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 - 시인 이호은  그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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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과 여행 (17)

도봉산 주능선 환종주 눈꽃산행 (2019.3.16.(토)) | 2019 산과 여행
이호은 2019.03.16 17:40
아이구~~~배 아파라....ㅋㅋㅋ...너무나 부러운 나머지 농담좀 했습니다.
불과 몇시간사이로 겨울과 봄을 흠뻑 즐기셧네요.
오봉..여성봉..자운봉..포대능선...알짜백이 멋진코스로 잼나게 다녀오셧네요.
가끔씩 봄눈이 내려서 산꾼들 마음을 흔들어놓곤하는데 이번에는 호은님이 딱 맞추셧네요.
봄 눈산행하신거 축하드립니다.
그리고,y계곡 우회하신거 정말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아주~아주 잘하셧어요.

저는 일때문에 제주에 왔는데 한라산도 못가고 있네요.
사실 한라산은 코스가 너무 단조로워서 간데 또 가고...그러다보면
어느때는 식상하기도 하고 코스도 지루감이 있어서 시간이 있어도 안갈때도 많습니다.
ㅎㅎ 하늘이 내려주신 선물였습니다!
여신님, 금요일에 내려준 춘설이 겨울과 봄사이에
멋진 선물로 찾아와 행복한 하루를 보낼수 있었습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따뜻한 날씨에 오후가 되자 정말
눈 녹듯이라는 말처럼 언제 눈이 내렸냐는 듯 눈에서
사라지고 흔적도 없어져 하산시 모습에서는 눈꽃을
볼수없어 아쉬웠답니다.
그래도 올 겨울처럼 눈이 귀한때에 이렇게 봄에 귀한
눈꽃을 볼수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여신님께서는 제주에 내려가셔서 아직도 제주에 머물고
계시군요!
제주에 일 잘보시고 올라오시기 바라겠습니다.^^

떠나는 겨울이 봄비에 의탁해 만든 겨울왕국............
도봉산 주능선을 따라걸으며 잘 감상해 봅니다.
어제는 도봉 북한산에 떠나는 겨울의 마지막
그림을 감상하는 날 이었지요. 저는 북한산에서 춘설을 즐기고 왔답니다.
한점님, 떠나는 마지막 겨울왕국에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선물였기에 더욱 감동이 아닌가
여겨지면서 이제 내년을 기약해야겠죠!
한점님, 휴일 남은시간 편안한시간 되시고
내일은 또 새로운 한주 힘차게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이호은님
안녕하세요
휴일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내셨지요
아름다운 도봉산 주능선 환종주 눈꽃 산행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꾹~합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사랑님,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봄 향기 가득한 춘삼월에 춘설이 행복이라는
선물을 받아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릅니다.
이 감동이 함께 전해지기를 기대하면서
새로운한주도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라겠습니다!^^

행복한 눈꽃산행을 하셨군요...
아름다운 설경까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봄 꽃들로 향기 가득한날에 하늘의 선물에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한주시작 힘차고 행복한 날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쉬떠나지 못하는 겨울이
봄을 시샘하듯 3월의 춘설이
도봉산 자락에도 내렸군요
눈덮힌 도봉의 모습도
산수화처럼 멋집니다
어느 화가가 이 모습을
담아낼수 있을런지요
자연은 참으로 위대하고
감동 그 자체입니다
얼마나 흐뭇하고 즐거운 맘으로
산행을 했을지
눈에 선 합니다 ㅎ
겨우내 오지 않던 눈의 선물이
너무 반가워요
선자령 자락에도 눈이 무척 많이 왔더군요
이제 꽃이 피고
또 자연은 우리를 감동하게 할
준비를 하겠지요
우리는 그 자연속에 감사하며
겸허한 맘으로 즐길뿐이지만요
사진 너무 잘 찍으셨어요 ㅎ
더욱 멋진 춘삼월의 설경을
감상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이호은님!!




들꽃향기님, 반갑습니다!
지난주에는 뜻하지 않게 하늘이 주신선물에 감동했답니다.
향기님께서도 멀리 선자령까지 다녀오셨네요.
올 겨울 귀한 눈이었는데 하늘도 미안했던지
춘설의 선물을 주셨나 봅니다.
이제 곧 진달래 피는 북한산을 볼수있겠죠!
붉게 물들어가는 봄을 기대하면서
향기님께서도 한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래봅니다!^^
사랑하는 불 벗님들!
이 봄이 넘 싱그럽죠?
강건하신지요?

왕복이 허락되지 않는 우리네 인생인 데...
길섶에 잡초들은 푸르름 그 자체로 생명력을
과시하네요.

그래도,
건강을
가난을
자녀를
걱정하지 않는 하늘만큼 파란 가슴으로
이 봄 아주 많이 행복하시길 빕니다.

두루 정성모으신 작품에 박수를 ~~~~`
늘 가내에 평화를 빈답니다.

한 문용 드림
늘봉님, 안녕하세요!
늘 고마운글에 감사드립니다!
새봄에 봄향기 가득한날들 보내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꿈꾸지 않아도 저절로 찾아와주는 행복입니다.
겨울엔 기다려도 오지않던 눈이
3월에 그것도 아무도 몰래 밤새 내려
온통 하얀 세상을 만들어줬네요.
일욜 산행이 없었으면 저도 아마 이런 멋진
풍경을 맛봤을텐데요.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즐감합니다.
이 번주 토욜 북한산에 또 눈소식이 있네요.
까꿍이님 반가와요!
생각지도 않았던 춘설에 산꾼의 마음이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요!
이 춘설의 기쁨을 함께 맛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쬐끔 미안해지내요!ㅎ
꽃 향기 가득 전해지는 삼월의 향기가
춘설대신 까꿍이님께 가득전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시구요!^^
그 귀한눈이 이른봄에 내렸네요
춘설과 함께 도봉산 위험했을건데 ...
덕분에 즐감 합니다
갈파람의 별님, 반갑습니다!
춘설의 반가움과 행복을 잠깐이나마 느낄수
있었던데 대해서 겨울 눈산행의 아쉬운 부분을
조금은 해소해 준거 같아 기쁜 산행였습니다.
미끄러운곳에서는 아이젠을 착용하니까
큰 어려움은 없었답니다.
별님, 남은 한주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산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아~ 가히 설국의 세상이네요.
이 선생님의 산행기 사진을 보니
도봉산에서 북한산으로 연계산행을 한번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불수사도북 으로 이어지는 것을 언제 한번 걸어봐야 하는데
기회가 올런지 모르겠습니다.
캔디님이야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가능한 체력을
갖구 계시니 날 잡아 도전만 하시면 목표야 쉽게
이루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리 화대종주니 ...태극종주에다 설악태극종주까지
숱한 도전을 이루신 캔디님깨는 불수도북은 아무것도
아니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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