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자연과 캠핑을~~
행복한 삶을~~~

전체보기 (112)

옥계하우스를 다녀가신 주인장의 후기는 교감게시판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희나리-새옹지마 2006.12.27 10:29
안녕하세요. 저희가족은 7월27~29일 오전까지 양양 갈천오토캠핑장에서 2박을 캠핑으로 보내고, 28일 오후부터 31일 늦은 시간까지 옥계하우스에서 2박을 하였습니다.
옥계하우스엔 먼저 이용하신 수색동이님이 깨끗하게 청소를 하시고 문까지 열어 놓으셔서 기분좋게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ㅎ
냉장고가 없어서 불편하였지만 옥계시내에서 얼음을 사와 아이스박스에 넣어 해결하였고, 낮에는 해수욕에 계곡으로 돌아다니고, 저녁에는 가져간 작은 선풍기 2대와 옥계하우스에 있는 기존 것까지 3대를 가동하니 그리 더운줄도 몰랐습니다.
모기는 좀 있는 편이어서 거실앞 데크에 코스트코스크린(4m x 4m)을 올리니 조금 좁은 듯이 쏙 들어가 그 속에서 시원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예전 경험으로 옥계하우스에 비치된 청소기가 신통치 못하여 집에 있는 작은 청소기를 가져갔더니 수월하게 청소도 하였습니다.
백봉령을 넘어 정선군 임계면쪽으로 30분 정도 이동하여 깨끗한 계곡물에서 시간도 보내고 근처 된장마을(현재 "된장과 첼로리스트"라는 축제가 진행중)에 들러 맛있다는 된장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저렴한 비용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희나리님께 감사드립니다.    
유니포토님 잘 다녀오셨다니 고맙습니다. 저도 요번 하계휴가를 옥계하우스에서 동생가족과 보냈습니다. 거의 매일 비가오는 관계로 앞 정원에 타프치고 휴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이용 바라며 옥계하우스를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도록 꾸며 볼까 합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