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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옥스포드가 선정한 올해의 단어 'Climate emergency' (기후 비상사태)
Helen of Troy 2019.11.22 10:00
상황은 심각한데 미국 대통령직에 계신 분이 이런 것은 모두
과학자들이 꾸며낸 가짜 뉴스라고 생각하여 그것에 따라서 정책을 펴는 것이
또 하나의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도 말리지 않구요.

좋은 게시물, 잘 보았습니다.
저도 제가 할 수 있는 조그마한 일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지난번 대통령 선거 이후로
티비 뉴스를 거의 안 볼 정도로
막말과 행동이 판치는 요즘 정치계에 환멸을 느끼지만,
싫든 좋든 그들이 환경을 비롯해서 정책을 세우고 이행을 하는 사람들이니
부디 하루라도 더 늦기 전에 시름시름 앓고 있는 지구를 위해서
현명한 정책을 펼치고, 우리 각자도 실천하면서 회복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해변가에서 걷다가도 때때로
쓰나미 걱정이 든 때가 있습니다.
단체나 국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개개인이 다 'climate emergency'를
인식하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딜 가도 느끼는데 없어도 될 걸     너무 많이 생산해요.
저 역시 일년에 한두번씩 하는 대청소를 하게 되면
인정하기 싫지만, 얼마나 많은 것들을 껴안고 사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있게 되면서
5년안에 사용하지 않은 것들은 여기 저기 기부를 하기도 하고,
무엇을 살 때도 과연 나에게 필요한지 두세번 생각하고 사게 되네요.
국가도 국가지만 우리가 함께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아름다운 지구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겠지요.
Climate Emergenvy....
Climate Strike보다 더 위기감이 드는 단어입니다
맞아요
남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나의,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각성이 첫출발일 것 같아요
뉴스에서나 접하는... 말그대로 뉴스로 끝나지 않기를..ㅠㅠ
올해의 단어만 아니라
후보로 올라 온 단어들이 다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의 위급한 상태를
일깨워 주는 단어라는 것만 봐도, 남의 일처럼 방관하기엔 급박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껴집니다.
우리 모두 작은 일이라도 실천에 옮겨서 건강한 지구가 되게 해야 할 때가 온 듯 해요.
지구 온난화~ 걱정스럽지요.
빙하도 빠른 속도로 녹는다고 하고요.
지구의 미래가 걱정이 됩니다.
빙하도 가속이 붙어서 너무 빨리 녹아서
바다 수위가 점점 높아져서
현재 바닷가에 위치한 많은 주요 도시들이
50년안에 물에 잠긴다는 보고도 있고
다양한 공해로 시름시름 병들어 가는 지구가
이런 행사로 많은 사람들이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으면 좋겠네요.
멋집니다!
열 개의 후보단어들이 다 연관성을 가져서 더욱 가슴을 울립니다.
앞으로 노후차량은 서울에 들어갈 수 없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까 사대문 안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기사여서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선진국의 멋진 이벤트는 후진국들에게도 알게 모르게 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전과 달리 올해의 단어만 아니라
후보로 올라 온 단어들이 다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대변해 주는 단어라는 것이 새삼 놀라웠고,
심각성에 걱정이 앞서더군요.   발전과 이윤만 너무 앞세우지 말고
긴 안목으로 후세도 아름다운 지구에 살 권리가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공생하는 정책을 펼쳐지고, 한편 개인 개인도 우리의 자손을 생각해서라도 지구의 건강을 위해서
모두 힘써야 할 때가 코 앞에 다가 온 것 같습니다.
기후 자료 포스팅, 수고하셨네요.
우리 모두 환경 보존에 동참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할 것입니다. 공감 남기고 갑니다.^^
이런 이벤트와 뉴스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 일으켜서
지금까지 별 생각없이 했던 행동에서
지구를 아끼는 행동을 하나씩 실천하면 좋겠습니다.
기후비상사태.....
이미 그 위험한 시기에 이르렀기 때문에   쉽게 돌이키키 쉽지 않을듯 합니다.
바닥을 치러 내려가는 중이니   그게 언제일지
한참 더 시달려야 .....
다음 세대가 염려스럽고 안스럽습니다.
환경 오염의 문제도 문제지만,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병을 키우고 있는 것 같아서
하루 빨리 지구가 건강을 되찾는 시기를 놓치지 말고
지구를 아끼고 보호해 줘야할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지요.
앞으로 어떤 세상이 오려는지..
개인으로서 쓰레기배출 등 신경쓰고 있지만 너무 미미하고.
전세계적으로 더 확실한 합의와 실천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다 그렇듯이 여기도 이상기온, 이상기후 현상이 계속되고 있거든요..
솔직히 우리의 자손들에게 너덜너덜해진 지구를 물려 줄 생각을 하면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 걱정은 더 많이 되네요.
당장 호전이 되지 않아도,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만 않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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