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2월30일生』
『그 뜨거웠던 유월의 거리, 벌써 26년......』

영화。kⓘnⓞ。 (348)

프로메테우스: 기존 에이리언의 프리퀄, 새로운 에이리언의 서막 view 발행 | 영화。kⓘnⓞ。
리뷰 잘 읽었습니다.
어제 프로메테우스를 보고 흥미를 느껴 이 시간까지 글들을 찾아 읽어보고 있는데
그중 가장 괜찮고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네요. 추천했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전 개봉하는 날 영화를 보고 여러가지 궁금증이 생겨서 찾던 중에 이 글을 보았습니다. 단순히 SF영화의 영상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많은 것을 생각하게하는 영화 이더군요. 글 잘 보았습니다.
모처럼 반가운 SF 영화였죠?
고맙습니다.
아이로봇을 보고 내 친구가 그러더군요. "역시 신은 사랑받고 싶어서 인간을 창조했나봐!" 가설들도 참 다양해. 여러 사소하고도 나름 중요한 이유들로 만들어졌군요. 인간이란 게. 그러니까 하이데거의 말처럼 우연히 우주에 내팽개쳐진 존재로군요. 뭐.... 뭔들 안그렇겠어요?
글쎄요, 하이데거가 궁극적으로는 무신론자라고 볼 수는 없으니까, 그것과는 좀 다른 세계관이고요.
영화를 본 관객으로서의 내 생각으로는, "인간을 창조한 건 신이 아니다! 그러나, 왜 만든 것인지는 뭐 대단한 의미가 있겠느냐?" 그 정도? 어쨌거나, 기독교도들로서는 기분 더럽겠죠? 흐흐..
하지만, 영화 내의 등장인물 엘리자베스의 모습에서도 나타나듯이, 작정하고 기독교적 세계관(조물주로서의 신)을 조롱하듯이 비판하는 투의 영화라고 볼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SF 장르 영화를 좋아한다면 보세요. 심장이 덜덜덜 합니다. ^^..
꼭 봐야겠네요. 전 액션하고 SF만 봐요. 주로 ^^ㅎㅎㅎ
나는 추천합니다. ^^..
오! 액션과 SF 장르 매니아?
그렇다면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도 관심이 있나 모르겠네요?
내가 여름을 기다리는 이유 중의 하나!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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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화 시작 5분부터 얼마나 얼마나 가슴이 뛰고 행복했는지 몰라요. 그 웅장한 풍경들을 거대한 스크린으로 보고있자니요... 문득 그 때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우리가 시야를 볼수있는 두 눈이 있고 음악을 들을수있는 청력이 있다는 것은 정말로 정말로 감사해야할 일이 아닌가!! 실제로 저런 멋진 영화, 저런 멋진 광경들을 보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분들이 있잖아요. 삶을 산다는게 어떤 순간엔 정말 암울한 느낌으로 다가오지만, 이 세상에 이렇게 멋진 영화들이 있고 너무 멋진 음악들이 우리에게 보여지고 들려지길 기다리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너무너무 즐겁고 가슴이 설렙니닷~~
프로메테우스 2편이 얼른 제작되어 개봉됐으면 좋겠어요! ^^
그죠? 그죠? ^^..
Danny님도 그러셨구나.
그래요, 영화를 볼 수 있고,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거, 더더욱 고맙게 생각하며 살아야겠어요.
저도 얼른 2편, 3편 만나기를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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