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하여 밭이되리라
그대위하여 작은거 하나라도 공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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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거부하는 해외 유명 관광지 | ★ 배냥여행길
행복 2017.12.06 16:5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관광도 좋지만 오죽하면 주민들이 반발을 하겠습니까?
날이 점차 추워지는데 건강하세요.
관광에티켓도 필요하겠군요.
멋진 사진과 함께 잠시 머물다 갑니다.
추위에도 늘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랍니다.
샬롬!!..♬(^0^)~♪~♡♡
사랑하는 고운님! 안녕하세요 !!..♬(^0^)~♪
밤사이 눈이 조금 내리고 약한 바람에 찬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추운 날 !!!.(˘-˘)!~♡♡
오늘도 하시던 일 마무리 잘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귀한저녁시간 되시글 바랍니다   ~♡♡+♡♥
안녕 하세요.
날씨는 추워도
햇살 고운 목요일 인가 봅니다
좋은 일 넘치는 오늘이 되셔요

양보하고 배려하고
희생하면 잃기만 하고
얻는게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런 사람을 바보라 부릅니다.

정말 그럴까요?

짧게 볼 때는 바보 같지만
길게 보면 이런 사람이야 말로
삶의 고수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이러한
사람이 남에게 인정 받고,
좋은 사람이라 불립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가 아니라
마음이 빛나는
멋진 바보가 되어 보게요

감사, 고맙습니다
갈수없도 가지도못하는
귀한 해외 여행지를 이리 아름답게 보여주시어 감사 합니다
위의 작품 중 한곳은 오래전 다녀 온 기억입니다 만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행복님
12월도 중순으로 접어드는 12월/11 월요일 이른 아침
영하의 추위가 한 주 동안 이어진다는 예보이니
건강관리 寒波 관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온정의 발길에 감사드리며 오늘도 보람된 날 행복하세요.`^*^
좋은정보 유익한 글 잘보고 갑니다..이번주는 너무 춥다고 합니다..건강조심하셔요
벽시계는 고장이 나는데
세월은 고장도 없다 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나네요 ㅎ
친구님 추운날씨지만
언제나처럼 건강 지키며
굳건하게 봄을 기다리는 소망을 가지고
오늘하루도 기쁨과평안을 누리는
좋은시간 되시길바랍니다
차가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연말모임이 많은 이유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 마음을 나누는 정이야말로
어떤 난로보다도 따뜻한 열기를
온몸 가득히 채워주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행복님
추운 연말이지만~~
따뜻한 정 많이 나누시고!
좋은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녀온 곳이로군요.
포스팅 즐겨보고 갑니다.
이색적이네요
더불어 잘 감상하고
공감 드려요
아기예수 나신날 성탄절
예년에 비해 연말연시가 술렁이지 않음은
시국이 어수선 하고 경제가 바닥을치고 있는 이시대에

어디에 소망을 두고살아야   할지 막막한 이 시대말에

이땅에 오신 예수께서 육신을 입고오셔
사마리아 여인같이
비윤리적이고     배척 당하고 힘들고 어려운자 앞에 인격적으로 다가오신 예수님 을 소개합니다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오시옵소서)

글도 배우지못한 가난한 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학교도 중간에   포기한
소년이 있었읍니다

그는자신의   인생을비관하고   나쁜친구들과   어울려   도둑질을 하다가
결국소녀원에   갇혔읍니다

소년은   단한번도 면회를   오지않는
어머니를 원망하고 또자신을 가둔
사회를   증오하면서   나날을보냈읍니다

이런소년을지켜보던   한 교도관이   어느날   새끼참새 한마리를 두며 말했읍니다  
;;네가   이새끼 참새를   어른 참새로키워내면   널   일찍   석방하도록 도와주겠다ㅡ""

하루라도   빨리나갈욕심에   소년은
흔쾌히 승낙은 했지만 새끼 참새를
키우는일은   생각보다   쉽지않았읍니다
감방안에서   다른아이들의 짖궂은 장난을       막아   주어야했고   춥지않도록   감싸주어야 했으며     때론먹이와   물도줘야했습니다

그런데참새는조금자란후부터는   자꾸감방의   창살틈으로   날아가려했읍니다
날아가지못하도록 실로 다리를 묶었더니
참새는그실을 끊으려고 무척이나 애를섰읍니다
소년이   먹이를주고 달래보았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읍니다
마침내 지친소년이 교도관에게   참새를
그만   풀어줘야겠다고   말했읍니다
""저는   계속 키우고   싶은데 참새는
제마음을 몰라주는군요""
그러자교도관이   웃으며말했읍니다
""그게   바로 네어머니의 마음일게다
다자라지않은   너를붙잡고   싶지만
너는   줄을   끊고날아가 버린거지
그래서 네가 여기 있는거야"""

