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핀풍경
윤라파엘의 탐방사진 함께보기 블로그

사진잘 찍는법 (9)

사진기 조작 훈련하기 | 사진잘 찍는법
지강 2011.01.13 18:30
미놀타/소니 렌즈 애칭

김밥 : 70-210 F4 / 가격 대 성능비가 우수한 망원 렌즈. (최근 중고 가격이 다소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괜찮은 렌즈다.)

김밥 형님 : 75-300 F4.5-5.6 / 소니에서도 75-300이 나오긴 하지만 화각과 조리개값이 같고 나머지는 다른 모델이다.

오뎅 : 70-210 F3.5-4.5 / 김밥과 비견되는 망원 렌즈. 김밥보다 가볍다

제한이 : 85.4G Limited / 미놀타가 만든 한정판 렌즈. 최대 개방에서도 선예도가 우수하다.

귀신(미놀타),유령(소니) : 70-200G F2.8 ssm / 아이스타트 기능과 더해지면 아무 소리 없이 초점을 잡는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오반사 : 500 reflex F8 / 반사 렌즈인 주제에 AF까지 된다. 소니에서도 같은 모델이 나온다.

백마 : 100 macro / 모든 브랜드를 통틀어 가장 평이 좋은 마크로 렌즈 중 하나다. 소니에서도 같은 모델이 나온다.

(오십마 : 50 macro , 이백마 : 200 macro)

칠공주 : 28-70G 2.8 / 플레어 컷터를 넣어서 플레어에 강하지만 AF가 다소 느린 편인 표준 렌즈.

백통 : 80-200G / 본체가 하얗다고 붙은 별명이다.

흑통 : 80-200 / 백통 전에 나온 망원 렌즈이다.

옆집 흑통 : 시그마 70-200 2.8 / 핀 문제만 없다면 가격 대 성능비가 우수하다. 옆집은 대개 서드파티, 이 경우 시그마를 의미한다.

STF : 135 STF / 배경 분리가 매우 아름답다고 일컬어지는 렌즈이다. 소니에서도 같은 모델이 나온다.

쩜사, 쩜칠 : .4     ,     .7을 의미한다. 대개 50.4와 50.7 렌즈를 일컫는 말이다.

전설 : 28-135 4-4.5 / 기존의 미놀타 렌즈와 다른 여러가지 특징이 있다. G렌즈가 나오기 전 최고의 화질을 자랑했다.
            
백소 : 100 soft / 소프트 효과를 조절할 수 있는 렌즈이다. 여성 분을 찍어줄 때 인기가 좋다고 한다.

백투 : 100 2.0 / 오래된 렌즈지만, STF, 85.4G, 백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때문에 인물 용으로 인기가 좋다. (하지만 물건 보기가 힘들다. -_-;;)

번들 : 18-70 3.5-5.6 / 번들셋을 샀을 때 같이 들어가는 렌즈. 저렴한 것이 장점. 소니에서도 같은 모델이 나온다.

칼번들 : 16-80ZA 3.5-4.5 / 칼짜이즈에서 나온 크롭용 렌즈. 번들이랑 화각이 비슷하여 붙여진 별명, 하지만 가격은 번들급이 아니다.

신번들 : 16-105 3.5-5.6 / 칼번들 다음에 나온 렌즈라 붙여진 별명.

캐스퍼 : 70-300 4.5-5.6 ssm / 애기 유령 이라는 의미.

반근이 : 300g 2.8 / 300g(그람)은 반근이라는 뜻.

한근이 : 600g F4 / 600g(그람)은 한근이라는 뜻.

목성9호 : m42 마운트(미놀타 수동마운트. 그대로는 못 쓰고 변환 어댑터나 개조가 필요하다.)를 쓰는 러시아산 Jupiter-9 85/2를 칭한다. 저렴한 가격에 쓸 수 있는 인물용 렌즈라서 인기 있다.
캐논 바디 및 렌즈 애칭..

1. 바디

(1) 플랙쉽
왕데스막투, 데스막투 : 1Ds Mark II (FF, 4연사, 1600만화소)
원디에스, 왕디에스 : 1Ds (FF, 3연사, 1100만화소)
막삼이, 막쓰리 : 1D Mark III (1.25크롭, 10연사, 1000만화소)
막투엔, 막퉨 : 1D Mark II N (1.25크롭, 8.5연사, 800만화소)
원두막, 막투 : 1D Mark II (1.25크롭, 8.5연사, 800만화소)
원디, 왕디 : 1D (1.25크롭, 8연사, 400만화소)

(2) 준 플랙쉽
오디, 캐오디(캐논오디) : 5D (FF, 1200만화소, 3연사)

