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 - 시인 이호은  그  삶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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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산과 여행 (17)

북한산 백운대에서 겨울을 배웅하다!( 2019.3.31(일)) | 2019 산과 여행
이호은 2019.03.31 15:35
해명산에 이어서 연타로 산행을 하셧네요.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를 보시고 참을수가 없으셧던듯.....ㅎ
3월 말일에 눈산행까지 하셧으니 더 바랄게 없으실듯합니다.

동반산행도 좋지만 가끔씩은 홀산행도 괜찮죠?
코스, 시간을 맘대로....자유를 만끽하셧네요.
돌아오는 4월에는 본격적인 꽃산행철이군요.
예쁘고 행복한 산행 많이 많이 해보자구요~~
3월의 마지막날! 숨은벽능선의 메서운추위는
체감온도가 영하10도는 되는듯 장갑을 꼈어도
손이 시려울정도 였지만 그래서 겨울꽃이 아름답게
산꾼을 그곳으로 이끌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홀로산행이 나름 좋아요! 시간 코스 구애받지 않고
신걍쓸일 없이 편안하게 즐기기만 하면 되니까요!
여신님, 3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4월 맞으시기
바립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날씨가 변덕스러운듯 합니다
계절은 봄인데 아직도 숨은벽은 겨울같습니다
한여름 올라도 그곳에서면 서늘하니 말입니다
언제봐도 멋진 북한산~
지방분들은 백운대를 오고 싶어하더군요
울산 대구서도
그리고 제주에서도
오셨다는 분들을 만나기도 했습니다
연분홍 진달래 피는 북한산 자락에도
봄이 쉬오지는 않는듯 합니다
늘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4월의 시작
아름다운 날 되세요~~


겨울과 봄이 함께 공존하는 북한산 그래서 더욱 북한산 답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어제도 숨은벽 능선에서는 추위가 한겨울 추위를 방불케 하니
그래서 더 멋진 상고대로 산꾼을 유혹하는게 아니겠어요!
이제 북한산에도 참꽃을 피우고 있으니 4월에는 더 행복한 산행을 기대해봅니다!
향기님께서도 4월에도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이 삼월에 아래는 꽃이고 정상에는 상고대 피고
북한산이 대단한 계절을 보여줍니다
이제 겨울은 보내드리고 봄을 맞을 때입니다
사노라면님, 반갑습니다!
북한산이 그래서 더 멋진 산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북한산...
이제 4월을 맞아 봄이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리라 생각해봅니다.
사노라면님께서도 4월을 맞아 어느산 오느 트레킹코스에서도
행복한 주인공으로 함께하시길 바래봅니다!^^
어제 북한산에 계셨군요.저희도 북한산에 있었습니다.
의상능선을 타며 백운대,만경대에 허옇게 핀 바람서리꽃을 보며
오늘 백운대 간 산꾼들 대박이겠다 하며 산행을 했는데...호은님의 산행기로 이리 봄니다.ㅎㅎㅎ
팬님, 의상능선에 계셨군요!
백운대에 오르셨으면 뵐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봄과 겨울을 함께할수있었던 하루였답니다.
진달래와 서리꽃 산아래로 내려와서는 현호색까지
행복한 산행으로 4월을 맞이하였지요!
팬님께서도 4월의 시작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산행 이어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찬 바람이
몹시도 부는 날였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직은 꽃샘추위가 물러가지를 않네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4월의 향기 만끽하시는 시간들
되시기 바라면서 오눌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월요일 저냑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고운발걸음 감사합니다!
행복한 4월의 시간들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산행 모습을 보니 흡사 겨울산행 모습입니다
겨울의 끝이 아주 기네요
저도 같은 날 산행하면서 강한 찬바람에 오들오들 떨고 왔습니다
마지막 춘설산행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즐거운 봄산행 하시기 바랍니다
도솔님 꽃샘추위치고는 너무 추운 한겨울
날씨같았습니다!
숨은벽능선에서 바람과 추위는 체감온도 영하10정도는
되는듯 장갑을 꼈는데도 손이 시려웠답니다!
그래서 겨울꽃인 상고대를 볼수있었으니 행복한 산행이
아닐런지요! 추위도 고마울 따름였습니다!ㅎ
겨울내내 조용하더니
겨울이 가기가 아쉬웠는지
춘삼월에 눈을 많이 내려주네요.
계절을 역행하는 모습...상고대에 기분 좋아해야하지만
봄인줄알고 꽃망울 터뜨린 봄꽃들을 생각하면 어쩌나??
한산한 숨은벽 백운대 만경대의 상고대 그래도 좋습니다.
그러게요!
겨우내 눈 다운 눈이 내리지 않다가 막상 그냥 가려니 아쉬웠나 봅니다!
그래도 산꾼에게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이제는 봄꽃들이 만개해 여인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계절이 왔네요.
여의도 노들길에도 이른 법꽃들이 만개를 하고 조석으로는 쌀쌀하지만
이마져도 낮에는 역락없는 봄이예요.
이제 까꿍이님도 봄을 즐기시기바라면서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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