소년이 의아한   눈빛으로 바라보자
그가말했읍니다
""네어머니니는   아직도 너를 사랑하고계신단다
네가 참새새끼를 생각하는거보다
수백배   말이다   어머니는 너를위해서
그동안글씨를 배우신   모양이다
네석방을   간청하는   탄원서를   손수쓰셨구나""

방법과정도의차이가ㅡ있어도
어머니의 사랑으로   지금우리가   존재합니다
그사랑에는 수많은날들을 노심초사하며
희생하신 땀과눈물주머니가 가득합니다
크신하나님의 사랑을   알게하시려
이땅에 ""어머니""란   선물을주셨다 는말이 있읍니다

저는겨울이되면   춥고어려웠던   어린시절
추위와 가난과   맛서며   삶을꾸려가셨던
어머니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예수를잘믿는우리기독신자의 삶도   환란과   시련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에게는   그런어려움이지만
그것은하나님의 지혜입니다

그래서 환난과   시련앞에서   기뻐할수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주실때는
그복이 너무귀하고귀해서
환란이 라는   시련의   포장지로 싸서 때로는     한겹이 아니라 여러겹으로
쌓아서준다     하셨답니다

로마서5장3ㅡ4절 말씀처럼
""다만 이뿐아니라   우리가 횐란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소망을 이루는줄앎 이니라   환란이   있어야   인내할수있고
연단은   인내없이   이루어질수없으며
그끝에     소망이라는달콤한열매 가 있기에 즐거워   할수있습니다.

소망이라는 열매는( 환란 인내 연단 )
이라는3겹의   포장지가 있습니다

""빌립보서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소망이 소망이아니니   보는것을
누가바라리오
만일우리가   보지못하는것을 바라보면
참음으로기다릴지라

""빌립보서6ㅡ9
이와같이 성령도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마땅히 기도할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사랑하는자ㅡ곧   그의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ㅡㅡ아멘ㅡ

제방에오시는이들이여
세상ㅡ참살아내기 ㅡ힘드시죠
이렇게ㅡ힘든두어깨를ㅡ주예수님께기대어ㅡ보심ㅡ어떠실런지요
부디ㅡ올해가ㅡ가기전 ㅡ가까운교회에바로   나가시어   어렵고힘든자위에ㅡㅡ이땅에오신
예수님을ㅡ직접체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최창화님글 -

고운님!~
방갑습니다
여러날 뵙지못해
그리움이 더한날
성탄절을 맞아
온가족 하나님의
영광과 축복 받으시고
건강의 축복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일이 나에게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모든일이 하나님께 달려있는 것처럼 일하고
기도가 강물처럼 흐르는 은혜로운날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Merry christmas
희망찬 무술년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관광객이 가지는 의미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지요?

진정한
여행의 의미로 다가온
관광이 되었으면 합니다

새로운 한해
무술년에도 축복으로 가득한 그런 한해가 되소서  
당신의 정거장

정거장에서 차를 기다리고
사람을 맞고 떠나보내기도 한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거장을 통해
오기도 하고 떠나기도 한다.

희망, 보람, 도전을 맞아들인 사람은
탄력이 있다.
절망, 권태, 포기를 맞아들인 사람은
주름으로 나타난다.

중요한 것은 이 레일에서
기쁨은 급행이나,
슬픔은 완행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찬스를 실은 열차는
예고 없이 와서 순식간에 떠나가나,
실패를 실은 열차는
늘 정거장에 대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떠한 순간에도
정신을 놓치지 않는 사람,
꽃잠이 오는 새벽녘에도
깨어있는 사람,
작은 꽃 한 송이에도
환희를 느끼는 사람.
이런 사람만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맞이할 수 있다.

이 보이지 않는 정거장은
수평선이나 지평선 너머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당신 가슴속에 있다.

- 정채봉 에세이집 '좋은 예감' 중에서 -

˚♡。…·─━☆

햇살 좋고 날도 포근하니
봄 기운이 기분 좋은 금요일입니다
봄 햇살 기분좋게 많이 즐기시면서,
한주 잘 마무리 하세요.
행복한 주말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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