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2월30일生』
『4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한라에서 백두까지..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영화。kⓘnⓞ。 (329)

천하장사 마돈나: 눈물과 미소 모두가 따뜻함으로 가득한 퀴어 영화 view 발행 | 영화。kⓘnⓞ。
나 이거 재밌게 봤어요. 소년은 울지 않는다와 몬스터는 참 가슴 아픈 영화였는데....... 난 홍석천이 신경쇠약 상태로 잠도 못자고 몸 만들고 장사해서 돈 벌지 않았으면 지금 그정도 대우라도 받을지 의심스러워요. 인식이 달라진게 아니라 그냥 고난을 극복한 성공한 케이스인거죠. 참 안스러워요.
그래요. 돈도 없이 살았으면 어떤 대우를 받았을지 뻔하죠.
연예계라는 곳이 어떤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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