(3) 중급기
사십디, 사망디 : 40D (1.6크롭, 1000만화소, 6.5연사)
삼십디, 서른디, 설운도 : 30D (1.6크롭, 800만화소, 5연사)
이십디, 스무디, 슴디 : 20D (1.6크롭, 800만화소, 5연사)
십디, 텐디 : 10D (1.6크롭, 600만화소, 3연사)

(4) 보급기
사백디 : 400D (1.6크롭, 1000만화소, 3연사)
삼오공디, 손오공, 오공이 : 350D (1.6크롭, 800만화소, 3연사)
삼백디, 쌈빡디 : 300D (1.6크롭, 600만화소, 3연사)


2. 렌즈

구슬이, 14L : 14mm f/2.8L USM
이사벨, 24L : 24mm f/1.4L USM
삼식이 : 시그마 30mm f/1.4 HSM
사무엘, 35L : 35mm f/1.4L USM
오이만두 : 50mm f/1.2L USM
아빠만두, 대왕만두 : 50mm f/1.0L USM
만두 : 85mm f/1.2L USM
만투 : 85mm f/1.2L II USM
애기만두 : 85mm f/1.8 USM
백마 : 100mm f/2.8 Macro USM
백투 : 100mm f/2 USM
180마 : 180mm f/3.5L Macro USM
대포 : 200mm f/1.8L USM
애기대포 : 200mm f/2.8L USM
할배백통 : 28-300mm f/3.5-5.6L IS USM
아빠백통 : 70-200mm f/2.8L IS USM
엄마백통 : 70-200mm f/2.8L USM
형아백통 : 70-200mm f/4L IS USM
애기백통 : 70-200mm f/4L USM
백사 : 100-400mm f/3.5-4.5L IS USM
300대포 : 300mm f/2.8L (IS) USM, 신형은 IS있고 구형은 없음
400대포 : 400mm f/2.8L (IS) USM, 신형은 IS있고 구형은 없음
500대포 : 500mm f/4L (IS) USM, 신형은 IS있고 구형은 없음
600대포 : 600mm f/4L (IS) USM, 신형은 IS있고 구형은 없음
제목: 렌즈, 카메라 관련 각종 애칭들
분류: 카메라-사용

렌즈

백마 : EF 100mm F/2.8 macro USM

백통(엄마) : EF 70-200mm F/2.8L USM

백통(아빠) : EF 70-200mm F/2.8L IS USM

형아백통 : EF 70-200mm F/4L IS USM

애기백통 : EF 70-200mm F/4L USM

흑통 : EF 80-200mm F/2.8L

대포 : EF 200mm F/1.8 USM

만두 : EF 85mm F/1.2L USM / EF 50mm F/1.0L USM(렌즈구경이 워낙 크다보니 마운트 부분이 상대적으로 잘록해져서 만두처럼 보여서 붙여진 애칭)

애기만두 / 여친렌즈 : EF 85mm F/1.8 USM(여친이 이쁘게 나온다고 붙여진 애칭입니다)

50 쩜사 / 쩜팔 : EF 50mm F/1.4 USM / EF 50mm F/1.8

사무엘 : EF35mm F/1.4L USM

L렌즈 삼총사 : EF 16-35mm F/2.8L / EF 24-70mm F/2.8L / EF 70-200mm F/2.8L
아포/고구마 : Sigma APO 70-300mm F/4-5.6 MACRO SUPER (고구마를 닮긴 닮았군요)

아빠번들 : Nikon 18-70mm f/3.5-4.5G ED-IF AF-S DX Zoom Nikkor

애기번들 : Nikon 18-55mm f/3.5-5.6G ED AF-S DX Zoom-Nikkor

카페렌즈 : Nikon 35mm f/2D AF Nikkor

삼식이 : Sigma 30mm F1.4 EX DC HSM

이빨치료 : Tamron SP AF28-75mm F2.8 XR Di LD Aspherical

카메라

삼공이 / 육공이 : EOS-D30 / EOS-D60 (단종)

십디 / 텐디 : EOS-10D

이십디 / 스무디 : EOS-20D

삼십디 / 서른디 : EOS-30D

쌈빡디 / 깜빡디 : EOS-300D(Digital Rebel/Kiss Digital) 실버 / 블랙

손오공 : EOS-350D(Digital Rebel XT/Kiss Digital N)

원두막 / 막투 : EOS-1D Mark II (원디막투)

* 간혹 비교의 대상이 되므로 추가합니다.

51% / 52% / 53% : 후지 S1Pro(단종) / S2Pro / S3Pro

오공이 : 니콘 D50

칠공주 : 니콘 D70

칠공주들 : 니콘 D70s

디백이 : 니콘 D100

이백이 : 니콘 D200

디퉤치 : 니콘 D2H

디퉥스 : 니콘 D2X

이슷디/이슷디에스 : 펜탁스 ist D(동원수입정품 zxD) / ist DS(동수) / ist DS2(동숙이) / ist DL(동렬/둘리)


악세서리

고구마 / 식으마 / 싸구마 : 시그마


슈퍼돼지500 : 시그마 500DG Super
1. Graduated filter 란?

