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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직할시 (38)

봄이오는 해운대 길목에서... view 발행 | 부산직할시
분호 2012.03.18 19:22
언제부터 갈매기가 사람손에 길들였는지
아주 친근하게 다가오지요.
해운대의 겨울백사장과 수영요트장 전경 멋집니다.
분호님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잘 보내세요.
새우깡에 환장을 했네요
갈매기들이...ㅎㅎㅎ
갈메기가 더많아졌어요
국제도시답게 갈메기도 개끗하네요
우와
새우깡이 언제부터인가
갈매기 먹이가 되었네요
새우깡 봉지만 보아도 이넘들이
환장을 합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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