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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리천 四季 (48)

<451차 산행>얼음계곡을 걸어 다닌 산행 | ┕ 상리천 四季
지강 2011.02.06 23:12
이쁘구 아름다운 모습들 잘보구 갑니다...**^**
어~ 어떻게 찾아오셨나요???     혼자 메꿔가는 공간 이어서 제멋데로 사진도 많은데 잘 봐 주이소,,
마님과의 행복한 전원생활 만끽하시길 빕니다. 건강하시구요
자연의 대단함이 아름다운걸 실감합니다
상사화 (석산 .꽃무릇) 벌써 기다려 지네요
연휴는 잘 보내셨는지요^^
예 연휴동안 나름대로 바빴습니다. 인사도 받아야하고 또 인사 드리러 먼길도 다녀오구요..
음 이제 봄이 확연히 온것 같습니다. 남부지방의 오늘 이비가 그치면 더 예쁜 봄꽃들이 개화를 할텐데,,
이들을 만나야만 할 제 마음이 더 바빠지는 행복한 봄날을 맞이하겠지요.
보운화님께도 많이 보여 드릴게요^^
여전히 두분이서 아름다운 산행을하시었군요.
봄이오는 길목을 하나도 빠짐없이...

봄이오는 길목은 언제나 설레이는 마음이지요.
몇일 풀린다 했더니 또다시 추워진다는 예보..

오늘도 즐건날 되시구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며 하는 생각이 자생지 얼른 다녀올까?? 입니다. 몇날 아침을 그랬지요..
하지만 올해는 서두르지 않으려 노력중 입니다. 잘 될런지 모르지만 , 다른분이 다녀와서 풍성한 모습이 되었을때
가보려 하는데 잘 안될 것 같아요, 왠지 마음이 그곳에 꼿혀있거든요,,ㅎㅎ
누구는 그러데요, 병이다 참말로~
ㅎㅎ그심정 제가 알지요
제가 복수초 상황살피러 어제까지 그곳에 6번 다녀왔답니다.
이제야 볼수있으려나   하는데 또 추워지고 눈발이 날리네요.
에구 봄이 오기 싫으나 봐요.
딱 2월5~20일 사이 가장 먼저 피는 꽃인 노루귀, 너도바람꽃, 복수초, 변산바람꽃을 두고
일번으로 소식을 전하고 싶은 생각에 몇년을 이때쯤엔 시도 때도 없이 다녔어요.
이젠 조금 그 생각에서 벗어 나려고는 하는데 아직은 그 미련이 완전히 가시지가 않네요..
눈이 내려도, 움을틔운 새싹은 이제 성장을 시작 했을것 같습니다.
참 마음이 바쁘네요.
복수초부터 시작해 변산바람꽃과 노루귀 그리고 너도바람꽃까지 ..
작년같으면 2월안에 다본것 같은데..
날씨만 풀리면 변산바람꽃도 고개를 내밀때가 된것 같은데..
무튼 봄이오니 설레이는마음은 여전하답니다.
하늘하늘 아지랑이속 예담님과 함께오는 봄마중 가야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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