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 - 시인 이호은  그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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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강아지 바위, 원효봉 산행(2019.3.23(토)) | 2019 산과 여행
이호은 2019.03.23 19:51
에구~~토요일은 날씨가 사납던데 모든걸 무릅쓰고 북한산에 다녀오셧네요.
눈.....반갑기도 하고 힘들기도 한 애물단지 아닌가요?ㅎ
초반엔 날씨가 흐려서 시야확보가 안됫지만 나중에는 파란하늘에 흰구름이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씻어주셧겠습니다.
산꾼들은 이런맛에 산에가고 또 가고....

호은님의 산행동료들은 모두 바위를 잘 타시는듯한데 암릉을 무서워하셧다니까 이상하네요.
저도 오늘 북한산,용혈,용출,증취봉에 다녀왔는데 부왕사지쪽에 호은님의 발자욱이 아직도 따끈 따끈하게 남아있는듯합니다~ㅎ
즐거운 주말이 저물어가고 있군요.
돌아오는 한주도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세요~
여신님, 일요산행으로 의상능선을 다녀오셨군요!
저는 어제 진관사로 해서 삼천사로 넘어가 삼천사 계곡의 삼천사지에서
암릉으로 중취봉쪽 강아지비위로 올랐다가 나월 나한봉으로 해서
주능선을 타고 구기동쪽으로 하산하려 하였으나 쏟아지는 눈에 동행한 선배가
눈에대한 장비부족으로 증취봉아래에서 부왕사지로 하산하며 산성계곡으로
내려오니 쏟아지던 눈이 다시 그쳐서 바로 하산하기 아쉬워 코스를 급 변경해
북한동에서 다시 보리사를 거쳐 원효봉으로 올랐답니다.
어제 산행 맴버는 저의 회사출신 선배와 후배가 동행하였는데 두분 다 릿지에는
자신 없어하기에 예전에도 갔었던 코스였는데도 무서워 하네요!
저는 매주 산행을 하면서 산행맴버들에 메세지로 공지해서 당일 시간되는
맴버들만 자유롭게 참석해서 산행하기에 많은 인원보다 소수의 인원으로
산행을 하는 편입니다.     참석인원이 없을때는 홀로 산행하구요!
산행 맴버들이 한정적이라 난이도가 있는 곳도 가고 싶으나 당일 맴버에 따라서
가고 싶어도 못가는 편이예요.
여신님, 봄은 왔으나 꽃샘추위로 아직 쌀쌀한편입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 감기조심하시구요!^^
토욜 눈이나 비소식에 저는 금욜날
수리산을 택해서 갔는데 하늘이 어찌나 맑은지요~
북한산 구석 구석 아마도 이호은님 만큼
다니시는분도 드물듯 합니다
산은 가는곳 또가도 계절마다 다르고
시간마다 달라 언제 어디로 올라도 좋은듯 합니다
행복을 얻어오는 산!!
한주가 또 힘이나고
일상이 즐거워 지는 산!!
한주 또 즐거운 맘으로
기다리면서 ~
화이팅 하세요~~~


