯했어.   준이는 여전히 잘 지내지?
아직 그리 오래지 않은 여행의 기록을 유독 유심히 보게 됩니다.
우째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요.. 영원한 것은 없는 것인가.
그런 생각도 드는 군요.
파리의 자랑이자 심볼인 노트르담이
오랜 세월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서 필요한 보수공사를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제는 더 큰 공사가 요하는 상태가 되었으나
며칠만에 거의 1조에 가까운 기금이 모였으니, 보수는 제대로 할 경비는 생겼지만
영영 사라진 것은 어떤 돈을 들여도 되돌릴 수 없으니 안타깝네요.
화재가 진압되고
곧 바로 피해상황이 파악되고
추후 문제를 논의하고 대책을 강구하는 모습에서
문화강국, 성숙된 시민의식을 보았습니다.
다행히 석구조물이라 온전한게 많은듯 하고요

달리 우리의 숭례문이 화재로 풀썩 주저 앉을때 까지
전국에 생중계가 되었었는데 너무너무 답답했었습니다.
수도 서울의 한복판에서 소방차가 빙둘러 에워싸고
대책없이 물만 뿌리고 있던 모습....
그렇게 진압하기 좋은 조건의 문화재는 대한민국에 없었거든요.
다른 목조 문화재는 더더욱...
요번 사태로 우리도 단속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합니다.
서울의 남대문보다 규모도 크고 역사도 더 오래된 노트르담이
어처구니없이 타들어가는 모습을 본 파리 시민을 비롯해서
지구촌의 많은 사람들이 느낀 감정은 다 비슷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분이 더 경과했으면, 노트르담은 영원히 사라질 운명에 놓였는데
다행히 목조로 된 첨탑과 지붕에 피해가 국한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파리 시정부와 천주교 교구가 보수 경비를 두고 서로 일을 패스하면서
절실히 필요한 수술 공사대신에 반창고로 대응을 해 오다가 이런 비극이 생겼으니
결국은 인재지요.   다행히도 순식간에 거대한 기금이 조성되었으니
이번에 제대로 필요한 공사를 할 수 있게 되어서 그나마 불행중 다행입니다.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덕분에 오레된 성당의 면모를 알게 되었습니다.
어이없이 대형사고가 발생해서 너무 안타깝지만,
이번 기회에 제대로 그동안 미루어 왔던 보수공사가 제대로 이루이지면 좋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우리나라 국보 1호인 남대문이 타들어갈때 그 실황을 볼때 그 느낌을 받았습니다.
속수무책으로 타들어가는...끝내 와르르 무너진.....그 때의 광경.....
문화재는 한번 파괴되면 복구해도 그 맛이 안나더라구요....
저도 한번 파괴된 문화재나 보물이 아무리 잘 복구되어도
그 맛도 안 나고 가치도 사라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울의 남대문과 비슷한 국보에 가까운 노트르담 성당이
다행히도 목조로 된 첨탑과 지붕만 화재로 유실되고
대부분의 보물들이 피해를 벗어나서 제대로 된 보수공사와 작업을 거쳐서
앞으로 1000년을 더 파리를 비롯해서 지구촌의 보물로 남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역사의 한 페이지.입니다
슬픈 역사이지만
현명하게 제대로 복원되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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