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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내골 단풍 (8)

빨간 단풍나무 아래서 가을을 만끽하며,, | ┕ 배내골 단풍
지강 2009.10.26 21:48
오메
단풍들것네 위 사진을 보니 이 문구가 문득 생각나네요
너무도 곱게 물들어버린 가을이 마냥 아쉽기만 하답니다.
올해는 어찌된일인지 단풍다운 단풍을 아직 보질 못하고 있으니..
지강님 블방에와서 가을을 맘껏 안아보고 가네요.
건 점심시간 보내시구요^*^
석류님 얼굴과 맘에 단풍들면 발그스럼 예쁘겠죠,, 많이 바쁘신가 봐요,,
저도 그랬지만 , 조금 멀기는 해도 접근이 쉬운곳이어서 잽싸게 기회를 만들었 답니다.
올해까진 여길 다녀왔지만 , 몇년 다니고 보니 또 딴곳을 가야겠단 생각도 들어요.
마지막 가는 가을과 아름다운 추억 꾸미시길요
눈이 부셔 바라볼수가 없네여.....
배내골서 일박을 한 날이 생각나네요..
즐감하구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시구여..
청마님 산장 이겠지요?? 그곳일대 입니다.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멋진 단풍과 꽃 아름답습니다
좋은 사진 아니 작품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갑자기 추워지며 겨울이 다가온것 같습니다.
가을이 길면 , 좀 더 즐길텐데,, 아쉽지요??
멋진 가을속에 빠졌다 갑니다
사진으로 보는 가을은 그림의 떡이 겠지요,, 실제 멋진 가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까시님 올해 가기전에 한번 만날기회 만들었으면 합니다.
말로 표현할수 없이 아름답습니다.
좋은작품 감하고 감니다.
거인님 올해 가기전에 바쁜 제 일정 봐가며 느닷없이 거인님 계신곳으로 갈까요
설화님 그리고 우리 부부 그리고 또 몇몇 ,, 그런 만남 기대하며 이후 일정 살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풍잎색이 눈이부실정도로 아름답네여만추의 회오리속에 휘감겨 현기증이 너무좋은 작품보고 가네요 겅하루 되이소
벌써 낙엽은 다 지고 , 지난시간을 그립게 만들고 있습니다. 7일이면 입동,,
바람처럼 지나간 아름답던 순간을 기억에 담고 , 포근한 겨울을 맞아야 겠네요,,
글 감사합니다.
더답고 아우성이더니 금방 가을이 왔다고 산들이 때대옷으로 갈아 입었네요.
너무나 아름답네요.좋은작품 단풍이 참 곱네요.다음에도 멋진 작품 부탁 드려요.
이 시기에 보여지는 작년의 모습인데, 다음주쯤 또 가볼겁니다. 글 고맙습니다.
어쩜~~
우린,
사랑의 애호가일 뿐,
사랑의 실천자는 아니지 않았나 싶습니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고운 단풍에 환호하면서
모든 것들이 떠나 갈 채비를 할 때,
시인은 낙엽을 노래하고 우린 맑은 가을 햇살에
우리들의 영혼이 아름답게 채워지기를 기대해보세요.
그리고,
자연을
타인을 존중하며 사랑해보세요
넘 멋진 가을 날에 머물겠죠?
고운님!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면서 울 벗님들 멋지시다는 생각을~~~
../ ┃━┐   
/\┡┏┙┢    
。。┃┕─●합㉡iㄷ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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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늘봉 / 한문용드림


아름다운 글 주셔서 감사히 봅니다.
고맙습니다.
설악산 천불동계곡에서 못다 푼 단풍의 한을
"지강"선생의 블로그 "배내골"에서 만끽합니다

작년엔 국화를 많이도 따서 술을 담궜는데 어찌나 쓴지..!!
금년엔 아주 쬐금 채취해서 말리고 있답니다

내일은 못다푼 한을 풀기위해 나홀로 북한산으로 갈까...? 도봉산을 오를까..?
망설입니다     하여 설악에서 못다한 단풍을 담아오렵니다^^*
요즘은 감기 걸리셨다는 이야기도 만나게 되고 , 뫼닮 선생님의 열정은 여전한데
세월의 무게가 가볍지 않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자연에 순응하면서 천천히 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 하십시오.
나~아~~안
자연에 순응을 못한답니다

그냥 추진해 나가지요... 힘도 없으면서..ㄲㄲ
네 선생님 응원합니다. 활기찬 나날 변치 마십시오.
고운 배내골 단풍 즐감합니다.
전 배내골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많이 궁금하네요.ㅎ
고운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길요.^^*
네비 철구소를 치시고, 강촌팬션앞 넓은 도로공간에 차를 세우고,
주욱 들어가시면 한국최고의 비경을 만나실 수 있답니다.
선생님 아주 모처럼 다녀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늘 아름다운 공간을 온라인에 선물하고 계시는 해아래님의 발걸음을 반갑게
맞이 합니다. 저도 이 공간을 열심히 가꾸어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방문인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눈부신 가을의 뒷모습이군요.
계절이 주는 우리에게 최고의 선물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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