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위하여 밭이되리라
그대위하여 작은거 하나라도 공유 하겠습니다

★ 올레마당발 (601)

자연과 하나된독특한 디자인의 목조주택 | ★ 올레마당발
행복 2017.12.06 21:52
와...부러움입니다.
오랜만에 찿아 밥네요
이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다는 입동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많이 쌀쌀한 기온으로 건강에 유의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항상 잊지않고 빈집 찿아주시는 친구님들께 고맙고 감사한마음 전합니다
친구님들 건강 잘 챙기시고 거운주말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친구님들 사랑합니다
하시죠 자주못들여 죄송함니다
올리신작품 감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옵고 공감하고 머물다 감니다
낙엽이 거의 쏟아지고 깊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도 계절의 변화를 읽었는지 새로운 계절을
찾아 떠나고 있네요.. 만추의 가을이 점점 초겨울로 가는 아쉬움속에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도
이젠 다시 내년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쌀쌀한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는 계절 겨울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기쁨은 나누고 행복은 채우는 아름다운 금요일 기분좋은 시간 되세요..♥♥
한주의 시작월요일   오늘도 수고 하셨슴니다.
정겨운 불친님의 방에 들려서   올려주신 포스팅
함께하며 하루의 피로를 달래고 감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늘 반가운 행복님 안녕하시죠~
소식이 궁굼해서 다녀갑니다.

세월의 급물살에 떠밀려 살다 보니 어느새
첫 눈까지 보았네요, 낙엽이 우수수 떨어져 있는 분위기에
마음이 쓸쓸해 집니다.11월의 마지막 주일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잘 계시지요.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
겨울비 I / 겨울비가 내린다 변화하는 계절이 세상에 '진리는 하나이다' 라고 진리를 주장하는 것은
변화는 신神의 중심에 우뚝 서서
가슴 깊은 곳에서 서늘한 쉼표 하나 뜨락에 머물고 있는 동안
세상을 구원하는 진리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몸과 생각이 경계를 드나들면서 자유롭게 살고 있을 달빛이 꽃이 되고 푸른 산에 눈이 내리고 ....
*
/서리꽃피는나무
추운계절이지만 축복 받으셔서날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친구님 반갑습니다 하시죠
세월은 잠시도 쉬지않고 순환되어 어느듯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합니다 참으로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잊지않고 찾아 주시는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참 아름다운 인연으로
사랑으로 대화할수있는 시간이 행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기븜과 거움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월요일 저냑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