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2월30일生』
『4월도 알맹이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한라에서 백두까지..모오든 쇠붙이는 가라!』

영화。kⓘnⓞ。 (330)

제7의 봉인: 죽음과 삶에 관한 성찰을 담은 고전 view 발행 | 영화。kⓘnⓞ。
며칠전 자려고 자리에 누워있는데 갑자기 참 삶이 꿈만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릴때 어른들이 그러잖아요. 금새라구. 짧은 인생이군요.
어느 다큐멘터리에서 할머니가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나무를 심어 놓고, 물 몇 번 주고 나니, 어느새 고목이 되었는데, 그게 당신의 삶이더라고...... -_-..
짧다는 걸 깨달았을 땐, 이미 얼마 남지 않았다는 불안감이 크게 증폭되네요.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생각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안 해보고 후회하지 않게끔 소극적인 태도를 더욱 덜어내야겠다는 생각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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