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 - 시인 이호은  그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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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 난 폭주기관차 탈선이라도 바라야 하나! | 나의 시 세계
이호은 2019.03.15 10:08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밤 보내시고
봄향기 가득한 휴일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고장 난 폭주기관차에 대한 글..
잘보고 갑니다. 국민이 편안한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아침뉴스가 새로울것이 없는 국민을
열 받게 하는 소식밖에는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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