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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 하구 (36)

내게 추억이 서린 곳 그리운 해안 | ┕ 낙동강 하구
지강 2014.05.01 00:50
몇일동안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안타까운 4월은 지나가고 계절의 여왕 ...
가정의달 5월이 돌아 왔습니다.
활기차고 희망찬 5월 되시기 바랍니다.
희망이님의 닉네임이 이 시기에 강렬한 메세지를 전하네요.'희망이 님도 좋은 계절 만나시고,
늘 행복하십시오.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비극을...
이 인재를..
정말 잊지말아야 할터인데요......
공감합니다.
너무나 큰 아픔을 안게 되었네요. 그 해맑은 대화들이 눈물나게 하였습니다.
겨울 날 갔었던 다대포,,,,,,,,,,,
몰운대 공원도 기억에 남아있네요.
벗님 워요
정성들여 올려주신 귀한작품 감사합니다

지나간 과거는 모두 아름답게 여기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시간표마다
아름다운 행복의 꿈을 그려 놓고
매일 동그라미 치며 사는 삶으로
인생의 거움이 넘치게 하소서

가진 것 주위에 모두 나누어
아낌없이 베푼 너그러운 마음이
기쁨의 웃음으로 남게 하소서

신록이 물들어 가는 계절의 여왕 오월도 이제 끝자락으로 가고 있군요
기분좋은 한주 맞이하시고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우리님들 가정에도 사랑,행복,기쁨만 축만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발길머무시는 곳마다 행운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진이 참 예쁩니다. 같은 야생화라도 자기를 이렇게 예쁘고 잘 표현해 주시는 분을 좋아 하겠죠?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사진은 찍고나면 늘 무언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좋은시간 되십시오.
잘계시지요
좋은 아침 조용한 시간에 다녀 갑니다.
하루도 행복 하시구여..
예, 아산야생화 활동 사진열정이 대단함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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