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남자가 이룩할 언어와 역사의 제국!
언어적 상상으로 쓰고 역사적 현실로 읽어갈 제국의 꿈!
꿈은 오늘도 계속되고 있으리

상상으로 써내려 간 영웅들의 유서들 (5)

빠져서 보았네요...
멋진 글이고, 멋진 마음의 마무리 이십니다...
하따 지도 유식해져가꼬 가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이 방면은 많이 배울 양식이 있군요...ㅎㅎ
고마버유~님요~
주을님의 칭찬에 이 몸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저 중앙청이 헐어지더라도
살아있음만 행복해 할랍니다.

많이 감사하고 또한 감사하며
다만 그 은혜가 그저 새롭게 제 운명을 감싸옵니다.

이 밤 하염없이 님의 사랑으로 충분하오니
오늘의 감동을 영원으로 가지고 가겠나이다.
님께선 참으로 저르 부끄럽게 하시는구려...ㅎㅎ
어찌 이 부족한 사람의 작은 느낌을요......!
편히 주무시길요...님...
오늘은 정말 감동으로 간 하루였습니다.
인류의 세월을 내가 기록하는 것이 소원인데
나는 지금 그 일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주을님이라는
적극적인 지지자를 만났으니
그것이 바로 감사할 일이 아닌지요
징기스칸의 역사를 읽었군요.
역사에 많은 학식이 계시군요.
한국통신 위원장님까지 화환을 주셨는데
편찬의 셨나요.??
오셨어 많은 것을 말씀주셨어 많이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칭기즈칸!
인류의 이름위에 강한 공포와 애증을 심은 사람이지요.
그는 영웅입니다.
인류의 역사에 선동으로 왔지만
그가 있어서 인류는 수많은 꿈과 환상을 꾸게 됩니다.
그는 전설이고 신화였지요.
수많은 밤에 그를 이야기하므로서 긴 겨울을 보낼 원동력을 얻을 것입니다.
유럽이나 아시아나
우리가 영웅이라 일컷는 많은분들이
명분이야 어찌되엇 건
수 많은 침략으로 가정을 파괴하고
인명을 살상하고 억겹의 죄를 지은 것은 아닐런지요.

물론 그 전쟁으로 말미암아
세상이 발전 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들 생을 마감하는 순간엔
후회를 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꿈남님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그렇지요.
그들은 침략자이고 약탈자이지요.
그러나 그가 아니더라도 누군가는 반드시 침략을 합니다.
아무나 일등을 하고자 하지만
누구나 하지 못하는 것이 그것 아닐까요?

역사는 긍정으로 보되
참회를 하는 식으로 판단을 해야 합니다.
역사는 감탄사이지요.
우리가 그들이 될 수는 없지만 말입니다.

즐거운 오후가 되시길.,
어디 아프신건 아니죠?
저렇게 큰 항아리 어디가야 볼수있지요?
서울은 통 볼수가 없는거 같어..
전혀 이상은 없습니다.
그럭저럭 잘 살고 있습니다.
풍진세월에 어디 아프면 큰일날 일이지요.

꽃집자재를 파는데 가야 있답니다.
그런데 어지간한 승용차에는 싣지를 못할 것입니다.

거운 화요일밤이 천천히 하얀사랑님에게 접근하기를
책 한권 간추려서
읽은거 같아요
많은 것을 느낄수 있었네요.
역시 하얀나라의 셀레임은 누구보다 촌철살인이군요.
무지하게 반갑습니다.
나 오늘 컨츄리 블로그에 윙크하고 가셨기에 쉬고있는 홈니지만
님의 흔적 추적하여 님 홈까지와 답례글 드리네요
사람의 마음속에는 두 개의 침실이 있어 기쁨과 슬픔이 살고 있다네요.
한 방에서 기쁨이 깨어났을 때 다른 방에서는 슬픔이 잠을 잔다고합니다.
그러니 기쁨아 조심하고 슬픔이 깨지 않도록 조용히 말하여야합니다.
님이 홈에 아름다운 마음놓고 가셨기에
오늘 또 님이 보고파 이렇게 자판을 두들겨 봅니다
컨츄리 홈에 오는 친구들보면 진실이 담겨있는 글를 찿기 보기란 좀 어려워요
즉 남의 시 남의글을 오려놓고 가시기에 그런글은 잘보지않아요
그러나 님께서 놓고가신마음의 글은 최소한 3번정도 읽어보지요
사랑이 사랑에게 말합니다.
사랑하니까
이해할거라는 이유로 사랑을 방치해두지 말시고
항상 주는 마음으로 사시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늘 따뜻한 보호를 필요로 한다고 말입니다.
오늘 하루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마음으로 사랑해요
아름다운 것은 사랑입니다.
인류가 아름답게 변한 것은 바로 사랑이지요.
만약 인류가 단지 두 발로 서고
두 손으로 무엇을 만들고 기록한다는 것만 강조한다면
그것은 동물보다 조금 더 향상된 기능을 가진 다른 생명체에 불과하겠지요.

