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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 산을 오르다~ (156)

거창 봉따기 시리즈~ 바리봉 장군봉 의상봉 | 호이 산을 오르다~
호이 2019.02.15 16:54
전 어떤 분이 의상봉 가보라고 추천해 주셨는데 집에서 가까운데도 벼르고만 있어요. ㅎ 저 급경사 계단 무서울까요?
고견사와 의상봉은 “어머~ 여긴 꼭 가봐야 해”입니다 ㅋ
의상봉 계단이 좀 가파르긴 하지만 난간이 튼실하고
중간에 두번 정도인가 꺽여 있어 그리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고견사는 천년고찰 답게 참 아늑하고 분위기가 좋습니다
언제 시간내서 한번 다녀오세요^^*
와우!! 멋진걸음입니다^^
이정도 조망이면 아주 멋진데요~^^
올한해,가조,거창땅의 모든산하를 무사히 접수하시길 응원합니다~~
고견사 주차장 무엇보다 방갑구요,9월에 완공되는 다리, 의상봉의 명물이 되겠군요..
글고,박유산,일산봉,빠뜨리면 안됩니당^^
박유산, 일산봉이라~~~ 아직 갈 곳이 많이 남았군요 ㅋㅋ
올해 거창 봉 다딸려면 힘들겠는데요 ㅋㅋ
글고 말씀처럼 출렁다리 올 가을에 개통되면 완전 명소가 되겠더군요~
온 동네마다 구름다리에 출렁다리에 난리났습니다~ㅠ
장군봉 인증 폼 어디서 많이 본것 같은디??ㅋ
이제 구름다리 빠지면 일이 안되는구만 그런데 Y자 구름다리는 완전 새롭구만
가을에 개통하자마자 퍼뜩 한번 댕기와야 되것다.ㅎㅎ
거창에 산들이 워낙 많아서 일일이 나열하지는 못하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간 봉우리보다 안간 봉우리가 훨 더 많을걸세.ㅋ
혼자 호젓하게 장군봉~의상봉 한바퀴 즐산 잘했네 그려~^^
인증 폼 자세히 생각해 보니 닮았네요 ㅋㅋ
글고 나름 거창산 좀 밟아 봤다 생각해 봤는데 아직멀었네요 ㅠ
올해 안에 다 돌아 보기는 어렵겠습니다 ㅋㅋ
그래도 열심히 댕기 보겠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저번 의상봉 산행때 장군봉은 먼발치로 밨는데 이코스로 한바퀴돌면 되겠네요.^^
금귀 보해는 저도 관심이 있는데 가시면 불러주세요.^^
마장재로 올라 상봉부터 크게 한바퀴 돌면 참 좋은 코스죠^^
작년 대장님 포스팅 보니까 5월 중하순에 장군봉 근처에 은방울꽃 군락지가 있더라고요~
그때 한번 가보시면 아주 좋지 싶습니다^^*
글고 금귀 보해 알겠습니다^^*
가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오랜만에 바리봉.장군봉.지남산.의상봉과 주변의 산군들까지 즐감합니다.
나홀로산행 하셨나보네요.수고많았습니다.올해에도 항상 안산.즐산 이어가세요.
거청땅에 참 좋은 산행지들이 많더라고요~
저 보다 더 잘 아시겠지만요 ㅋ
올해 거창쪽으로 최대한 많이 다녀 볼려고 합니다.
목표가 있으니 좋네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산을좋아하는사람은 마음이 바다 같다고 했어요
산행후기 덕분으로 산이름 많이 알고 갑니다
언제나 안전산행하시고 건강하세요..^^
산을 아주 좋아하긴 하지만 바다같은 마음을 갖진 못했습니다 ㅋ
좀 더 수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날씨가 아주 좋네요~
즐거운 한주 시자갛세요^^*
따봉 시리즈
즐감합니다,,
따봉~ 봉따~ ㅋㅋ 재미있습니다 ㅋㅋ
고운님 안녕하세요?
봄비인 듯 빗 소리를 듣습니다.
지난 해,
봄 비가 그치고 잊은 것과 잃은 것 사이에서
나를 잊고 언젠가 다시 돌아올 봄을 꿈꾸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
제주에 만개한 봄의 전령사 매화 향에 세월의 빠름을
다시 실감하게 됩니다.

이어지는 사각안의 인연에 늘 님들의 평화를 비는 마음입니다.
담으신 작품 감사히 감상해봅니다.
작품속에서 벗님네를 뵈온 듯 미소지으며 물러갑니다.

한문용 드림
감사합니다^^
정월대보름 잘 보내세요^^*
우두산은 가지 않으셨군요
바리봉 으로 오름도 재미 있을것 같아요
즐감 했습니다
네^^ 우두산 상봉은 몇번 다녀왔었고~ 집에서 기다리는 식솔들 때문에 일찍 하산했었답니다.^^
이제 우두산의 5봉우리 다 찍었으니 다음 후보지 물색해 보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우두산으로 조용하고 여유롭게 산행 다녀오셨군요.
흐린 날씨지만 원경이 트여 전망을 즐길 수 있었네요.
역시 멋진 산세와 전망을 자랑하는 바리봉~장군봉~의상봉입니다.
지남산도 전망 좋고 멋진 암봉인데 왜 정상석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명산들이 많은 거창의 산들 조속한 시일내에 완등하시길 기원합니다.
말씀처럼 거창에 명산들이 정말 즐비합니다.
나름 거창 리스트를 만들어 봤는데 앞으로 5~6회 정도만 더 산행하면 거창에서 이름난 산 봉우리들은 다 밟아 볼 수 있겠더라고요~
목표가 생기니 재미있고 좋습니다 ㅋㅋ
올 해 안에 거창 봉따기 마무리 할 수 있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봉우리 조형물이 재밌습니다.
거창 딸기가 유명해서 딸기모양인가봐요.

구름다리는 부러 흔들고 가는 나쁜 님들때문에 꺼려지는데
Y 자형의 출렁다리는 신기하긴 합니다.
아마도 개통되면 엄청 몰리겠네요.

호젓하게 하는 산행길이 참 좋네요.
오늘도 편안한 하루 되시구요~
거창 시코봉엔 포도모양 조형물이 있더라고요~
지역의 특산물이나 상징을 이용해 정상석 만든 아이디어는 좋은데 너무 비정상적으로 크게 만든건 별로 더라고요~
대분은 괜찮은데 눈에 거슬리는 정상석이 몇개 있더라고요 ㅋ

Y자 출렁다리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 다리인데 살짝 궁금하고 그러네요 ㅋㅋ
나중에 개통하면 빨리 한번 가보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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