그라데이션 필터는 말그대로 필터 자체에 농담이 있어 노출차를 주기 위한 필터입니다. 다계조필터라고 하지요.

일반적으로 국내 기준으로 해맑은 날보다 전체적으로 구름이 낀 날이 많습니다.

찍으려는 피사체와 하늘의 노출차가 심해 소위 뻥뚤린

하늘을 찍게 되지요.(심한날은 +5 stop 이상 차이나기도 합니다.)

목적은 노출차가 심한 경우 상호간의 편차를 줄여 줌으로서 디테일을 살려내기 위함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또 역광에서도 하늘의 노출값을 줄여줌으로서 하늘을 제외한 부분을 묘사 할 수도 있습니다.(측광은 피사체에 하셔야 합니다.)

디지털 새대인 만큼 포토샵을 잘다루시는 분은 후보정으로도 가능은 합니다.

하지만 후보정을 통할 경우 색감이 깨어지게 됩니다. 후보정에 있어 색감의 변형은 깔끔한 색감의 표현도 안되거니와 이미지의

퀄리티가 떨어집니다. 무엇보다 최적의 사진은 약간의 후보정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최적의 촬영이

우선입니다.(사실 할줄 모릅니다. 포토스케이프도 잘못써요;; 절대색감에 포토샵 왕고수분이야 머 할말없습니다만...)

그라데이션 필터는 사실 태생이 사진을 위한것이 아니라 영화를 위해 출발한 필터지만 그 효과가 좋아 특히 풍경사진가에게 사랑받는

필터입니다.

저도 그라데이션 필터(ND만)가 두장 있지만 귀차니즘, 창작력 부족, 저기술, 빛을 읽는 감각 부족, 감성 부족의 이유로 잘 사용은

안해요;;



2. 필터의 종류


1)필터의 모양과 재질에 따른 분류

- 원형 : 탈부착 후 이동시 편하며 보관이나 사용이 용이 하나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무엇이냐면.... 정확히 중앙에서 변화를 주기 때문에 구도에 문제가 옵니다. 예를 들어 흐린날 바다를 찍을 경우 바다의 위치가 정 중앙 부근에 와야만 하죠. 물론 사진가의 의도를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가격도 싸지 않습니다. 비추합니다.

- 사각 : 탈부착이 약간 번거스럽습니다. 젤라틴 필터 정도는 아니나 표면에 기스가 나기 떄문에 사용이나 보관에 주의를 요합니다.
하지만 어댑터를 이용하는 만큼 농담 경계선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 합니다. 저라면 사각 필터 사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젤라틴 : 효과는 제일 좋타고 합니다(사용은 안해봤습니다.) 하지만 탈부착에 난이도가 꽤 있고 이물질이 없어야 하며, 몇회 사용하면
교체해야 하며, 가격대 성능비가 제일 꽝입니다.


2) 컬러에 따른 종류

두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단순히 노출차 극복을 위한 ND 계열 필터와 sun rise, sunset, blue 등 색강조 역활을 하는 필터가 있습니다.
모든걸 다 지니시면 좋겠지만 좋아하시는 성향에 따라 선택하여 구입하시길 바라오나 색강조 필터 경우 색을 왜곡시키기 때문에 주의를 요합니다.


3) 농도에 따른 분류

ND 값에 따른 분류죠 -1, -2, -3 stop이 대부분 제조사에서 볼수 있으며, -4 -5 stop짜리도 있다하나 따로 개인적으로

수입하셔야 할겁니다. 고배율은 국내에서 파는건 못봤는데 보신 분 계심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고배율 필터 경우 많이 비쌀겁니다. 요즘같은 환률을 보면 후덜덜이죠.


4) 경계 부분에 따른 분류

경계선 부분에서 짙어짐이 짧은 필터는 hard 필터라하고 변화구간이 긴 필터는 soft 합니다.

바다와 하늘 같이 경계선이 뚜렸하고 군더더기가 없을 경우엔 hard가 좋을 수 있으나 건물이나 사물이 많이 분포한 경우엔 soft타입이

좋겠습니다.


5) 범위에 따른 분류

흔이 하시는 타입은 중앙부에서 나누어지는 일명 하프 필터라 불리우는 필터 입니다. 제일 구하기 쉽습니다.

