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세계는 측량할 수 없는 무한의 세계이다. 그 세계를 하나 하나 담아가는 것이 신앙의 세계임을 생각하면 그 세계에 대한 앎 앞에 고개를 숙이게 된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길을 알지 못하며 그의 깊이는 측량치 못하리로다. 그 깊은 세계를 알아가고 ..
풍경사진 촬영법 * 참고로 여기에 있는 모든 사진들은 "취미로 배워보는 사진교실" 회원님들의 작품 입니다. 신선한 풍경은 이른 아침에 있다. 신선한 풍경사진을 선호하는 사람은 무엇보다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 왜냐하면 신선한 풍경은 이른 아침에만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해가 나..
1. 신앙의 사람은, 생명의 주님 앞에 사는 인간이다. 생명의 주 지금 살아계신, 전능하신, 나를 사랑하시는, 그 생명의 주님 앞에 영원히 거하는 인간이 신앙의 사람이다. 생명의 주님을 믿고, 생명의 주님을 높이고, 생명의 주님을 따르고, 생명의 주님을 의지하는 자가 신앙의 사람이다. ..
비슬산은 웅장하면서도 아름다운 멋진 산이다. 무엇보다도 드넓은 평원에 가득히 자리하는 진달래 참꽃은 전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해주는 신선함을 지닌다. 2013년 봄에도 진달래를 찾아 비슬산에 오른다. 참꽃은 이상기온으로 인해 화려하게 피지는 못했다. 그러나 참꽃의 아름다움..
풍경사진을 위한 화면구성 풍경사진을 위한 화면구성 여행을 다녀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눈 앞에 펼쳐진 멋진 풍경에 감탄해 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를 영원히 한 장의 사진 속에 담고 싶은 충동도 느껴 봤을 것이다. 물론 반드시 여행지에서만 이러한 느낌을 받는 것은..
천성산엘 올랐다. 큰 기대 없이 백대 산을 간다는 마음으로 출발했다. 천성산은 두가지 전혀 다른 기억을 안겨주었다. 하나는 천성산처럼 길 안내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산은 없을 것이다. 갈림길에 이정표가 없어 반대길로 가다가 산악회 전화보고 전화해서 간신히 등산로로 들어갔..
하나님은 창세 전에 모든 것을 예정하셨다. 그 예정을 따라 사는 자가 가장 행복한 자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의해 함께 만나, 함께 길을 가는 귀한 믿음의 동역자들이 함께 모였다. 은숙집사님의 아름다운 초대에 의해.. 깊은 만남, 깊은 섬김, 깊은 교제를 갖는 아름답고 의미있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