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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정기장해변 (29)

부산꼬리풀의 늦은 만남 | ┕ 송정기장해변
지강 2009.09.05 10:45
부산꼬리풀이란것도 있군요 잘배우고 갑니다~~~~
꼬리풀이 갯가에서 오랜세월 진화를 해서 잎은 두꺼워지고 , 털이 보송보송 나면서
저기 자생지에 있었는데, 산적이란 분이 발견했고, 이영노 선생이 품종등록을 했답니다.
바람이 불면 야생화 사진찍기가 어려운지요~
그래도 기다리고 또기다리면 수없이 되풀이되는 셔터소리
좋은 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그렇습니다.   바람이 불어 피사체가 요동을 치면 , 사진도 당연히 촛점이 흐려집니다.
특히 셧터 속도가 느린경우는 사진을 쓸수 없을정도가 됩니다.
빛도 어느정도 있어야 하고 바람도 없어야 하고, 기계의 설정도 맞아야 하고 , 또 셧터를 누를때 카메라가
흔들려서도 안됩니다. 그래서 삼각대를 사용해서 최소한 카메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지요.
이런것을 어떻게 피하느냐 하는것이 사진가의 최대 난제들이지요,,
흥부님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현산의 가을을 담아오셨네요.
늘 많은꽃님들과 함께하시면서 다양하게 놓치지 않고 담아오시는 센스.
덕분에 이아침에 눈호사를 누리며 바닷가 풍경도 마음에 담아보고 갑니다.
고운하루 보내시길..

누린내풀   멋지네요.
한번보고싶은 꽃...마음에 접수하고 갑니다..ㅎㅎ
누린내풀은 지금도 500-600 높이 쯤에는 꽃이 핀 개체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루종일 햇살이 내리지 않는곳 이면 만나질 것입니다.

저도 요새 카라님 사진 구경하는데 , 어째 그리 빨리 실력이 늘어가시는지요??
좋은 기계에다 특유의 섬세한 센스가 한몫을 하겠지요??
저도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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