들꽃향기님, 반갑습니다!
토욜에는 산행중에 눈이 내리다 그쳤다 하기를 반복하드라구요.
쏟아지는 눈으로 코스를 급변경해서 하산하다 또 눈이 그치기에
하산하기 아쉬움으로 다시 원효봉을 올랐다가 청담계곡쪽으로
하산을 하였죠!
오후가 되니 눈도 그치고 맑은 날씨에 파란하늘이 그리 예쁠수가 없드라구요!
옛날에는 파란하늘이 당연한 모습였는데 이렇게 반가와 하디니요! ㅎ
깨끗한 하늘에 맑은 공기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하는 요즘이예요.  
향기님,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즐겁고 힘차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강아지바위를 아랫쪽에서 ...
저도 무서워 아마 올라가지 못할겁니다.
강아지바위에서 증취봉 오를때도 낑낑댔었지요.
토욜 날씨가 왔다갔다해서
산행이 만만치 않으셨겠어요.
북한사에도 이젠 하나둘씩 진달래도 피어나고
생강나무꽃도 피어나고
봄이 다가오고있네요.
까꿍이님 반갑습니다!
까꿍이님의 산행실력이라면 북한산의 어느코스라도
안내자만 있으면 가능하죠!
지난 토요일은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 하였는데
산행 맴버가 방수자켓을 착용하지 않아 쏟아지는 눈으로
코스를 변경해 하산하다 또 눈이 그치기에 원효봉쪽으로
다시 변경해서 산행을 하였답니다.
이제 다음주쯤이면 북한산에도 진달래꽃을 볼수 있을거 같아요!
3월 마지막주 행복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눈이 오는 겨울과 꽃이 피어나는 봄이 공존하고 있는 북한산 이었네요.
그 곳에서 새로운 생명이 또 탄생을 꿈꾸고 있는 것을 보니
자연의 신비함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바위 구간을 다행히도 눈이 오기 전에 진행을 하시게 되어서
다행이십니다.
원효봉은 백운대에서 하산길에 올라가본 것 같기도 합니다.
조금은 낮이 익네요.
조망이 무진장 환상이었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눈오는날 북한산에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 봄과 겨울이 공존하는 얄 궂은 날씨였답니다.
그러나 산에 있는 그 자체로 즐겁고 행복하니까요!
원효봉에서의 백운대와 만경대 노적봉을 병풍처럼
품은 조망은 가히 한폭의 산수화라고 할수 있죠!
아마 백운대에서 내려오시면서 원효봉을 들르시던가
아니면 역코스로 원효봉을 올랐다가 백운대로
오르셨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예전에 염초능선에서 밴드길을 타셨는지 백운대로해서
노적봉까지 오르셧던 산행기를 캔디님 블로그에서
본적이 기억납니다.
북한산은 어느코스를 오르드라도 멋진 산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정말 다양한 코스에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코스를
조정해가면서 산행을 할수가 있죠!

같은날 같은 장소를스치셨는듯 합니다.
눈이 내릴때 저는 부왕사지에서 머물고 있었답니다.
눈 멎은뒤 꽃을 담고 한참뒤 하산 하였지요.
'산이주는 행복을 찾아서'에 공감을 느끼며 산행기 잘 감상 하였습니다.
한점님, 잘했으면 뵐수 있었는데 스쳐지났습니다!
증취봉 아래에 성랑지에서 점심을 먹고 눈이 쏟아져
나월봉으로 진행 코스를 변경해서 부왕사지로
하산했는데 그 시간 그곳에 계셨군요!
다시 눈이 그쳐서 바로 하산하기 아쉬움에 보리사를
거쳐 원효봉으로 코스를 다시 변경해서 산행을 진행
하였답니다.
한점님 덕분에 눈속에 귀한 손님을 볼수있었답니다!
편안한밤 되시고 행복한 한주일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친구님.
감사합니다.
월요일 밤입니다.
아름다운 시간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날입니다.
님께서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오후시간 되세요!^^
토요일 하루 비오고 눈오고 검은 구름이 내려오고 파란하늘이 보이고 대단한 하루였네요
이렇게 챙겨 주시는 분이 있으니 동행한 사람은 안전하게 산행을 마치게 되었읍니다
먼길 고생하셨읍니다
사노라면님, 오랜만입니다!
그간 잘지내시구요?
변덕스런 봄날씨였지만 그래도 즐겁고
행복한 산행였습니다.
사노라면님께서도 봄 산행 늘 즐겁고 행복한
산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구름에 가린 북한산 모습이 멋집니다
같은 모습이 없는게 산인가봅니다
까오기님, 반갑습니다!
산은 언제 어느때 올라도 새롭죠!
계절마다 다른모습으로 행복을 전해주구요.
오늘도 맛점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기 전날 다녀오셨네요
날은 흐리지만 멋진 풍경을 담아오셨습니다
산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얻을수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늘 건강한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도솔님, 반갑습니다!
바로 전날 다녀오셨군요!
평일산행하시면 더 야유롭고 한산해서 좋죠!
미새먼지가 있는날 건강유의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악천후 인데도 북한산은 멋있습니다
슬랩구간 도 암릉들도 구경하는것으로
만족 한답니다
ㅎㅎ 부럽습니다
별님, 북한산은 정규들로를 벗어나면 멋진 암릉코스가
많답니다. 경험자의 안내를 받으면 즐거운 산행을 할수있죠! 별님께서도 늘 안전산행 멋진산행 이어가시기 바라겠습니다.
맛점하시고 오늘도 즐거운 오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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