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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네임펜,연필화 (41)

수수한 표정에 눈길이 끌려... | 볼펜,네임펜,연필화
포커스 2016.07.13 09:58
정보보호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다음도 사랑해주세요~~~~ㅎ
스케치실력이 대단하세요`~~~
청순 순수한 미인이네요 ^
연필로 그린 인물화 상당히
잘 그리셨습니다.
포커스님,건강속에서 편안하신
휴식이 되시길 바랍니다
9월의 끝자리
눈부신 10월을 만나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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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요!~~
칭구님 그림보니 그냥 기분이 좋아지네요
시선을 느껴봅니다.
10월의 하순이 지나면서 가을도 더욱 깊어진듯 합니다..
길섶의 잡초 사이마다 고개숙인 갈대들은,
겸손해서 숙이나
늙어서 구부려져 숙이나
시야에 갈대를 담으면 웬지 서글퍼짐은 왜일까요?

가을은 결실의 계절임에도 허무함에 가끔 시달립니다.
울 벗님들은 어떠신지요?
간만에 찾아 뵙습니다.
담으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늘,
고운 인연이 이어지길요.

늘봉드림
오늘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재미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아직 산수유 피지않았어요.
작년 봄꽃 사진이네요.
새해 행복하세요.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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