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군이는 이제 30개월하고 보름정도 더 살았습니다. ^^ 그런데 또래에 비해서 손으로 하는건 다 빨라서 한번씩 저희를 깜짝놀래키곤 하지요~~ 지금은 옷도 혼자벗고 혼자 입는경지에 이르렀다는...^^* 지금 이모습은... 제가 빨래를 널고 온 사이에 혼자서 제 바지를... 저렇게 입고는 티비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남자아이,여자아이 노는모습이 다른걸 보면 참 신기하지요... 강군이도 예전에는 인형가지고도 잘 놀더니 요즘엔 자동차,로봇을 좋아합니다. 아이들 프로그램중에 번개맨 이란것이 있는데요... 아기들사이에선...거의 아이돌(?)격인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ㅋㅋㅋ ..
며칠동안 정신이 없어 글을 못올렸어요. 다들 주말 잘보내셨나요? ^^ 이번주말은 그럭저럭 날씨가 좋아 강군이는 문화생활도하고 동물구경도 하고 했습니다. 강군이네 동네에는 놀이터가 좀 많은편인데요~ 그중에서도 요즘 강군이는 모래가 있는 놀이터에 푹 빠져 있습니다. ㅠㅠ 덕분에..
강정 고령보 2탄 디아크 입니다. 강군이가 멀리서 보고 "배!!배!!" 라고 외쳐댔는데 물고기를 형상화 했다고 하네요. 1층같아보이는 이곳이 지하1층입니다. 지하1층 전시실,다목적실,세미나실이 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입니다. 강군이가 따라서 계속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인사..
지난 금요일 최강마미의 친정어무이께서 "강이 보고 싶다~" 라고......그라믄 당장 보러 가야지예~~~어무이!!! 얼집에 있는 강군이를 일찍 델고 와서 얼마전 블친 노루귀님의 글에서 보았던 강정 고령보 "디아크"가 번뜻 생각이 나 발걸음을 했습니다. 블로그를 하는 쏠쏠한 재미이지요~~ 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