다른건 상부에서 아래로 1/3 부분까지만 있는 필터입니다. 귀찮지만 렌즈 구경보다 큰 필터 사용을하면 해결 되는 문제이므로 굳이

이중지출을 할 필요가 없을 듯하며 나머지 하나는 2/3 까지 ND 영역이 있는 필터가 있습니다.

참고로 reverse graduated filter도 있습니다. 경계부분이 제일 뚜렷하고 위로 갈수록 오히려 농도가 옅어집니다. 이건 구경만 해봤는데

무지 비쌉니다.;;


6) 사각필터의 형상에 따른 재분류

정사각형과 직사각형이 있습니다. 변동위치 조정을 위해서는 직사각형이 좋습니다.



3. 아답터의 선택


당연 코킨사 필터를 추천해드립니다. 사실 사각 필터 경우 제조사마다 어댑터가 다르기도 합니다. 코킨 필터 경우 사각의 대표적 필터기

때문에 타사 필터 중에 사용 가능 하기도 하고요. 필터의 종류도 많으며 구하기도 쉽습니다.



4. 제조사는 어디서?


제법 많이 나옵니다.

잘아시는 코킨 물론 , 겐코, 리, 린달, 포멧, 세일윈드, 티펜, 싱레이, 슈나이더 등 제조 업체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비교적 저렴하고 구하시기 편한게 코킨사 제품이며 겐코도 저렴하나 모델군이 적습니다.

Graduated filter 경우 국내서 본 제품은 코킨이 유일합니다. 수입되는 사각필터 중 리사와 겐코사에서 나오는지는 모르나 본적이

없으며 아답터와 홀더가 다릅니다.

위에 나열한 나머지 회사 제품은 Graduated ND 생산을 하지 않거나 수입이 안되며, 나와도 몇몇 고급 필터 업체 경우 좀 많이 고가라

요즘같은 환률 크리 시대에는 가격이 후덜덜 할 겁니다. 어느 모 책을 보니까 그라데이션 필터의 최고는 싱레이사를 꼽더군요.



5. 어뎁터, 홀더와 필터 크기에 선택


일반적으로 P, Z, X 시리즈가 있습니다. P가 제일 작고 X는 영화에 쓰이는 만큼 무지 큽니다.

물론 가격도 X 시리즈가 무지 무지 비쌉니다;;

일반적으로 P씨리즈가 많이 사진가에게는 쓰이는데 초광각 유저에겐 맞지 않쿠요.(비네팅 생겨요)

렌즈 구경에 따라 어뎁터를 따로 구매해야 하나 멀티 아뎁터를 쓰시면 하나 가지고 여러가지 구경 필터를 쓸수 있으며, 7-14 렌즈 같이

일반 필터 부착이 불가한 경우에도 필터 사용이 가능 합니다.(단 Z시리즈는 멀티 아뎁터가 없어요.)




올림동분께 필터선택에 있어 도움이 될까 싶어 어숩잖은 글을 올리오며, 저는 사각 필터 찬양론자가 아님은 물론, 필터 제조사와도

아무 관계가 없으며, 사진 업종 종사자 역시 아니오니 혹시 판매유도를 위한 글이 아님을 밝힙니다.


늘 행복한 사진 생활 하시고, 적당한 뽐뿌를 받으시고,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시길 바랍니다. ^^;;
a)
DSLR에선 그냥 P 쓰는게 좋습니다.
더 작은 걸론 A 가 있으며 이건 거의 똑딱이 급이죠.
P 는 84mm 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단 비넷 없애려면 망원렌즈가 되어야...)
Z 나 X 는 거의 거래도 안되고 구하기도 힘듭니다.

어댑터 링은 다양한 지름의 필터가 나와있으므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어댑터링 - 필터 홀더로 구분되어 있으며, 어댑터링만 먼저 렌즈에 장착하고
필터 홀더를 꼳으면 됩니다. 빙빙 돌릴 수 있어서 방향성이 없으므로,
수평 맞출 때 조심하셔야 합니다. 필터 홀더는 최대 4개까지 한꺼번에
꼳을 수 있긴 합니다만, 그정도까지 필요성은 못느끼겠네요. 뭐 필요하다면
2중 그라데이션 필터 2개로 3중 효과를 낼 수도 있겠습니다.
ND 8 3개 합쳐서 ND 512 도 되구요.
또 일반적으는 P시리즈 사용이 대중적이고 편합니다. 단 망원급렌즈에는 좀 상관이 없을 수 있겠습니다만 렌즈 구경이 크거나, 초광각으로 갈수록 비네팅이 생기죠.

일반 표준에는 P씨리즈면 충분 합니다.(가격도 안비싸구요)

실제 렌즈부와 필터부가 떨어져 있어 그렇지요.

광각용 홀더는 한장만 탈착가능하나 일반 홀더는 말씀대로 4장까지 가능 합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진잘 찍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