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박일돈의 노랫말 세계

박일돈의 詩와作詞 (29)

쟌파울 리더 | 박일돈의 詩와作詞
산과강 2013.04.16 14:26
음악이   참 좋습니다   발길 머물고 갑니다
님의 카페에서 귀농에 대하여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어려운 걸음 댓글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추운겨울 날씨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포근하게 보내세요
혹한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방문 감사합니다,,신박사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이 노래 오랜만에 듣네요
내가 부르는 너의 이름은 그리움,그림자,고독,슬픔,사랑   마지막은 기다림이라~
마침내 오지 않아도 좋을 너의 이름?
잘   듣고 갑니다
많은 자료에 한동안 머물다갑니다
명작노래 넘넘 좋아 구매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박일돈의 詩와作詞'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