그러나 인간은 그것보다 더 큰
바로 인간의 세월속에서 언제나 큰 것으로 작용할 마음이 있어서가 아닐까요

사랑을 놓아두시고 가셔서 오늘 사람으로 답을 합니다.
쉬는 분에게 자꾸 가서 귀찮게 하는 것은 아닌지
그저 용기있게 쉬시길 바랍니다.
누군가가 와서 역사의 소리로 깨우기 전에는 말입니다.
좋은글.....잘 읽고 갑니다...

제가 많이 배워야 할거 같네요....선배님께....^^*
재수님
각자는 자기의 툭성에 따라 삽니다.
그래서 한 나라에는 대통령도 있지만
그 대통령을 보좌할 장관도 있고
나아가서 그의 밥상을 풍요롭게 할 주방의 담당자도 필요합니다.

자기의 일이 다르다고
남의 일만이 귀하다는 생각을 버리십시다.
누가 누구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세상에서는 모두가 스승이고
또한 모두가 제자입니다.

오늘도 거운 하루를 건설하시길 바랍니다.
선배님의 고견과...
남을 배려하는 마음....
그리고 많은 지식들....
아직은 많이 모자라는 후배가 본받고 싶은 것들이랍니다....^^*
우리는 같은 시간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20세기에 태어나서
21세기를 같이 사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자주 서로가 토론을 하면서
정말 아름다운 애국자가 됩시다.
민족과 조국을 정말 사랑하고
그 사랑에 언제든지 작은 보답이라도 받을 수 있는 나라를 세웁시다.
네....

선배님....^^*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나무를 사랑하는 사람은 순수하데요,,,, 맞죠?
저를 두고 하는 말씀인가요?
저 꿈꾸는 남자는 정말 순수한 사람입니다.
너무도 순수해서 자주 손해를 보곤 한답니다.
그저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징기즈칸의 영화를 다시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여.
무엇보다 살아 있는 그 날까정은
세상 모두를 사랑하고자 합니다요.
사랑으로 행복한 가을날 안으시길 소망합니다.*
칭기즈칸의 영화보다는 가능하면 책을 읽으세요.
저는 칭기즈칸 8권짜리를 무려 25번이나 읽었답니다.
단행본 책으로 말을 하면 200권에 해당하지요.
괜한 자랑을 한 것 같습니다만
저는 좋아하는 책을 보통 한 열 번씩 읽는답니다.
그래야 진국이 나오고
그래서 책을 사는데 쓰는 돈은 아깝지 않답니다.

정말 살아있는 날까지는 사랑합시다.
거짓사랑도 많지만 말입니다.
인생 50 년 돌고 도는 무한에 비한다면 풀잎에 맺힌 아침 이슬이어라 .......
맞는거 같습니다...사람들이 뭐 안다고 술 자리에 앉아서 세상을 지배 할것 같으면서 도
하지도 못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

누군가는 그러겠죠 ...
꼴 갑   떠네 ..ㅎㅎㅎ

그렇지만 누군가의 뜻에는 순종하고 따라야 하겠지요..
인생은 다 고정된 관념은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30년을 살아도 300년동안 이름이 있고
어떤 사람은 80년을 살아도 그를 기억하는 사람이
단 10년도 안되고 마는 경우가 있답니다.
그의 가족들이나 겨우 기억하는 것이지요.

아름다운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인류의 역사는 가만히 되짚어보면 참 많이도 싸우면서 이룩하였습니다.
50만명이면 어마어마한 숫자의 병력인데
그많은 대군을 거느리고 통솔하기도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서 식량때문에라도 전쟁을 해서 뺏어와야할것 같기도...
지금도 그렇고 미래에도
에너지 보다는
식량과 식수문제로 많은 다툼이 일어날 소지가 많으리라 봅니다만
어쨌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하신 내용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기마병력 30만명이면 정말 엄청난 대군입니다.
몽골족은 보병이라는 관념이 없습니다.

더구나 기마병력 30만명이라면
그때 고려를 10번을 멸망시킬 수 있는 전력입니다.
살리타이나 당쿠가 몰고왔던 기마병 10만명은
정예몽골군도 아니고 잡군들이며
변방군이지 몽골의 푸른군대는 전혀 아닙니다.

그러니 단순비교는 안되겠지만
몽골이 세계를 점령할 때 주로 쓴 정예몽골기마병력인 푸른군대는
거의 언제나 1020만명밖에 아니었습니다.

그러니 유럽원정군 30만명의 병력은
몽골역사상 전무후무한 능력입니다.
그들은 하루에 정규전만으로도 최하 100km이상을 갑니다.
그러니 무서운 것이지요.
부산에서 서울을 겨우 4일만에 주파할 수 있는 능력의 보유자들입니다.

아름다운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멋진글..좋은 말씀 감사합니다..말씀덕분에 몰랐던 역사에 대한 진실을 저도 많이 알게되엇습니다..
징키스칸 정말 영향력있는 역사속의 인물이라 저도 생각해여..
꿈남님..고맙습니다..편안하신 밤 되세여..
아름다운 역사는 아니었을지 몰라도
인류가 살아온 역사입니다.
역사는 진실입니다.
그것은 옳은 사건이든
추악한 사건이든 결과로서 존재합니다.

아름다운 밤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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