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2013.01.29 19:58 벌써 세번째 인가봅니다^^;; 매번 좋은 환경에 신세만 지고가는것 같아 민망합니다. 이번 방문엔 아쉬운게 좀 많았네요.. 우선 옥계하우스 도착후, 바로 강릉가는길에 마트들러서 청소용품부터 사서 청소했네요. 여기저기 애기들 스티커흔적에, 앞마당 주변엔 담대꽁초..
정일현 2012.12.17 13:45 안녕하세요. 옥계하우스 첫번째 찾은 정일현입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친구 만남 생각했던것보다 기대이상이고요 잘먹고,잘쉬고,잘놀고 왔습니다 후기에서 현관문이 잘 안된다고해서 조금 걱정했는데 전 나름 잘열려서 다행이었고 처음 현관문을 들어셨을때 냉기 ~~~..
무지개뜬 11월의 옥계 하우스 초행길에, 해도 완전히 떨어진 11월의 어느날 밤에 옥계하우스를 찾았다. 목적지를 100m 앞에 두고 못찾아 우왕좌왕 희나리님께 몇 통 전화를 주고 받고 천신만고 끝에 찾았다. 예상대로 현관문 열쇠는 부드럽지 않았지만 ㅎㅎㅎ, 내부는 통으로 개방된것이 두..
아놔 2012.09.24 11:49 안녕하세요!! 지난주 처음으로 옥계하우스 일일 쥔장이된 아놔입니다. 그동안의 후기를 봐서인지 나름 기대를 많이 하고갔는데 역시나 매우 만족스럽고, 너무 여유로웠습니다. 여행으로 간것은 아니였지만 함께 간 부모님께서도 옥계하우스 같은 전원생활에 대한 바람..
떠나요 2012.09.05 19:17 마지막 여름을 옥계하우스에서 보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즐겁게 다녀왔네요 조용하고 작년보다 시설은 더 깨끗한것 같은데 몇가지 아쉬움이 있어 부탁드립니다 첫째 냉장고가 너무 작아 2박일 경우 음식물 보관이 어렵습니다 조금 큰 용량의 냉장고가 필요할..
딸기맘 2012.08.29 15:33 올여름 휴가도 잼있고 편하게 놀다왔습니다. 옥수수 넘 맛있게 먹었어요 ㅎㅎ 다음에 가실 님들을 위해 화장실 사용한마디 팁요. 변기 물내리실때 물다내리고 좀만 더 내리고 계시면 깨끗이 다내려갑니다. 쓰레기봉투는 골목입구 슈퍼 앞에 버리시면 되고 근처에 농..
임 흥 수 2012.04.27 20: 임 흥 수 작년에 이어 이번여름에도 옥게폔션 이용하게되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두 집이 같이가게되었는데요. 바닷가도 가까워서 물놀이하기도 편했구요 차로 가까운 거리에 농협마트 , 재래시장, 식당,목욕탕등등 모든게 갖춰져있어서 불편한것 하나없이 ..
김순철 2012.03.13 13:58 2012년 3월 9~11일 2박3일 정말 잼난 시간이었습니다.. 방도 깨끗하고 조용한곳에서 멋진 추억 많이 만들고왔네요 ㅎㅎ 구지 아쉬운점이 있다면 보일러가 하루 지나야 따듯해지더라구요ㅠㅠ 준비한 난로없었음 추워서 큰일날뻔 ㅋㅋㅋ 마지막날은 정말 따듯하게 잘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