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풀꽃나무들과의 대화
나무와 풀꽃/ 풍경 사진들, 산행기, 여행기

갤러리 - 풀꽃 (1077)

심자한 2008.06.10 15:49
저는 바닷가에서 나는 풀들을 좋아해요.. 물론 칠면조 같은 녀석들은 예외지만요. 이녀석들의 공통점은 잎이 퉁퉁하다는건데... 왠지 정감가고.. 보기에도 아름답지 않나요? 제 생각인데 아마도 염분을 희석하기 위한 이녀석들만의 진화가 아닐까 싶어요.. 심지어는 시금치도 바닷가에서 자라는 녀석들이 잎이 퉁퉁하더라구요
저도 잎이 통통한것을 좋아하는데.....
덕분에 저도 오래된 추억 하나 꺼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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